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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씨슬 간당간당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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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1-07-08 1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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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 2021-08-10 15:09:3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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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현재 30대인데 생애 첫 주민등록증 발급 후에 사진을 바꾼적이 없어서 고등학생때 찍은 사진 그대로였거든요.

    근데 작년 11월에 공항에서 신분 확인받는데 사진과 달라져서 주민번호와 주소지를 불러달라고 하셔서 답해드렸는데... 마스크를 내려달라는 요청을 받았어요^^; 점점 뒤에 줄은 길어지구요.. (비행기를 자주 탑승하는데 그런일은 처음이었네요 휴!)

    2명의 직원분이 이것저것 물으시고, 얼굴 확인을 하는데도 통과하지 못해서 바이오정보 등록을 권유하셔서 결국 손바닥 정맥 바이오정보 등록 후에야 보안통과를 할수있었습니다..

    같이 계셨던 어머니는 이미 통과하셔서 안에서 보고계시면서 엄청 웃고계시고, 주변에 다른분들은 신기하게(?) 구경하시면서 지나치시구요ㅋㅋㅋㅋ 아마... 저 아가씨 성형을 많이 했구나라고 생각하셨겠죠?

    바이오 등록이라는 기술이 없었다면 그날 비행기는 못탔을것같은 간당간당한, 간 떨리는, 아주 조금 굴욕스러운 기억이 있네요ㅋㅋㅋㅋ 🤣🤣🤣🤣

    아 그뒤로 증명사진 새로 찍고 신분증 재발급받았습니다!!!😉
  • 김**** 2021-08-08 20:01:0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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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요즘 몸이 너무 피곤하고 빨리 지치는 것 같습니다
    미술교육기관에서 사무일을 맡고 있는데 늣게까지
    잡다한 업무를 마쳐야 할때도 많아서 집에와서까지 근무가 이어질때도 있어요
    늣게 자니 다음날 일어나는게 너무 힘들고 간당간당하게 지각할때가 너무 많으네요
    버스타고 가다 꾸벅꾸벅 졸때가 많아 종점 까지 가서 원장님께 전화와서 혼난적도 있고
    내려야할 정거장을 지나서 냅다 아침부터 달리기로 시작해 간신히 도착한 적도 많아요
    요즘엔 혼술을 가끔 하는데 저도 간이 많이 피로한건지 내내 어깨에 피곤덩어리를 업고
    사는 기분입니다 약속시간 출근시간 매번 간당간당 아슬아슬 하루가 너무 피곤하고 지치네요
    나 자신의 건강을 위한 선택으로 밀크씨슬이 꼭 필요한것 같아요 저를 개선하고 싶어요~
  • 정**** 2021-08-08 19:21: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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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신입이지만 일이 너무 많은 부서에 배치되어 늘 마감시간에 간당간당 쫓기는 형상입니다ㅠㅠ 마감이 31일 오후6시인데, 자꾸 윗선임들이 담배피러 커피마시러 가자하고 그럼 일을 좀 덜 주던지 ㅋㅋ 정말 매일이 힘드네요
  • 조**** 2021-08-08 18:06: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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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매일 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해 만보걷기와 러닝을 하고 있는데 그러면서 먹는 양을 줄여서 그런지 하루하루 운동할때마다 에너지가 간당간당 하네요
    밀크씨슬 먹으면서 힘내서 포기하지 않고 계속 운동하고 싶어요
  • 박**** 2021-08-08 17:53: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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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출근 시간, 전철을 타고 출근하는데, 전철 안에서 배가 으실으실 금방이라도 나올 것 같은 불안감에 식은 땀이 뻘뻘 나며 닭살 돋고, 정신은 혼미해지고. 제발 다음 정거장 빨리 도착하길 바라는데, 어디 전철역 사이에서 무슨 일이 생겨 자꾸 출발이 지연되고 있다는 안내 방송, 같으기나 도착할 전철역은 사람들이 많이 드나드는 구로역 화장실. 구로역 도착해서 간당간당하게 물변이 찍찍 나오는 것을 괄약근으로 어떻게든 막아내며 다리 꼬고 걸어 화장실 도착, 화장시 가는 길은 계단도 높고 왜 그리 길게 느껴지는지, ㅠㅠ. 화장실 도착하니 꽉 차 있고, 몇초만 지나도 확 나올 것 같은 느낌에 눈물까지 찔끔찔끔 흘리며 화장실 안에 있는 사람들이 원망스럽기 시작. 간당간당 인생 최초로 나이 먹고 옷에 변 싸는 일이 생길까 무서운 순간, 창피함을 무릎쓰고, 문 두드리며 정말 1초도 못참겠다고 나와 주시면 안되냐고 울먹거리며 간곡히 부탁했는데, 화장실 안에 있던 분이 닦고는 나가야 될거 아니냐며 기다리라고 하시고는 잠시 뒤에 나오면서 조금은 짜증내면서도 너무 웃긴데 웃음을 참으시는 그 잠깐 동안의 표정. 화장실 안에 들어가자 마자 메고 있던 가방도 그냥 바닥에 내던지고 변기에 앉자마자 후르륵 설사변처럼 쏟고 나니 세상 천국인양 맘이 편해지며 여유 부리기 시작. 적당히 버틸 정도만 해결하고 나오니, 좀 전에 안에 있으셨던 분이 그대로 기다리고 있는거에요. 얼마나 창피한 지, 눈 제대로 못 쳐다보고 미안합니다 하고 제빨리 화장실에서 나와서는 아무렇지 않은 듯 전철을 기다리는데 전철이 와야 하는데 안오니 또 답답. 이번 차 전철 빨리 안오면 지각할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기 시작. 간당간당 제발 1분 안에 와라 와라 마음 속에 주문을 외고 있는데, 다행히 전철 도착,종로3가역에 내려 보통 걸음으로 5분이면 가는 회사, 2분 정도 남아서 있는 힘을 다해 뛰어서 가까스로 9시 출근 맞춘 그날. 정말 잊지 못해요.
  • 유**** 2021-08-08 11:31:3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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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희 회사내 비밀커플로 스파이연예중인 친구가 얼마 전에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간 수치가 너무 높게 나왔다고 하네요ㅠ
    그래서 간에 좋다는 밀크씨슬 알아보고 있는데
    밀크씨슬를 복용하면 간에 도움이 되는 얼라이브 밀크씨슬을통해
    건강을 회복하면 좋겠습니다.
  • 강**** 2021-08-08 10:56: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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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집이 회사와 멀어서 대중교통으로 출퇴근을 해요.
    그래서 일찍 출발한다고해도 차가 막히거나
    눈이 많이 온다거나 하는 어쩔수 없는 상황일때는
    지각은 하지읺지만 9시 간당간당하게
    도착할때가 있도라구요~ 그럴때마다 저도
    콩닥콩닥합니다 ㅋㅋㅋ 먼 회사 츨퇴근시간으로
    차안에서 쉽게 지쳐 잠이 들고는 해요 ㅠ
    저에게 밀크씨슬로 활력을 주세요!!
  • 이**** 2021-08-08 10:54: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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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화사출근시간 간당간당 .애너지가 간당간당 압무시간 마감시간 간당간당 할때 항상 저를 응원 해주시는 직장동료분들과 얼라이브 밀크씨슬 먹고 힘내고 싶어요 화이팅 하세요
  • 손**** 2021-08-08 09:16:4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안녕하세요 입사한지 100일 지나 회사에 적응 중인 직장인입니다 이번 8월에 팀장님 포함 총 3명의 팀원 생일이 몰려 있더라구요 생일을 다 챙기자니 지갑이 간당간당, 모른척하자니 회사생활이 간당간당!
    얼라이브 밀크씨슬 선물로 받고 이번달도 잘 버텼으면 좋겠습니다!
  • 김**** 2021-08-08 04:47:4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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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휴가기간 동안 집안일 안도와준다고 와이프의 심기가 간당간당 합니다. 와이프한테 밀크씨슬 선물 해 주고 이쁨 받고 싶네요ㅎ
  • 고**** 2021-08-08 01:22: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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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제 개학을 한다고 하니 너무나 괴롭네요. 에너지가 간당간당 불안 초초 괴로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간당간당한 저에게 힘을 좀 주세요 ㅠㅠㅠㅠ
  • 김**** 2021-08-08 00:28:4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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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간당간당,,, 도지코인 1달러 간당!! 외친지 어언 5개월째입니다.
    사회초년생의 3개월치 월급을 고스란이 때려넣었고
    동전이 지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며
    마음 속으로 항상 도지코인 천원 간당!을 외쳤는데
    지금은 마이너스 60%를 넘었네요 ^_ㅠ

    지금 마이너스 70% 선이 간당간당해요,,,
    밀크씨슬 먹고 건강이라도 챙기고 싶습니다
  • 박**** 2021-08-07 23:51: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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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언니와 기차타고 시골 가기로 한 시간.
    버스가 막히는 바람에 열차시간 간당간당
    정말 열차에 발을 올리자 출발
    휴~~생각만 해도 간당간당 하네요
  • 이**** 2021-08-07 23:07: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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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간이 간당간당 서늘서늘한 경우!! 회사 6시가 땡하고 모두들 퇴근하고 차가 밀리는 관계로 친한 대리님과 회사에 좀 남아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모 과장님 이야기를 딱 하려는 순간, 그 모 과장님께서 지갑을 놔두고 가셨다고,, 급하게 들어오시더라고요…. 그 이후로 진짜 말 조심 있을때나 없을 때나 볼 때나 안 볼 때나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는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간이 간당해진 순간, 회사에서는 에브리데이입니다
  • 홍**** 2021-08-07 16:59: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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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점심을 먹으면서 직장에서 보스를 뒷담화 하고 있었습니다.
    뒷담화를 끝내자마자 보스가 문을 열고 딱!! 들어오셨어요!!!
    그 자리에 있던 모두가 얼음이 되었는데, 보스는 아무렇지 않게 할말만 하고 가셨어요..!!
    간당간당하게 못들으신거겠죠?
  • 이**** 2021-08-06 18:31:4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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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회사 출근을 위해 마을버스를 타고 셔틀버스 정류장까지 가야해요.
    마을버스 배차간격이 20~30분이라 놓치면 출근을 못하는데..
    왜 아침마다 마을버스를 타는데 간당간당할까요??
    버스 도착 어플을 켜놓고 준비를 하는데.. 항상 드라이기를 할라고 하면 10분 후 도착예정,, 5분후 도착예정.
    점점 간당간당 해져서 아침마다 난리도 아니예요. ㅎㅎㅎ
    너무 간당간당하게 버스를 타서 한번은 결국 버스를 놓쳤고 출근을 못해 강제 휴가를 쓴 적이 있었어요 ㅠㅠ
    택시도 아침에는 왜이렇게 안 잡히는지..
    얼라이브 밀크씨슬 챙겨먹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 이제는 간당간당하지 않으렵니다!!
  • 김**** 2021-08-06 08:58: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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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지방에 일이었어 가려는데 나와보니 깜박 필요한
    것을 안가져왔어 들어가서가져오니 열차시간
    맞추기가 간당 간당
  • 이**** 2021-08-06 02:14:5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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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간당간당 하면 생각 나는 일이 있어요.
    아침 시간대 비행기를 예매 해두었었는데 당일 아침 눈이 번쩍 떠지는 거에요. 순간 직감했죠 아 망했구나..!
    피곤해서 알람을 못 듣고 늦잠을 자버려서 비행기 출발 시간까지 정말 간당간당했어요.
    택시 잡아 타고서 발 동동 거리며 기사님께 조금만 더 빨리 가달라고 하고는 차에서 내려서 체크인 카운터까지 얼마나 달렸는지 땀 때문에 옷이 다 젖을 정도였어요.
    결말은 어땠냐구요? 결국 비행기 놓쳐서 수수료 물고 취소하고 다른 비행기 비싸게 주고 타고 간 슬픈 결말이에요...
    매일 아침 잠과의 사투 중인데 얼라이브 밀크씨슬 챙겨 먹고 아침에 개운하게 일어나고 싶어요!
  • 송**** 2021-08-05 22:00: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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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오늘 얼라이브 멀티비타민이 간당간당해서 급하게 주문하러 공홈에 들어와보니 7프로 할인쿠폰 적용시간이 오늘24시까지 간당간당~~간당간당하게 얼른주문하고 갑니다~~
  • 짱**** 2021-08-05 08:06: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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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오늘 아침 눈을 뜨고 인터넷 검색중에 얼라이브 이벤트가 바로보여
    접속과 동시에 전날밤에 충전이 된줄 알았던 나의 휴대폰 밧데리 5%로 전원 off 직전인 간당간당 상황에서 마침 이벤트 목적과도 일치해서 급충전을 안하고 나의 실력발휘도 할겸 신속정확하게 회원가입하고 이벤트 댓글 완료와 동시에 거짓말같이 전원이 오프된 상황 이순간 얼라이브 행운이 나에게 찾아와 준게 너무나도 잠시나마 행복한 순간이었습니다. 얼라이브 짱입니다.
  • 임**** 2021-08-05 07:15:3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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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양평에 가족4인 호텔을 예약해두고 도착했더니 금일부터 코로나 4단계라고 주민등록등본과 가족관계증명서 확인 안되면 숙박불가라고 취소해서 취소수수료 나오는것도 어쩔수없다고 부랴부랴 양평군청 달려가서 등본과 가족관계증명서 떼가다 드리고 간신히 간당간당 그 날 저녁입실 성공 양평의 자연을 즐기고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왔네요 실제 있었던 일입니다 ~
  • 이**** 2021-08-05 06:46: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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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항상 같은 지하철시간
    집에서 10분 일찍나오면되지만
    항상 15분지하철을 놓치면 지각하기에
    오늘도 간당간당한 시간맞춰서 나옵니다
    4분만에 내리막과 지하철계단을 내려와서
    열차문 닫히기전에 겨우 지하철타기성공합니다
  • 배**** 2021-08-05 00:42:4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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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밖에서 급한 고객과 상담전화하는데 배터리가 3프로ㅜㅠ..중간에 끊기면 안되는거라 진짜 진땀빼면서 최대한 중복되는 말없이 상담했던 기억이 나네요. 다행히 추가 문의가 없어서 전화를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전화끊으니 배터리가 2프로였어요 정말 간당간당하게 마무리했던 기억이있어요!
  • 한**** 2021-08-04 07:56:11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전무님께서 CEO 대상 최종 보고 10분전인데 아직 보고서 마지막 줄에 제대로된 맺음말을 못 적어넣고 있어요.. 곧 제 이름을 부르면서 보고서 찾으실텐데,
    문서 출력 후 전달시간 1분30초와 엘레베이터 타고 이동하는 시간 3분빼면 실제 남은 시간은 5분!! 남은시간이 간당간당해서 오장육부가 다 오그라드네요 ㅠㅠ
  • 김**** 2021-08-04 00:39:2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아빠가 요즘 너무 지쳐보이셔서 영양제를 사드릴까 하고 검색하다 회원가입까지 하게 됐어요..!
    30년 이상을 주말이나 휴가 외엔 쉬지도 않고 일하셨는데 .. 어느 순간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예전보다는 힘들어 보입니다
    거기다 일주일에 2~3번 술까지 드시니 피로가 잘 풀리지 않는 것 같아요..
    밀크씨슬이 간 기능 개선에 효과가 있으니 지금부터라도 꾸준히 챙겨드릴려구요
    파이팅 넘치는 아침을 맞이할 수 있도록 힘을 주세요 !!!!♡
  • 정**** 2021-08-04 00:12:2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외근중 핸드폰 밧데리 5% 꺼질락 말락 간당간당…!
    막내인 내 핸드폰으로 걸려오는 팀장님 전화, 당장 핸드폰에서라도 방금 보낸 이메일을 꼭 확인해달라는 클라이언트의 카톡까지…!
    간당간당 너덜너덜해진 막내의 멘탈 챙겨주세요 ♥
  • 이**** 2021-08-03 11:59:4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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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프로젝트직으로 매일이 간당간당합니다
    프로젝트 마감으로 지금 아이들 돌밥돌밥으로 간당간당하게 식사를 챙겨주고 있어요
    성장기 아아들 일때문에 끼니 제대로 못 챙겨주면 간당간당한 마음으로 마음졸이게 되죠….

    가족건강 모두 챙겨주세요 ♡

  • 김**** 2021-08-03 10:13:1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9시까지 출근인 1년차 직장인입니다. 아침잠이 너무 많은 탓인지 아침에 정말 피곤해서 문제입니다...정말..아침에 일어나는게 이렇게 힘든일 일까요,,, 매번 간당간당하게 일어나서 씻고 뛰쳐나오기 바쁩니다. 버스정류장까지는 10분정도 걸려서 아침엔 항상 달려요 이렇게 달려서 버스를 타고 회사에 가면 9시 간당간당입니다.. 저 아직 20대인데 아슬아슬 간당간당인생... 왤캐 피곤한 걸까요.,.?
  • 박**** 2021-08-03 10:11:5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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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가 지금까지 회사생활 하면서 진짜 목숨이 간당간당했던 이야기 풀어볼께!

    아직도 핸드폰에 그(?)와 나눈 문자가 있어서 정확한 시기까지 알수 있어ㅋㅋㅋㅋ
    2017년 11월 어느날..
    우리 회사는 공장이 제법 넓고 자재를 옮길때에(당연히 쇳덩이지) 사용할수 있는 공용차가 회사내에 있어.
    그날도 나는 회사의 공용차량을 예약해서 타부서에 다녀올생각이었지..
    차를 예약하고 공용차량이 주차되어 있는 곳으로 갔는데??
    어라? 차는 있는데 차키가 없네?
    사실 이런 경우가 종종 있긴해..
    주로 범인은 나 이전에 차를 사용한 사람이 차는 주차해놓고 아무 생각없이 차키를 가지고 갔을 경우지..
    차량 대여장에 보니 ‘김영수’(가명)라는 나도 아는 그때 당시에 신입사원이 차를 썼더라고...
    그래서 부서 동생에게 전화해서 김영수 전화번호 좀 가르쳐 달랬어..
    그러면서 동생에게 공용차는 주차해놓고 키를 갖고 간거 갔다고 짜증난다고 뒷담화도 깐 것 같아..
    여튼 그래서 동생에게 전번을 받고 전화를 걸었더니..
    웬걸?? 전화받자마자 툭 끊어버리네??
    문자와서 나중에 다시걸라네?
    그래서 나도 문자로 차키 어디 놔뒀냐고 물으니 문자 답도 안하네?
    이야~~진짜 짜증나서 누가 이기나보자며 계속 전화걸었지..
    네 번정도 걸었나?
    어떤 나이 지긋하신 아저씨(?)가 짜증섞인 목소리로 전화를 받네??
    그래서 김영수씨죠?이러니깐 맞대!
    회사 투싼키 내놓으라니깐..
    이 친구 갑자기 화를 내면서 내가 왜 남의 차를 타냐고!!!
    나 차 있어요! 나 내차 타고 다녀요!! 이러네!!ㅋㅋㅋ
    그래서 얼척없어서 차량대여장에 당신 이름까지 있는데 뭔 소리하냐며 투싼키나 갖고 오라고 짜증을 좀 냈어!
    서로 언성 좀 높히다가 회의중이라고 나중에 다시 전화하재!!
    나 통화하는걸 듣더니 보안직원이 이상한지 자기가 전화 해보겠다고 하네?
    그러더니 ㅋㅋㅋㅋ 전번이 다르더라는ㅋㅋㅋㅋ
    젠장..
    죄송스러워서리 문자 대충 보내고 타부서 가서 일보고 사무실로 복귀했어.
    그랬더니 아까 전번 가르쳐준 동생이 대뜸 날 보자마자..
    .
    .
    .
    .

    선배.. 근데 아까 전무님 전화번호는 왜 가르쳐 달라고 그랬어요??
    이러네???
    이게 뭔소린가 했는데..
    동생은 김영수를 잘못듣고 김형수(가명)로 듣고는 우리회사 0000사업실장인 김형수 전무님 전번을 가르쳐준거였어
    게다가 그 분은 우리 팀장님이 젤 무서워하는 실장님이시기도 했고..
    전무님은 제네시스 G90 기사딸린 차 타고 다니시는분인데 어디 나같은 서민이나 타는 투싼키 내놓으라고 했으니 얼마나 어이 없었을까?ㅋㅋㅋㅋ
    진짜 이순간을 도망 가고 싶은게 아니고 퇴사하고 싶더라..
    가만히 있으려다 이건 진짜 아니다 싶어서 나름 정중하게 장문의 문자를 보냈더니..
    도량이 바다와 같은 전무님은 이모티콘까지 보내주시는 은혜를 베풀어주셨다는..
    역시 한 회사의 임원은 아무나 다는게 아니더라!
    여윽시 우선 인성이 되어야 한다는걸 다시 한번 느꼈다!(이게 뭔소린지ㅠ)
    내가 진짜 이 일 있은후론 회사 전화번호는 꼭 다시 확인하는 습관까지 생겼다는..
  • 문**** 2021-08-02 08:43:3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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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최근 결혼까지 계획한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코로나때문인지 너무 익숙해진건지.. 너무 힘들어 친구들에게 위로주를 받으며 풀고있습니다만 코로나 4단계로 친구들도 여럿이서 못만나고 10시까지밖에 술을 못먹네요ㅠㅠ 그래도 너무 힘들어 집에와서 2차 3차를 평일에 달리다가 몇 주 전!! 주간회의를 매주 화요일 아침 9시에 2시간정도 진행을 하는데 간이 못버텼는지 눈떠보니 11시! 두둥..! 폰을 보니 부재중전화 41통.. 팀장님의 연속된 전화와 안친한 직장동료들의 전화..까지.. 너무 민망했습니다.
    개인적인 일로 공적인 일까지 민폐가 가서.. 그날부터 오메가3와 얼라이브 멘즈를 챙겨먹기 시작했는데요! 요고도 출근은 간당간당하지 않게 챙겨먹겠습니다!
  • 김**** 2021-08-02 00:48:5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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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바쁜 하루 일을 마치고 동료들과 한잔 콜~?? 오케이~~!!
    그냥 마시면 심심하니까 게임을 합니다.
    돌아가며 순서대로 술잔에 술을 조금씩 조금씩 따르는데
    넘치는 사람이 원샷하기!!
    햐~ 요고요고 간당간당한데~~쫄쫄쫄 으허허허헐!!!
    결국 제차례에서 넘쳐서 션하게 한잔 합니다.
    오늘도 힘들었고. 내일도 힘들겠지만.
    동료들과 일마치고 시원하게 한잔하며 피로를 날려버립니다.
    내일도 화이팅!!
  • 조**** 2021-08-01 22:10: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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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너무너무 좋아하는 닭갈비 맛집을 찾아 경기도에서 강원도까지 휑하고 달려갔더니 입장시간 마감 3분전.... 그와중에 재료가 떨어지면 그 시간도 앞당겨진다니... 마음이 조마조마 간당간당.... 다행히 세상에서 가장 맛있었던 닭갈비를 먹을 수 있던 하루였네요.
  • 정**** 2021-07-31 06:46: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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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딸아이 생일이 오늘 7월31일입니다.듬직하고 말이 없는 아이라 생일을 못 챙겨주고 지나갈때가 많습니다.그런데 오늘 일어나보니 딸아이 생일인게 가슴에 확 떠올랐습니다.내 소중한 딸 아이의 생일이 생각나지 않을 뻔 한 순간이 간당 순간이었습니다 우리 딸 엄마가 맛있는 미역국 끓여줄게 엄마가 사랑해
  • 우**** 2021-07-31 06:39: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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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머니께서 2017년 직장암을 선고 받았습니다. 청천벽력 같은 소식에 온 가족은 그 날부터 절벽 낭떨어지를 걷는 기분으로 살았습니다.이대로 주저 앉을 수 없다는 생각에 식이습관부터 바꿨습니다. 먹고 싶은 것보다 몸에 좋다는 것으로 바꾸는 과정도 순탄치 않았습니다. 지금은 산정특례 기간이어서 천만다행으로 암에 대함 치료비용을 많이 혜택 받고 있습니다. 어머니께서 2017년 한 달간 설사를 한 적이 있었는디 여동생이 그 때 뭔가 이상했는지 어머니를 계속해서 병원에 가보자고 재촉해서 가게 되었고 직장암 진단을 받게 된 것입니다. 어머니께서 여동생의 권유로 병원에 가게 되었는데 만약 그 때 어머니께서 별 일 아니라며 병원에 가시질 않았더라면... 지금 우리들 곁에는 지금 이대로의 모습으로 계시지 않았다고 생각하면 지금도 간당거리는 순간입니다. 지금 제 옆에서 주무시고 계시는데 그것만으로도 축복이고 감사합니다. 어머니의 건강과 웃음을 지켜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 2021-07-30 13:22:4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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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날 이때껏 저희들을 키워주시느라 엄마가 아픈지도모르고 지내다가 간이 망가졌습니다 천사같던엄마가 아프시면서 변해가는 모습보기가 너무 힘이듭니다 가슴아파요 이젠 제가 곁에서 돌봐드리는데 저도 일하랴 뭐하랴 간이 간당간당~ 저라도 건강해야 부모님 할머니 잘모실수가있는데 체력이 예전같지않아요 가족모두 먹으면 좋겠어욤^^ 먹어보고 체험후기를꼭 적어보고싶어요~
  • 윤**** 2021-07-29 13:32:2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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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코시국때문에 학원 수강생이 많이 줄어서 학원 선생님들 모두 힘드실텐데 서로 도와가며 열심히 해보자고 서로 응원해주고 있습니다 :) 얼라이브 밀크시슬로 간지나는 응원으로 보답하고 싶어요!
  • 윤**** 2021-07-29 08:38: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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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매일 직장동료들과 술로 지친간이 간당간당했는데 간지출근으로 직장동료들과 복용하여 간이 건강하게 간당간당됐으면 좋겠어요
  • 정**** 2021-07-26 16:19:4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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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네츄럴라이프몰 첨으로 가입합니다~~
  • 정**** 2021-07-26 11:10: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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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오늘도 더운날씨에 출근하러 가는길이 너무 힘이듭니다 매해 나이들어가는게 느껴집니다 아침에 늦을까봐 허둥지둥 먹는둥 마는둥 한술뜨고 나서는 출근길이 무겁네요 좋은약을 만드는회사이니 제품도 월등히 좋겠죠 기대가 됩니다 오늘이 힘들다고 불평만 하다보면 투덜이가 되겠죠 화이팅입니다
  • 염**** 2021-07-26 10:11:4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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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7개월된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도 어김없이 6시 칼 기상ㅠㅠ 애기 분유 먹이고 겨우 재우는데 신랑 출근 늦을까봐 간당간당 겨우 깨워서 아침 차려주고 늦지 않게 나갔답니다.
    아침은 정말 순식간이에요. 그러고 나면 다시 또 이유식 시간ㅜ
    다시 한 주가 시작이네요. 모든 엄마아빠들 간당간당한 피로를 붙잡고 힘내봅시다!
  • 나**** 2021-07-26 09:27:4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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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오늘 아침 아이 등원차 너무 간당간당하게 태워보냈어요 ㅠㅠ 게다가 늦잠 자서 물병이랑 가방도 못챙기구 흑흑 정신없이 머리 산발에 ㅜ 너무 피곤해서 못 일어났는데 몸상태도 간당간당..아이 등원도 간당간당 아슬아슬 세이프.. 어제 챙기고 잤어야 하는데 주말에 육아 살림하다가 정신 놨더니 ㅠ 빈손으로 내려가는 제 손이 너무너무 민망했어요 하루는 간당간당 시작했지만 그래도 활기차고 건강하게 보내봐야겠어요^^!모두들 월요일 팟팅입니다
  • 박**** 2021-07-25 10:49:3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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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요즘 많이들 하시는 만보걷기를 저도 시작했습니다.하루 2시간 10분 정도 걸으면 어느새 만보를 달성!!!오늘 12일차인데 낮시간폭염을 피해 밤시간에 도전했어요!!10006걸음으로 간당간당게 성공했습니다!!
  • 김**** 2021-07-24 17:50: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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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오늘도 하루가 간당간당...

    아침이 되면 정신이 온데간데 없고 저녁에 살아나는 직장인입니다.

    매일 새벽 6시에 일어나 출근준비에, 아침은 생각조차 안 하게 된지 어언 n년차
    그러다보니 갈 수록 떨어지는 체력은 저 멀리 산으로 가고, 이젠 정신까지 간당간당(?)
    목에 패용하는 패찰을 찾으러 돌아다니고, 전화통화하며 휴대폰 찾기는 기본..
    업무에 공백이 생기지 않기 위해 까먹지 않고자 휴대폰 메모장과 업무 다이어리는 빼곡...

    더 이상 이대로 살 수는 없습니다...
    갈 수록 떨어지는 체력을 위해 얼라이브 비타민을 섭취하기 시작했고, 이젠 간에 좋다는 얼라이브 밀크씨슬과 함께 하려 합니다.

    얼라이브 밀크씨슬아, 살려줘....ㅎㅎ
  • 김**** 2021-07-24 15:49:4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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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얼라이브! 금요일만 되면 축 쳐지는 직장인의 간건강 좀 챙겨주세요!!!

    공기업 다니며 열심히 살고 있는 싱글 직장인입니다!
    나라를 위해 열~심히 사는데 나는 어떻게 챙기고 사는 지 모르겠네요 흑흑ㅎㅎ
    매월마다 새롭게 떨어지는 일거리에~ 너무 많은 일에 아르바이트생까지 써서 일해야 되구~
    옆에 직장동료, 아르바이트생 챙겨주느라 쉼없이 이야기해줘야 하고
    업체들의 전화는 왜 그렇게나 많은지~
    퇴근하고 혼자 저녁 챙겨 먹고~ 운동하고~ 하다보면 어느새 금요일,
    금요일만 되면 체력이 간당~간당~
    이럴때 필요한 건 뭐? 얼라이브 밀크씨슬이겠쥬?!ㅎㅎ

    얼라이브 멀티비타민 효과 봤는데, 이번에는 밀크씨슬로 간당간당한 간 회복 좀 해야겠어요!ㅎ
    더운 여름! 여러분도 다들 힘내자구요!!ㅎㅎ
  • 김**** 2021-07-24 14:23: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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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오늘 아침에 있었던 일입니다. 편도 90km(왕복 180km) 자차로 출퇴근하는 교대직 직장인입니다.

    카풀로 출근하는 길에 카풀 장소에서 출발한 지 5분만에 운전석 타이어가 펑크가 났습니다. 일반도로도 아닌 고속도로 입구에서...
    즉시 보험사 긴급출동 신청을 해서 사고장소에서 5km 거리에 타이어전문점으로 이동해 타이어 교체를 맡기고 내일 차를 찾기로 했습니다.
    그 사이 카풀하시는 선배님께서 친구분을 호출하여 친구분 차를 타고 딱 9시에 간!당!간!당!하게 사무실로 출근을 했네요.

    출퇴근길 고속도로를 지나다보면 갓길에 비상등을 켜고 긴급대기 중인 차량들을 몇번 보았는데 그게 제가 되니 순간 뭘해야되는지 당황스럽더군요.
    얼라이브 회원님들 평소에 고속도로 응급상황 발생 대처법 잘 익히셔서 당황하지 마시고 잘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 권**** 2021-07-24 03:07: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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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때는 10년전 당시 일본에서 유학하고 있던 여자친구를 만나기 위해 시골에서 버스를 타고 김포공항에 가야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 날따라 차가 왜그리도 막히는지 비행기 시간이 간당간당
    공항에 도착하니 방송에서는 마지막 승객을 찾는 방송이 들려오고 그 사람이 접니다!! 소리 치고 출발 20분 전에 짐 수속하고 겨우겨우 비행기를 탔다는 사실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식은땀이...
    수속하자마자 빛의 속도로 내 가방 들고 날아간 직원분께 심심한 사과를 드리고 싶네요 ㅎㅎ

    감사하고 죄송했습니다 ^^
  • 김**** 2021-07-24 02:47:3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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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임신 37주차 신랑은 타지에서 일을 하느라 집을 비운 상태였고 생각지 못하게 새벽녘 갑작스럽게 양수가 터지는 바람에 억수같이 쏟아지는 빗속을 나홀로 우산을 쓰고 택시를 잡아 애를 낳으러 갔지요

    혼자서 입원 수속하고 코로나 검사하고 혼자서 초조하게 누워서 신랑을 기다리는데 350키로 가까이 떨어진 곳에서 있는 신랑은 올 생각이 없고
    아이는 곧 나올듯 말듯 꾹꾹 눌러 참고 있으니 숨이 간당간당
    결국에 혼자서 아이를 낳고야 말았다는 웃픈 이야기네요

    그 아이가 곧 6개월을 앞두고 있네요
    지친 독박 육아에 체력도 간당간당이지만 행복한 시간이네요
    7년만에 찾아와준 우리 소중한 아가 잘 키우고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
  • 이**** 2021-07-24 00:02: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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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오늘 차를 갖고 외출했다 돌아오는데 주유 경고등이 들어오고 주유거리가 간당간당~ㅜ 오는길에 주유소도 없고 내 맘도 간당간당~ 무사도착~ 휴우~~ 앞으로 주유는 미리미리 충분하게ᆢ
  • 최**** 2021-07-23 22:50: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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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제 슬슬 나이가 들어가며 40이 간당간다한 나이가 되었네요ㅜㅜ 제 모발도 간당간당ㅜㅜ 나이도 간당간당 건강도 아침 마다 피곤한 간당간당한 나이 ~~~나 다시 돌아갈래~~~~
    20대에 밤새 술먹어도 멀쩡했던 그때로
  • 이**** 2021-07-23 22:01:5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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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똑같은 시간의 출.퇴근길, 똑같은 공간, 똑같은 회사원, 계속 되는 똑같은 패턴에 몸도 마음도 간당간당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다는.....
  • 최**** 2021-07-23 21:37:4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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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다른거 없구여…
    결재 받으러 갈때마다 간당간당해요
    이러다가 오래 못살듯.
  • 정**** 2021-07-23 19:38:4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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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전날 회식후 숙취로 늦잠자서 출근시간이 간당간당
  • 신**** 2021-07-23 18:40:5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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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지갑에 돈이 만원뿐 ㄷ ㄷ ㄷ. 친구들 만나서 밥먹고 차 마시니 돈이 0원 와 집에 어떻게 가나 걱정했는데 친구가 태워져서 겨우 온 왔네요
  • 윤**** 2021-07-23 15:57: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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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침에 일어나기 너무 힘드네요! 알람을 맞춰둬도 간당간당하게 일어나요ㅋㅋㅋ 근데 꼭 이런 날은 엘레베이터도 간당하게 세이프ㅋ 에스컬레이터에도 내 앞에 사람들이 와글와글ㅋㅋㅋ 하지만 간당간당하게 도착한다는 사실!! 데헷>
  • 고**** 2021-07-23 02:22: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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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학생들에게 무시당하고 투명인간 취급 받는 교사입니다. 앞에서 마주보며 지나가도 인사하지 않습니다. 뒤에서는 욕을 친구한테 하는척하면서 교사가 잘 듣게 큰소리로 외칩니다. 왜 그러냐고 그러면 친구한테 했다고 비꼬듯 얘기 합니다. 부모님 연락처를 내라고 했는데 친구들 연락처를 내고 그 친구들이 부모인척 연기를 합니다. 학교에서 담배를 피다가 걸려도 보란듯이 끝까지 피고 있습니다. 수업 태도가 불량한 학생에게 한마디라도 하면 선생이 지랄한다고 대들며 욕하고 꼰대라고 큰소리로 대듭니다. 조금만 기분나쁜 소리 들으면 라카로 바닥이랑 여기 저기 (교사이름)병신 이라고 크게 적어 놓습니다. 완전 여기저기 다 뜯겨서 교실에 버려져 있는 더러운 인형 버렸는데 학생이 새것으로 사내라고 고함을 칩니다. 저의 직장생활 입니다..
  • 정**** 2021-07-22 16:16: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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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지방간 판정을 받고 고민중에 밀크시슬 얼라이브를 만나 매일 복용하여 지방간을 치료하여 목숨줄이 간당간당 했으나 정상으로 화복중에 있슴을 감사합니다.
  • 장**** 2021-07-22 14:12: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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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에게 힐링의 에너지를 주시길요
  • 강**** 2021-07-22 13:56:4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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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평소보다 2시간 정도 빠르게 나온 날,

    오랜만의 여유에 타야할 버스가 와도 뛰지않고 천천히 천천히..
    바깥 구경도 실컷하고, 서울의 교통체증도 재밌기만 했는데

    슬슬 차가 막히는 정도가 심해지더니 움직이질 않던 그날
    어느새 여유로웠던 시간과 도착해야 될 시간이 서로 만나려고 하고 있었습니다.

    순간 방심 했던 저를 원망했지만
    이미 타버린 버스에서, 심지어 먼 길 앉아 있는 이 버스에서 내리기는 더 싫었습니다.
    괜찮겠지 뭐 하고 넘겼지만, 시간은 잘 가더라고요.

    결국 버스는 멈추고 싶던 곳에 모두 멈추고, 돌아돌아 저를 내려주었습니다.
    거의 모든 여유 시간을 사용한 후에야 저는 내릴 수 있었습니다.

    아무도 몰랐겠지만, 속으로는 괜히 여유 부렸다라고 후회하던 아침이었습니다.
    조금 빨리 나왔다고 우쭐대지 않아야겠습니다.

    근데 밀크씨슬이 뭔가요?(츄릅....)
  • 원**** 2021-07-22 11:33: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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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항상 고치자 고치자 하는게 마감증후군인데 뻐에 새겨진 버릇이라 안 고쳐지네요 ㅠ.ㅜ 무슨 일이든 일단 마감이 다가와야 속도가 붙네요. 이게 꼭 게을러서는 아니고 사전 준비 과정이 긴거 같습니다. 일종의 완벽주의도 발휘되어서 정말 박박 긁어준비하는 과정이 너무 길어 마감에 임박해서는 속도전. 준비한걸 다 쓰지 못하고 요약본 형식이 되는데 이게 결과물로는 더 나은 결과가 된다는게 아이러니. 그런 과정의 반복으로 결국 오늘도 또 간당간당 마감증후군의 반복입니다 쿄쿄
  • 송**** 2021-07-22 10:47: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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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일까지 해야될 일인데 잠깐 자고 일어나서 해야지 했는데, 눈 잠깐 붙인다는 게 아침이 되어 식겁한 일이 있었네요. 40대가 되니 하루의 피로가 제대로 풀리지 않아 몸이 간당간당합니다. 하루하루 그냥 버티는 느낌이랄까?더운 여름 마스크까지 쓰는 요즘이니 숨이 차고 활기가 없어요. 내 체력 돌려줘~~~밀크시슬로 (간)의 피로를 풀고 20대 체력 못지 않게 (당)차게 살고 싶습니다.
  • 김**** 2021-07-22 10:41: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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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출근시 지하철역까지 가는 버스가 너무 안 와서 일단 바로 오는 버스를 타고 가다가 중간에 내려서 따릉이로 갈아타려는데, 따릉이 블루투스가 연결이 안되는거에요ㅜ 급한 마음에 택시라도 잡으려고 하는데 택시도 안 오고... 결국 기다렸다가 다시 지하철역까지 가는 버스를 탔다는... 아침 쌩쇼로 간당간당 맘 졸였던 기억이 납니다
  • 김**** 2021-07-22 07:18:4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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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신입때 회의 발표 자료 준비 마치고 2시간 여유가 있길래 알람 다 맞춰놓고 딱 잠시 눈만 붙이고 일어나자 했더니 일어나보니 햇살이 쨍쨍.... 그때 느꼈던 오싹함이 10여년이 지난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나네요 ㄷㄷㄷ 출근 시간과 함께 회상생활도 간당간당 공감갑니다 ㅎㅎ
  • 노**** 2021-07-22 03:39: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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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학생 때는 항상 등교시간에 맞춰 교문을 통과해야 지각으로 잡히지 않을 수 있는데 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신호등이 빨리 바뀌지를 않아 간당간당하게 마음을 졸였던 기억이 납니다. 직장인이 되니 시간맞춰 나왔는데도 출근길에 야속하게 애태우는 버스, 지하철.. 겨우 회사 앞까지 잘 도착했더니 엘리베이터가 고장나서 걸어 올라가야 하는 상황으로 숨 넘어가게 계단을 올라 사무실 도착을 간당간당하게 했을 때 참 이렇게 힘들게 밥 벌어먹고 사는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 황**** 2021-07-21 14:36:4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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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버스정류장 길 건너편인데 신호는 빨간불에서 바뀌질 않고 내가타려는 버스는 저만치에서 다가오고 있다. 저 버스를 타야만 지각을 면하는데..간당간당해서 내맘은 타들어가고 버스는 나를 외면하고 지나가 버릴때 ..
  • 윤**** 2021-07-21 13:58:3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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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
  • 이**** 2021-07-21 03:53:5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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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얼마전 까지만 해도 간당간당한 출근시간이 일상이었는데 갑자기 암진단을 받고 항암치료를 중입니다.. 횟수가 지날 수록 회복력이 떨어져서인지 항암치료하려고 입원해서 혈액검사하면 간수치나 면역수치때문에 일정대로 치료를 못받고 치료시간이 길어져요. 그래서 요즘은 혈액검사받고 간당간당 결과를 기다리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치료 끝나면 밀크씨슬과 비타민등 잘 챙겨먹고 다시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 갈거예요
  • 김**** 2021-07-21 03:10: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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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일하면서 공부하는 30대 직장인입니다.
    늘 새벽에 일어나 짬내서 출근전까지 공부합니다
    하루에 정해놓은 양을 그날하지 못하면 안되기에
    늘 마음이 간당간당 합니다
    특히나 피곤함과 졸음까지 몰려올 때는 제마음이 간당간당!!
    다 커서 고3처럼 시간에 쫓겨 무슨 공부냐!! 하고
    힘들때도 많지만 미래를 위해 노력해보고 싶어요
    저 자신을 위해 투자하는 시간이니까요
    5분 책 더 보고 버스 시간에 딱 맞춰가는 날은
    기분이 참 좋습니다
    그 1,2분에 마음이 왔다갔다 간당간당!
    오늘도 짧은시간 알차게 쓰고자 달립니다
    전국의 공부하는 직장인들이여 화이팅!!
  • 전**** 2021-07-21 00:00: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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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침 시간 간당간당~~ㅎㅎ
    완전 공감이네요~~
    전날 찐 육아하고 늦게 겨우겨우 육퇴 후 나도 눈 좀 붙일까 하고.. 조금 자니 어느새 아침 신랑 출근 시간!!!~~ 감기는 눈꺼풀 부여 잡고 간단히 아침 챙겨 준 후 출근 시킴!! 그러곤 잠시 또 자 볼까 하다.. 이내 아들램 유치원 등원 시간!!!
    허겁지겁 깨워서 준비 시킨 후 등원 차량 간당간당 맞춰 태워 보냄!!~
    집이 곧 직장이며 출퇴근 따로 없는 대한민국 육아맘들의 건강을 책임져 주세요~~♡
  • 유**** 2021-07-20 23:30: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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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침 5시50분에는 일어나야 하는나... 그런데 그전날은 게임이 너무 하고싶은지 무리를 하고 평소보다 늦은. 새벽1시쯤 잠자리에 들었는데 알람을 끄다보니 시간이 6시45분ㅠ 이거 내가 시간 잘못본거 아니지?? 급하게 옷입고 막판에 신호까지 어기고 7시에 출근카드쾅!! 간당간당하게 지각을 면하는 세잎;; 그날 하루는 뭔가 쫓겼다^^;
  • 김**** 2021-07-20 20:26:2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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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역시나 지각이야깁니다...ㅎㅎㅎ 9시 반까지 출근인데 일어나니 9시 2분 실화냐~~~~? 그래도 늦지 않았습니다~~!!ㅋㅋㅋ 9시 26분 도착했습니다 ㅋㅋㅋㅋ 더 실화냐?? 참고로 저 여자입니다...ㅎㅎㅎㅎㅎㅎ
  • 이**** 2021-07-20 19:03:4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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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마스크를쓰고일할러면답답하고일하기힘들미다코로나가빨리없어졌쓰면좋게습니다답답하면서하루종일하면서답답하고숨쉬기힘들정도로더운날씨입니다우리모두화이팅합시답답한하루를보내면서하루종일답답한하루입닏‥좋은시간을보내시길바랍나다내거강보조제화이팅합시다
  • 박**** 2021-07-20 15:36:3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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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침에 알람을 맞춰놔도 1분만 1분만 하다보며 10분이 훌쩍 넘어서야 침대에서 일어납니다,, 퇴근하고 집에오면 쇼파와 한몸, 체력이 떨어진건지 면역력이 떨어진건지 예전같이 않은 몸상태에 매일 만성피로와 싸우고 있습니다. 매일매일을 간당간당하게 보내고 있지만 모든 직장인분들 화이팅입니다!
  • 이**** 2021-07-20 15:32: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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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뇌종양수술후 중환자실에서 너무 오래있어서 카드값을 결재하지 못할뻔했다
    하루전날 간당간당 일반병실로 올라와 결재할수 있었다 휴~~~~
    그래도 수술도 잘됐구 다 잘됐다. 화이팅!!!!
  • 이**** 2021-07-20 14:25: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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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집이 가까워도 멀어도 항상 출근시간은 간당간당… 왜 이럴까요ㅠㅠ 일어나서 준비할 때부터 똥줄타서 죽어요ㅠㅠ
    특히 오픈해야 하는 날이면 못일어나는 건 아닌가 걱정에 잠도 잘 안오더라구요…
    나이들수록 아침에 일어나는 게 더 힘들어지는 데 체력이 딸리나봐요 참…
    체력키우는 데에도 한계가 있을텐데 얼라이브라도 함께 한다면 아침에 덜 함들지않을까싶어요
    모두 아자아자 힘내자구요!!
  • 강**** 2021-07-20 13:52:3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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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코로나땜시 인내심이간당간당해
    얼라이브가필요해!!
  • 유**** 2021-07-20 12:08: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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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코로나조하세요.마스크쓰기힘들어요여러분힘내시고가장재함내시다여러분항상긍긍전인히힘드네세바쁜일상속에서여러분들이항상네츄어라으프화이팅힘네세요감사합니다여러분들이힘들네시고화이팅합시다감사합니다
  • 정**** 2021-07-20 10:55:2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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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8시에 Ktx타야하는데 버스가 늦게 오는바람에 정말 1분남아서 아이 안고 엄청 뛰었던 기억이 나네요~ 간당간당... 정말 제 간이 떨어지는줄 알았어요^^;
  • 신**** 2021-07-20 09:09:5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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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침잠이 많은 나
    백화점출근시간은 촉박하다 여자들은 준비시간에 복장에 신경써야할 부분이 너무나 많다
    늘 미리 준비하려해도 늦은퇴근에 지쳐버리고 만다
    그래서 아침에 부랴부랴 할일이 많아지다보니
    꼭 출근시간이 늦을락 말락 간당간당 안좋은습관이 생겼다
    간당 간당은 늘 나의일상이다
  • 정**** 2021-07-20 00:04: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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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돌쟁이 아이와 첫 제주도 여행을 가는날이였다. 모든 준비를 하고 비행기 티켓을 발급하는 순간 김포에서 제주도로 출발하는 티켓인줄 알았는데 제주도에서 김포로 올라오는 티켓을 예약한것이다. 순간 머리속이 멍해졌는데 마지막 티켓이 간당간당 남아 있어서 무사히 아이와 제주도 비행기를 탔다
  • 권**** 2021-07-19 23:32: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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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침에 눈을뜨니 출근까지 여유가있어 조금만더자자 하고 다시잠이들었어요
    근데 머선129!! 눈떠보니 8시가 넘어 세수고 양치고 다안하고 나가서 택시잡고 ,,,
    택시도안잡히다 겨우 타고 강남이라 차는얼마나 막히던지 택시기사님 잘만나서 출근마감시간까지 맞춰서 간당간당하게 도착했던 기억이 나네요
    이럴때 얼라이브 밀크씨슬 필요하겠죠ㅎㅎ
    출근은 너무힘든일ㅠㅠ 직장인분들 얼라이브 밀크씨슬 드시고 화이팅합시다
  • 박**** 2021-07-19 22:12:4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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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 제주도 여행때 일이에요.
    그동안은 항상 누군가가 같이있어서 여행일정은 항상 옆사람을 따르다가 혼자 첫 비행기였는데 비행기 보딩시간에 개념이 와닿지가않아서 40분 출발하고 20분까지 보딩하는 비행시간이었는데 20분부터 40분사이에 가면 되는거라고 착각을 해버리는 바람에 느긋하게 기념품을 구경하고있었어요
    근데 갑자기 방송에서 저랑 똑같은 이름이 나오는거에요. 읭? 뭐지? 하는데 순간 착각이었던게 떠오르고 갑자기 식은땀이 주르륵 흐르는데 시계를 보니 30분인 겁니다
    와 큰일이다 싶어서 진짜 미친듯이 뛰어갔습니다 그때 누가 제 귀에 미션임파서블 노래를 깔아둔줄 알았어요 그렇게 죄스러운 마음으로 비행기에 탄기억이 아직까지도 소름으로 남아있어요
  • 장**** 2021-07-19 18:45: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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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취업하고 신규시절 급여마감 10분 남았는데 전산작업
    마무리도 못하고 실장님 결재도 못받고 100명 직원들 급여 못나갈까봐 시간이 간당간당 내 가슴은 콩닥콩닥 거렸던 기억이 있네요 지금은 급여 마무리 전날 다 끝내놓는답니다^^

  • 이**** 2021-07-19 16:48:4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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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빠듯한 하루일과 간당간당 일정관리 얼라이브로 쌩쌩하고 오래가게 화이팅
  • 박**** 2021-07-19 16:21:5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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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중요한 약속이 있어 일찍부터 준비하고 미리 나와 가고 있는데, 약속 장소 중간쯤 왔을까.. 그때부터 차가 밀리기 시작하는 거예요ㅠㅠ 꽉 막혀서 어디다 차를 두고 갈 수도 없고 어떻게 할지 몰라 그냥 가다가 겨우 간당간당 약속장소에 도착해서 가슴을 쓸어내린 적 있네요ㅠ
  • 이**** 2021-07-19 16:16: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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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집에서 전철역이 가까워서 딱 시간을 맞춰나오는 편인데, 가끔 시간이 촉박할 때가 있어요. 후다닥 뛰어서 간당간당하게 문닫히기 전 탈 때가 많아 숨을 몰아쉽니다ㅎㅎ
  • 이**** 2021-07-19 09:28:4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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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회사출근 위해 5시에 일어나서 씻고 준비를 다하고 시간이 좀 남아서 잠시 소파에 누으면서 티비를 봤는데 눈뜨니 6시 40분... 회사가 7시까지 출근이고, 도착하는데 2~30분 걸리는 곳이라서
    후다다닥 챙기고 나왔네요^^ 등에 땀나고 주차장 도착했을때 6시 58분! 그런데 회사 주차장 대란으로 계속 기다리고 저는 땀뻘뻘뻘하고 ㅠㅠ 어떻하지 어떻하지 이러고 하필 오늘 회의 있는날이라 더욱더 늦으면 안되었던 날 ㅠ..ㅠ 겨우 주차하고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서 회사 도착시간 7시 3분 ㅠ..ㅠ
    그래도 저보 늦게 도착하신 대리님덕분에(?) 세이프~~
  • 조**** 2021-07-19 00:52: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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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간당간당하니 바로 지지난 주, 아슬아슬했던 출근길이 생각이 납니다. (아직까지 생생해요ㅋㅋ)
    저희 회사는 외부 방문 일정이 많다보니 사무실에는 주 2회 이상 출근하는 것으로 운영하고 있는데요.
    저는 수요일! 화상으로 발표가 있는 날에 출근하기로 했습니다. 집에서는 인터넷이 끊기는 경우가 많아서, 뭐 제가 듣는 경우라면 상관이 없을 수 있지만, 발표를 해야되는 경우에는 방송사고(?)가 날 수도 있으니까요.
    아무튼 출근하는 날은 평소보다 조금 더 일찍 일어나고, 조금 더 빠릿빠릿 움직이는 편인데 그날 하필 핸드폰이 꺼져서 알람이 제 때 안울렸어요.
    회사는 가야하고! 발표도 해야하고!
    일단 정신없이 나갈 준비해서 호다닥 나갔는데도, 조금 늦었더라구요, 일단 달렸죠. 저는 지하철 5호선에서 9호선 급행을 갈아타고 출근을 하고 있는데요,
    5호선은 문닫히기 전에 탑승! 하고 숨돌리면서 도착시간을 보니 10분 정도 부족하더라구요... 울적하지만 일단 방법이 없으니 환승할 때도 일단 빠르게 올라가봤는데,
    이게 왠걸!! 9호선도 사람이 많아서인지 아직 문이 안닫겼다!! 호다닥 탑승하고, 내적 댄스를 췄더랍니다 :)
    그렇게 내려서 7분 정도 뛰다 걷다 아주 숨차게 회사 문앞까지 뛰어가서는 1분 전 회의실 안착!!
    물론 컴퓨터 준비와 등등 때문에 발표 듣는 부서분들이 저를 조금 기다려 주셨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늦잠 잔 시간에 비해 on time 도착할 수 있었다는데 의의를 두었답니다.

    와- 지금 생각해도 모든 그 순간들이 간.당.간.당.이었다.. 잠에서 깬 순간, 씻고 뛰쳐나간 순간, 5호선과 9호선 닫기기 직전에 쏙- 들어갔던 순간, 회의실에 save! 안착한 순간까지..
    정말 다시 생각해도 간당간당하네요.
    그 이후로는 핸드폰이 꺼지지 않도록 엄청 밤마다 충전기 잘 꽂아놔요.
    간이 부었다. 간담이 서늘하다. 간과 관련해서 이런 속담들이 위 상황과 잘 어울리지 않을까요 - 이때 놀라서 허해진 제 간! 얼라이브 밀크씨슬로 달래주세요!
  • 전**** 2021-07-18 18:48: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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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직을 꿈꾸며 퇴근 후 공부 좀 해보려고 했더니 생각만큼 체력이 따라주지 않더라구요. 직장생활과 공부를 병행하는건 무리라고 생각해서 호기롭게 퇴사했는데! 현실은 공부만 하기에도 체력이 간당간당하는 만학도가 되었다는 슬픈 사연... 말랑말랑한 젊은 두뇌 가진 어린친구들과 경쟁하는데 기억력도 간당간당, 체력도 간당간당, 시간도 간당간당 뭐 하나 앞서는게 없네요.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된 것 같아요. 매일 얼라이브 원스데일리와 홍삼 먹으며 열심히 달리고 있는데 얼라이브 밀크씨슬이 출시됐다고하니 하나 더 추가해서 먹어봐야겠어요ㅋ 간당간당하던 체력이 쭉~ 올라가는 그날까지 화이팅!!
  • 김**** 2021-07-18 15:06: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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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잦은술자리때문에신랑간건강이간당간당하네요ㅠ
    아직팔팔한나이인데ㅠㅠ밀크씨슬없인못사네요
  • 이**** 2021-07-18 09:37:5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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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침에 일어날때마다 너무 피곤하게 일어나고 전철타고 버스타고 10분~15분 걸어야 회사에 도착하는데 늦을뻔했던적이 많슺니다. 다행히 지각은 안했지만 간당간당했지요 ㅠ 밀크씨슬에 주목해야겠습니다^^
  • 서**** 2021-07-18 07:22: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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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 학창시절에 체육대회를 할때 저는 제 나름대로 작은 승부욕이 생겨 이어달리기를 할때 제가 마지막 주자였는데 저랑 같이 달리는 아이와 겨룰때 지고싶지않아 엄청 열심히 달렸어요! 조금만 더 달리면 결승전 골인지점이 보이는데 정말 간당간당하게 이긴적이있습니다! 또 하나의 에피소드가 있다면 이놈의 승부욕이라는게 뭔지.. 씨름을 체육시간에 하는데 씨름을 할 정도의 체력은 되지않았지만 나름 지고싶지않아 또 그때의 이긴 우승자에게는 학창시절에 갖고싶어하는 색종이와 노트였기 때문에 질수가없었어요! 그래서 지고싶지않은 마음때문에 샅바를 조금더 움켜쥐고 조금더 밧다리 걸면 간당간당히 상대방이 넘어갈거같은데 질거같은데...어...어...어 하다가 결국 씨름은 지는 에피소드가있었어요...ㅠㅠ 그래도 승부욕이 조금 있는편이라 체력은 아주 똥체력이지만 이기는 경우가 많았네요!
  • 조**** 2021-07-18 07:07:5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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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10년도 훨씬 지난이야기이지만 중고등학생시절 학원수업을 마치고 그 엘리베이터 하나 빨리 타보겠다고 급하게 친구들과 간당간당히 아슬아슬하게 1층부터 빨리 올라오는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그때 탔던 사람이 7명정도였는데 저희 학원은 5층이었어요~3층에서 엘리베이터가 정지하는바람에 울고불고 얼마나 겁에 떨려서..엄살을피웠던지..^^ 지금도 엘리베이터가 정지하는건 무서운일이지만 그땐 더 크게 울고 오만떼만 고함을 질렀던거같아요~ 그래서 그게 신문에 실린적도 있어요..어떻게 보면 저의 일생일대의 대박사건중의 하나였죠..ㅎㅎㅎㅎ 그래도 추억이려니 합니다~~~^^ 그시절이 참좋았는데..!
  • 전**** 2021-07-18 01:05:3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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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오래전일이긴하지만..ㅎㅎ 아침에 출근하는데...지각할거 같아서 바쁜데...에스칼레이터가 2줄이 아닌 1줄로 올라가는거였을때...앞사람들이 그냥 서있어서 너무 다급했던 적이 있었던거 같아요
  • 김**** 2021-07-17 23:43: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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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늦잠자서 엘리베이터와 지하철 시간 계산 하고 있는데 엘레베이터 고장나 있을 때...
  • 강**** 2021-07-17 22:42: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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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가족들 밥 먹을 때나 양치 할 때 나는 소리를 되게 싫어하는데 그 소리가 날때마다 멘탈과 심장이 간당간당 하네요. 특히 엄마 양치하는 소리랑 동생 밥먹는 소리는 ptsd 저리 가라 할 정도로 간당간당 합니다. 빨리 독립해서 살아가고파요~
  • 김**** 2021-07-17 20:35:3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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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침에 늦잠자서 혼혼네요ㅠ
    밀크씨슬 챙겨먹는걸 깜빡했더니 아침이 너무 힘들더라고요
    앞으로는 까먹지 말고 꼭 챙겨먹어야겠어요!
  • 김**** 2021-07-17 20:12:4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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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코로나로 인해 어떨수없이 다니고 있던 회사에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다시 구직을 시작했고 운이 좋게 연락오는곳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만반의 준비를 하고 면접을 보러가는길, 일찍 나온다고 했는데도 차가 밀리는 시간인지 면접시간 간당간당 할것같은 불길한 예감에 휩싸이고 긴장되면서 배까지 아프기 시작했었습니다. 면접시간과 제 자신과의 정신싸움으로 심리적, 신체적으로 압박감이 간당간당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다행히 필사적으로 싸운끝에 제 자신과의 싸움에서 제가 이겼고 면접시간도 늦지않게 도착해서 지금 직장 생활 잘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식은땀이 나네요^^ 어려운 시기 우리모두 힘냅시다~! 그리고 정신적,신체적 그어떤 상황이 우리를 간당간당하게 시험을 해도 굴복하지 맙시다!! 💙💚
  • 이**** 2021-07-17 15:40: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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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겨우겨우 하루살이처럼 버텨내는 삶.. 휴직과 퇴사를 매일 고민하는데 가장이라 진짜 어쩔수없이 이번 인사 때도 휴직서를 제출하지 못했습니다ㅠ
    병 얻고 좀비같이 살아가는 삶.. 오늘도 간당간당했네요.
  • 최**** 2021-07-17 11:53:5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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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침마다잠과의전쟁시간과의싸움입니다.
    이전쟁에서승리해야되는데항상간당간당합니다
  • 전**** 2021-07-17 09:44: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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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침출근시간 간당간당
    여유있게 나왔는데 버스가 안와서 간당간당
    마감일은 다가오는데 거래처가 자료 안보내줘서 간당간당
  • 김**** 2021-07-17 09:40: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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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워킹맘인데 인생이 간당간당입니다..
    승무원이라 출근시간이 뒤죽박죽인데
    새벽3시에 눈떠서 출근해야 하는데 눈이 안떠져서 간당간당... 공항까지 왕복 세시간 거리 출근길에 간당간당... 퇴근길에 애기 유치원 하원시간 맞추느라 간당간당.... 시간이 없어 간당간당하니 집안일도 빛의 속도로 후다다닥 합니다... 밥도 간당간당한 시간에 맞춰 후다다닥 먹은지 어언 몇년....간당간당한 시간에 맞춰 사느라 간당간당해진 체력.. 살기 위해 체력을 꼭 길러야겠다는 생각을 매일 합니다
  • 이**** 2021-07-17 08:59:5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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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안녕하세요.
    택배보내는 물류센터 근무중.입니다.

    그날 주문받은 물량은 당일 출고해야 하는데,
    어제는 행사가 생겨서 택배물량이 두배가 많았어요.

    금요일이라 꼭 당일 출고해야 해서 엄청 열심히 힘들게 해냈어요. 하마터면 다 못끝낼뻔 했네요.

    하루종일 덥고 무겁고 힘들었지만 다 해낼수있어서 뿌듯 했답니다.

    앞으로도 더 바빠질텐데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냈으면 합니다.

    아슬아슬한 순간이었습니다.
  • 김**** 2021-07-17 08:08: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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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전 햇수로 9년차 주부입니다.
    8년전 동시에 아이 둘을 출산하여 회사에 복직한지 햇수로 6년이 된 쌍둥이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회사와 육아를 병행하고 있는데 요즘처럼 더운 여름이면 평소보다도 점점 축축 쳐지고 몸이 간당간당 하네요ㅠㅠ
    이럴때일수록 좋아하는 커피를 즐겨 마시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스스로 힘내려고 노력중인 전 엄마이자 아내이자 직장인입니다.
    제게 마치 조금 더 힘내라는 응원처럼 행운의 기운이 다가온다면 온 세상을 얻은 것처럼 행복할 것 같습니다.
  • 류**** 2021-07-17 06:59: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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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버스타고 출근 할 때 간당간당 경험했어요!
    버스 타고 30분 걸리는 거리라 여유롭게 50분전에 나와서 버스 기다리는데 버스가 9분 남았다고 떠 있더라구요~
    그래도 9분이면 30분 걸려서 가도 한 10분 넘게 여유 있겠네 싶어서 기다리는데 버스가 안 오더라구요ㅠㅠ
    버스 기다리는 시간이 10분 넘어가니 점점 쫄리더라구요!
    그래도 30분 하면 가니까 10분전에 도착하겠지하고 기다렸는데 15분이 지나서 오더라구요~
    계속 머릿속으로 계산했는데 그래도 5분전에 도착하겠지 그러면서 행복회로를 돌리면서 버스 타고 가는데 버스가 너무 느리게 가더라구요ㅠㅠ
    그래서 9분 걸릴 거리를 15분 걸린거 같기도 하고 지각하겠다 망했다라는 생각이 가득!
    결론은 역시 지각~
    차는 안 막혔지만 느긋한 기사 아저씨 덕분에 지각하고 그 이후로는 더 일찍 나가야지 하지만 잠을 포기하지 못하고 맨날 똑같네요ㅠㅠ
    매일 스릴있는 출근으로 간당간당한데 만성 피로를 싹 날리고 간당간당함을 벗어나고 싶네요ㅎㅎ
  • 이**** 2021-07-17 06:40:5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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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애 둘도 보고 출근도 하고 점점 체력이 간당간당하네요~
    뭐로 내 채력을 채워야하나 했는데
    밀크시슬로 체력을 채워줘야겠네요~!!
  • 구**** 2021-07-17 03:42: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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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예전에 카드사 영업직으로 일할 때, 출근시에 스마트폰으로 인증하는 시스템이었습니다. 그 날따라 출근길도 밀리고 배터리 충전량도 간당간당하였습니다. 과속도 하고 신호위반도 하면서 회사 빌딩에 가까스로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그 날따라 엘리베이터도 점검중..결국 유독 가파르게 느껴지던 계단을 초스피드로 올라갔는데.. 띠로리~ 핸드폰이 방전ㅠㅠ 유비무환의 교훈을 생각하며, 오후에 틈틈이 시말서를 쓰면서 지난했던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 손**** 2021-07-17 03:37: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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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다음날 새벽 6시 중요한 라운딩이 있었는데 전날 아무생각없이 과음했다가 필름이 끊기고 눈을 떠보니 5시! 정말 옷대충 걸치고 세수도 안하고 부랴부랴 골프장 도착하니깐 딱 5시55분이라 다행히 티옵은 했고 전반전 끝나고 세수하고 양치질했던 기억이 있네요 ㅎ
  • 홍**** 2021-07-17 00:16: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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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십년 전에 학원강사 할때 어느날 퇴근후 회식을 했는대 퇴근이 12시라 밤새서 회식한적이..진짜 첨이네요. 도망가려하면 술한잔 하자하고 또 도망가려하면 노래방 가자하고 또 가려하니 술깨는약 사주시고 하늘보니 동이트네요..지금은 잘계신지 궁금하네요 그직장상사분. 여튼 긴근무의 일에 간은 보호되야 합니다. 요새는 결혼준비하며 몸을 많이 쓰다보니 음식도 많이 먹고 스트레스 받는지 지방간이..음식을 관리해야 한대요. 간수치 검사받으러 가야해요 병원. 약간 오바되잇다 하네요. 살빼고 오래요.. 나이드니 관리가 정말 필요하네요. 자신을 돌보며 살아야겠습니다.
  • 김**** 2021-07-16 23:49:0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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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들을 깨워서 회사어린이집에 등원시켜놓고 출근하는데, 급한 일로 최대한 일찍 가야하는 날에도 더 자고 싶다고 칭얼대는 아이를 보면 마음이 간당간당. 회사 관두고 계속 놀아달라는 말을 들으면 어째야 할지 모르겠다니까요.
  • 안**** 2021-07-16 20:53: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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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금요일 저녁 술먹고 놀다가 지하철 막차시간 계산하다가 좀 늦어 뛰어가고 있고 지하철 개찰구를 통과 하려하는데 열차 들어오는 소리를 들었을 때 정말 간당간당합니다. 제가 자주 격는 일입니다 ㅎㅎ
  • 고**** 2021-07-16 20:05:3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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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침마다 출근전쟁입니다. 8시 32분 지하철을 놓치면 지각~~간당간당하게 매일매일 출퇴근중이에요. 얼라이브 내간을 지켜줘~일찍일어나보자
  • 이**** 2021-07-16 19:32:3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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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직업훈련 받으러 가는 길.. 학교생활 10년만에 9시 수업이라 늘 간당간당하게 버스를 타고 ~~!! 세이프!!
    밀크씨슬 ~ 내 간은 간당간당하지 않게 지켜줘요
  • 정**** 2021-07-16 19:26: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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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전자제품 제조회사에서 부품 수입업무를 담당하고 있는데
    코로나때매 배가 부족해서 매번 부품이 간당간당하게 도착합니다 밀크씨슬~ 내 간을 지켜줘
  • 강**** 2021-07-16 18:50:4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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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핸드폰 베터리가 2%.. 로 간당간당.. ㅜㅜ
    급한 연락을 기다리는데 충전기도 없고.. 폰이 연받으면 베터리 빨리 닳을까봐 후~ 후~ 입으로 바람도 불어봅니다.. ㅠㅠ
  • 오**** 2021-07-16 16:08: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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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 회사는 다른거 안보고 출퇴근 시간 체크하는 곳이라 맨날맨날 카드 들고 간당간당하게 찍곤 한답니다.
    한달 보고 하는데 사장님께서 어째 자네는 한번을 1분이라도 일찍 오늘 날 없이 딱 시간에 맞춰 오나 진짜 간당간당~ 앞으로 조심하겠습니다. 그래도 그 버릇 못 고치더라구요
  • 김**** 2021-07-16 15:58:3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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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침에는 시간이 더 빨리가는것같네요 출근할때 간당간당한 순간이 한두번이 아니라 이제는 조금 달라져야겠네요 여유롭게 다른사람이 되어야겠네요 이제는 서두르는 습관 으로
  • 서**** 2021-07-16 14:46: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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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2년전일이네요~출근이 늦어져 버스정류장으로 가서 버스를 기다리고있는데 버스 시간이 애매하고 '간당간당' 해서 타면 늦을꺼같아 택시를 어영부영 타고 갔는데 버스랑 택시랑 시간 비슷하게 도착할때 정말 아깝더라구요ㅠㅠ 별차이가 없던 도착시간인데 비용은 두배이상이 들었더랬죠...정말 인생의 불운이었던 순간이었던거같아요~
  • 이**** 2021-07-16 14:39:5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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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침에 출근할 때 시간 때문에 간당간당한 순간이 딱 세 번 있습니다. 첫째, 집에서 지하철 타러 갈 때 지하철이 전역에서 제가 있는 역으로 '접근 중'이라고 뜨면 정말 계단을 무슨 정신으로 내려가는지 모를 정도로 다다다다 뛰어 내려가야 하고요, 둘째 지하철에서 내려서 통근버스 정류장으로 가는 약 100m 정도 되는 길에서 통근버스에 시동이 걸려서 브레이크등과 방향지시등이 켜지면 정말 눈물 나게 뛰어야 하고요, 셋째, 회사 건물에 도착해서 엘리베이터를 타러 갔는데 문이 이미 닫히고 있다면 정말 눈치 보이지만 어쩔 수 없이 굽신거리며 열림 버튼을 누르고 타야 합니다.ㅎㅎ
  • 박**** 2021-07-16 11:53: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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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 대장이 조금 예민하거든요 그런데 마라탕이랑 삼겹살, 떡볶이를 넘 좋아해요 전날 마라탕을 먹고 늦잠을 잤는데 출근을 해야해서 부랴부랴 지하철 타고 가는데 글쎄 조짐이 이상한거죠 ㅠ 근데 이게 슬 오는 게 아니라 뙇!!! 그래서 일단 바로 내렸어요 근데 거기가 하필 1,5호선 신길역... 진짜 화장실 가는데만 5분 ㅠㅜ 죽을 똥 살 똥 혼비백산해서 5분 거리를 3분에 주파했고 간당간당하게 사회적 체면을 지켜냈네요 (참아낸 제 자신 칭찬해 / 그때 화장실에 같이 있던 분들껜 미안해...)
  • 류**** 2021-07-16 11:05:4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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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가 아침잠이 넘 많아서 늦잠을 자주 자네요 오늘도 출근시간 2분전에 겨우 회사도착했네요 ㅡㅡ;; 다행히 팀장님은 오늘 오후 출근하신다네요 이번에 한번더 지각했으면 벌금5만원 이었는데 간이 간당간당 했네요
  • 윤**** 2021-07-16 10:53:4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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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코로나로힘든시기에회사로출근하는지하철에서잠이솔솔간당간당하네여ㅋㅋ
  • 오**** 2021-07-16 10:39:5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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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자동차를 타고 가는데 갑자기 배에서 신호가 온다.
    주차장 도착 후 엘베를 타기위해 기다리는데 정말~~신호가 간당간당오네..
    엘베를 타고 집 앞에 와서 비번을 누르는데 간당간당~~와~~이느낌 아실라나..
  • 김**** 2021-07-16 10:36: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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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요새 알콜 때문에 간 건강이 간당~간당~해서
    피로가 누적되고 꾸벅꾸벅 꿈나라로 간당!간당!하네요..
    간!세포 보호가 당!장 필요해요~
  • 이**** 2021-07-16 10:20: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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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특히 월요일은 월요병에 하루종일 시달리죠!
    출근길부터 간당간당 업무에지쳐서 간당간당 상사눈치보느랴 간당간당 또 야근하지않을까 간당간당
    이렇게 근무시간내내 간이 지치는 느낌!
    이럴때일수록 밀크씨슬이 함유된 식품섭취가 딱인것같습니다 우리 힘내자구요!
    대한민국 직장인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 최**** 2021-07-16 10:01:2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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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기를 출산하고 몸무게가 예전과 같이 돌아왔는데 두돌 지난 요즘 다시 몸과 마음이 편해져서 인가 살이 다시 찌고 있어요 50키로는 넘지말자 하고 마음 속으로 외치고 있는데 오전에 일어나서 체중계에 올라가보니 49.9-50.1 간당간당 하네요 살보다도 건강한 삶과 건강한 체력이 우선이니 신경쓰지 않아야 겠어요 매일 얼라이브와 함께 오늘도 육아 화이팅
  • J**** 2021-07-16 09:50: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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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지하철이 1분이라도 늦게 오는 날엔 마음이 간당강당해요.혹시나 지각하면 어쩌나 하는 마음이랑 다음 환승때 지하철을 놓치면 어떡하지 걱정과 함께요.
  • 박**** 2021-07-16 09:30: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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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무실 막내에
    버스출퇴근하니 거리도멀어서
    출퇴근때마다 간당해요
  • 조**** 2021-07-16 07:31:2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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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3년 가깝께 사용한 핸드폰 밧데리는 항상 중요한 전화를 기다리는 동안 간당간당 하네요
  • 최**** 2021-07-16 06:24:3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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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캐쉬워크 앱을 사용하는데
    만보를 걸으면 100캐시를 줘서 매일 만보를 걷고 있어요
    그러던 어느날 9950보 걸었는데
    핸드폰 밧데리가 간당간당 한거예요
    50밖에 안나았는데 어찌나 신경이 쓰이던지
    다행히 만보채우자 마자 핸드폰이 꺼졌어요
    얼마 되지 않는 캐시에 마음이 간당간당했어요
  • 박**** 2021-07-16 03:33: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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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출근 날은 하루 종일이 간당간당 입니다.
    6시반에는 일어나야 지각을 안하는데 알람은 6시부터 맞추지만 항상 일어나는 시간은 간당간당하게 6시 33분 ..
    집에서 나오면 항상 신호가 걸려서 전력질주해서 간당간당하게 건너기 성공
    회사 1층 도착후 엘레베이터를 잡아려고 하면 항상 10층에 있어서 식은땀을 흘리며 기다립니다
    간당간당하게 타고 회사 무사도착
    하지만 출근부터 너무 힘들었던 저는 회의 들어가자마자 졸기시작 ㅠ 나름대로 깰려고 노력해서 간당간당하게 선배들께 안걸렸습니다 저만의 착각일수도 있지만 ㅠ
    이렇게 보니 하루시작부터 참 간당간당의 연속 이네욬ㅋ
  • 윤**** 2021-07-16 01:41:5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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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열대야 때문인지 잠을 깊게자지못해 아침에 많이 피로감을 느낍니다.
    나이탓도 있겠지만 늦잠을 자게되네요. 출근시간에 간당간당하게 도착하는 날들이 많네요.
    더위때문만은 아니라 몸이 예전같지 않다는걸 느끼는 날들이네요.
  • 함**** 2021-07-16 01:18: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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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출근할때 먹어보고 싶어요.
  • 김**** 2021-07-16 01:16: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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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회사는 야근을 하지 않으면 굴러가지 않는데요. 6년동안 혹사당하고나니 간이 많이 망가진 기분이 들더라구요.
    요즘들어 동료의 말을 듣는 둥 마는 둥 멍 때리는 시간이 많아졌네요
    야근에 열정페이에 지치지만 늘 희망을 가지고 출근한답니다!
    간당간당한 제 간을 지켜주는 밀크시슬 경험해보고 싶어요.
  • 김**** 2021-07-16 01:05:5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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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애들 챙기고 아침운동 하러 갈때 항상 시작 시간에 간당간당
    1분 일찍 가는게 왜이리 안될까 생각해요
    신호하나 건너는 차이인데 말이죠~
    간당간당 내인생이 된것만 같아요
    시간에 쫒기는 삶에 익숙학진듯 하네요
    힌지만 다들 그러고 사는듯~^^
    모두들 화이팅!!!
  • 강**** 2021-07-16 00:58:3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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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하루에 꾸준하게 3번 술을 마셔왔어요 20살이후로 지금 30살까지! 강의시간에 늦는건 물론이고 매일 다크서클이 올라와서 다들 걱정했죠 지금은 일주일에 한번으로 줄이고 온갖 영양제를 섭렵하며 건강한 생활 하려고 하지만 그전까지 간을 혹사시킨 대사를 톡톡하게 치르고 있네요. 중요한 회의에 늦었을 때를 생각하면 아직도 아찔합니다.
    밀크시슬과 글루타치온의 영향은 익히 알고있었지만
    돈에 우선순위가 밀려 그동안 종합비타민만 달고 살았는데요.
    이번에 좋은기회로 접해보고 싶어요!
    늘 회식에 찌들어있는 간당간당한 제 간을
    돌봐주고 싶어요
    그래도 힘차게 화이팅!
    늦었지만 건강 생각하면서 화이팅!
    우리 직장인들 간당간당하지만
    모두 힘내요
  • 장**** 2021-07-16 00:31:5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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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직장다닌지 10년차 이제는 몸과 피로는 하나 그냥 한몸이랄까.. 날도 덥고 너무지치는 요즘 눈은 뜨고있는데 회의시간이 왜이리 길게만 느껴지는지 눈꺼풀이 간당간당 졸지는 말아야되는데 감길락 말락 저의 직장 생활도 간당간당 하네요 회의시간이 끝나기를 바라며
  • 김**** 2021-07-16 00:13:5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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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요즘 왜이리 아침잠이 쏟아지는지 덥기는 왜이리 더운지 일을 쉬고 싶어도 쉴수없는
    현실이 답답할때가 많아요 요즘 제맘이 간당해요 맛난거 먹으면서 힘내려구요
    적게 일하고 많이 버는날을 상상하며~^^
  • 허**** 2021-07-16 00:11: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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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안녕하세요 저는 입사한지 얼마 안된 신입입니다. 신입이라 아직 부족한 점도 많고 실수 하는 부분도 많은데 팀원들께서 이해해주고 하나씩 친절하게 가르쳐 줄 때도 많아서 고마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와 함께 근무하며 고생하는 팀원들과 얼라이브 밀크씨슬 먹고 에너지 얻고 싶어요
  • 유**** 2021-07-15 23:59: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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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안녕하세요코로나조심하새요요즘코로나태윤에매우힘들어지고있습니다우리모두힘내시고살기힘들어도희망을같고열심히사시면좋을듯합니다이런제새각입니다
  • 이**** 2021-07-15 23:47:3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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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공시준비를 하는 평범한 공시생인데 나이는 한살 한살 먹고 점점 체력이 떨어지는 상태로 시험 전날도 잠을 설치고 말았어요. 시험장에 도착을 미리 못하고 간당간당 결국 늦어서 도착하고 응시하고 그 날은 시험도 못봤어요. 다음에는 미리 미리 면접이던 시험장이던 몸도 마음도 준비를 해야겠어요
  • 문**** 2021-07-15 23:23: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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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출근시간 늦어서 간당간당한 버스를 타고 초조해하고 있는데 이게 왠걸 평소에는 걸리지도 않던 신호등이 그날따라 왜 그렇게 구간구간마다 걸리는지...하이라이트는 가는 중간에 원래 없었던 횡단보도가 생기면서 신호등이 하나 추가되었어요. 결국 그 신호등까지 걸리면서 좌절했고 버스에 내려 미친듯이 뛰어가 지각은 면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사한테 결국 한소리를 들었다는...ㅜㅜ 신호등이 원망스러운 날이었어요..
  • 김**** 2021-07-15 23:20: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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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프리랜서로 활동중인데 코로아로 급격히 줄어든 수업때문에 욕심을 내서 수업스케쥴을 짜서 시간이 딱 맞을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더 나을것이라는 판단미스로 수업에 지각할뻔한...
    수업에 지친 저를 위한 영양제로 먹어보고 싶네요
  • 장**** 2021-07-15 22:16:5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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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침에 일어나서 아이들 밥 챙겨주고 밀린 빨래와 설겆이 각종 청소를 하며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가정주부가 할일은 너무 많아요.
    잠깐 숨 돌릴만 하면 아이가 집에 돌아오고 또 조금 지나면 남편이 직장에서 퇴근해서 밥 차려달라고 하니 정말 숨이 막힐 지경이네요. 영양제가 피부에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이참에 하나 정해서 꾸준하게 먹어볼 생각이에요.
    좋은 효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조**** 2021-07-15 22:15: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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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시험기간에 있었던 일이에요 정말 너무 피곤해서 잠깐 자고 일어난다는게 그만 몇시간씩이나 자버렸더라구요 문제는 일어나서도 피곤한게 안멈추는거 있죠 개운하지 않고 계속 피곤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때 술을 자주 먹긴 했지만 젊은 나이여서 나랑은 상관없다 생각했는데 간 건강이 중요한 것 같더라구요 간에 좋은 영양제나 좋은 음식들을 이때부터 찾아보기 시작했던것 같아요 얼라이브 먹고 힘내고 싶어요
  • 조**** 2021-07-15 22:11:5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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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늦게까지 회식을 하고 나면 몸이 무척 힘듭니다.
    몸이 천근만근 같다는 말은 정말 이때 쓰는 말이겠죠.
    좋은 영양제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마땅하게 먹어 볼만한 걸 찾다가 마침 이 이벤트를 발견하게 되었네요
    혹사시킨 몸을 회복시켜줄 좋은 영양제가 필요하네요 이참에 한번 먹어보고 눈에 띄게 변화가 있다면 동료들에게도 한번 권해볼 생각입니다. 기대만 해도 설레네요 ㅎㅎ
  • 최**** 2021-07-15 20:51:5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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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몇년전 회사에 아침 일찍부터 중요한 회의가 있었는데 하필 그 전날에 어쩔 수 없이 얼굴을 내밀어야 했던 회식에 갔다가 저도 모르게 꽐라가 되었더랬죠 아침에 눈 떠보니 출근 시간까지 겨우 10여분 정도 남은 걸 확인하자마자 비명(?)을 지르며 정말 씻지도 못하고 미친듯이 튀어나왔는데 택시는 왜 또 그렇게 잡히지 않는지..^^ 간신히 택시 잡아 타고 제 시간에 겨우 딱 맞춰 도착하긴 했는데 택시 안에서 바보같은 제 자신에 대해 온갖 자책이란 자책은 다하며 식은땀을 한바가지 흘렸던 그 때 기억만 하면 정말 지금도 오싹해집니다~
  • 김**** 2021-07-15 20:33:3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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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온라인 수업에 적응되어 수업시간과 시험시간에 간당간당하게 도착한 경험이 있습니다 생각만해도 몸에 소름이 돋네요!!
  • 이**** 2021-07-15 18:47: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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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코로나로 인한 자택근무라 보고서 제출 시간을 1시간 정도 남기고 여유롭게 영업보고서를 작성하며 이 정도 속도면 기한 마감 시간 20분 정도를 남기고 제출할 수 있겠다! 싶었는데 순간 정전이 일어나 3시간 동안 작성한 보고서를 1시간안에 처음 부터 다시 써야 했습니다. 중간에 작성중 자동 백업 기능도 하필이면 그때 멈춰 더욱 간당간당했구요. 나중에 사무실가서 그렇게 출퇴근이나 잡무할 시간도 비는데 집에서 긴 시간동안 뭐했냐는 과장의 끝없는 잔소리를 들을 생각을 하니 정말이지 1초가 1년 같았습니다. 초인적인 속도로 작성한 내용들을 복기해서 다듬지도 못하고 1분 남기고 보고서를 메일로 제출했고 안도의 한숨을 내쉴 수 있었습니다. 2일 후 사무실에 가서도 급하게 작성 하느라 뭔가 잘못된 게 있으면 어쩌나 싶었는데 과장이 다른 후임 갈구느라 제 보고서는 아예 말도 안꺼내더라구요.
  • 김**** 2021-07-15 18:34:5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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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간당간당한 우리 대한민국 직장인들 화이팅입니다 저는 매순간이 항상 간당간당하네요 특히 출근할때가 얼마나 간당간당한지~~ 일찍 못일어나는 편이라 출근시간이 항상 간당간당해요 지각하면 절대 안되니깐요 급여에서 삭감되거든요 오늘은 버스를 놓쳐서 택시를 타고 출근하는데 오늘따라 차는 얼마나 밀리는지.. 식은땀나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택시는 거북이걸음이지 당장 내려서 뛰어가고싶은 충동을 느꼈다니깐요 정말 출근하기 힘들어요 내려서 오르막길을 한참 올라가야하거든요 찜통더위에다 마스크껴서 땀은 줄줄줄 흐르고~~눈물이 핑 돌았어요 다행히 업무시작 2분전에 도착해서 지각은 면했답니다 죽기살기로 뛰었거든요 무릎관절 다나가겠어요 정말 간당간당한 삶이에요 다음에는 월급열심히 모아서 자가용 한대 뽑아야겠어요 에휴 내 팔자야 내신세야 그리고 일이 많아서 퇴근시간을 한참 넘겨서 퇴근하는데 카카오맵을 보니 버스도착시간이 7분밖에 안남았네요 열나게 또 뛰었죠 저멀리 버스가 오는게 보이는데 얼마나 아찔하던지~ 이 버스 놓치면 또 더운데 25분이상 기다려야하거든요.. 다행히 신호가 바껴서 버스는 정류장에 도착한뒤에도 한참을 정차해있었고 제가 버스 문앞으로 다가가서 막 손으로 두드리니깐 기사아저씨가 열어주더라구요 진짜 간당간당한 순간이었어요 달리기 실력을 더 연마해야겠어요 휴우~~ 얼라이브 밀크씨슬 먹으면 힘이 팍팍 날것같은데 제발도와주세요 ㅎㅎ 여러분들도 간건강 챙기세요 늦지마세요 NL몰만 믿습니다 소원을 들어주세요 뿅~~~ 기대해봅니다 화이팅
  • 심**** 2021-07-15 18:27: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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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른아침 빨리 정신이 나서 해야할일이 많은데 더 누워있다가 해야지 하고 시간을보니 벌써10시는 훌쩍 넘어버리고 집안일을 서둘러 점심안에는 간당간당하게 식사를 준비할때가 많아졌어요 ㅠ
  • 이**** 2021-07-15 18:22:5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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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부부끼리 저수지 공원에서 걷다가 다른 생각을 하다 발을 헛디뎌 절벽에서 떨어질뻔 했어요. 아차 하는 순간 남편이 내팔을 확 잡아당겨 사고를 막을 수 있었어요. 덤벙거리는 성격에 의외의 순간을 많이 직면하게 되는데, 생명의 은인 남편 덕땍에 아찔한 순간을 피할 수 있었어요.
  • 문**** 2021-07-15 18:17:4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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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신호등2개만 지나면 회사에 도착하는데 간당간당하게 신호가 둘다 걸려서 지각해버렸을때.... 참 난감
  • 박**** 2021-07-15 18:03:3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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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2호선 타고 출근하는데 몇일절 시간이 간당간당해서 계단을 뛰어 내려가는데 문이 닫히고 있는 상황..ㅡㅡ;;
    이 차를 놓치면 지각인데!!ㅜ.ㅜ 하는 순간 용감한 아주머니 한분이 기를 쓰고 타려고 하시는 바람에 닫히던 문이 다시 열려서 아주머니 덕분에 슝~~~ 골인!!
    아주머니 덕분에 지각 겨우 면했네요.
    다음에 만나면 꼭 아아 한잔 대접하겠습니다 ㅋ
  • 강**** 2021-07-15 17:50: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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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버스를 코앞에서 놓쳐
    다음 버스 20분 기다렸다 타고 출근
    늦을까 똥줄타는데 신호마다 걸리고
    유니폼은 왜 갈아입는 직종인지
    탈의실은 왜 지하에 있는거고
    엘레베이터도 그날따라 층마다 걸리고
    간당간당 가슴 졸이고 아찔아찔
    직장인들 같이 힘내요!! 얼라이브~
  • 이**** 2021-07-15 17:43: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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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회사 신입 때 버스 타고 출근 하는데 아침에 좀 늦게 나왔더니 버스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결국은 못 타고 다음 버스 탔더니 시간이 간당간당~
    버스에서 내려서 회사까지 가슴 엄청 졸이며 뛰어 갔네요 다행히 지각은 면했는데 그 때 심정 생각하면 아직도 아찔 하네요ㅠ
  • 한**** 2021-07-15 17:42: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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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회의시작 30분전 아직 시간은 있다. 생각의 정리 마음의 준비. 휴 3분 남았다.시간은 있다. 그런데 내속은 시간이 없다. 어제 먹은 혼술이 올라온다. 미치도록 화장실을 뛰어 가고 싶다. 그래서 미리미리 준비하자 얼라이브
  • 이**** 2021-07-15 17:39:2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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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침출근길이면 피곤함과 고단함의 연속..힘든내색 하지 않으려 노력하지만 피곤한 기색이 얼굴표정으로 확 느껴져 주윗 동료들에게 민폐를 끼치는 하루 연속의 시작입니다..하루하루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할까..이 힘든 하루가 얼른 지나갔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생각에 접어드는 하루네요..ㅠㅠ
  • 신**** 2021-07-15 17:38:4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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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침에 출근길에 30키로 구간에 항상 마음이 간당간당하구♡♡~~9시이전도착 못할까봐 마음이 간당간당해요~♡♡
  • 김**** 2021-07-15 17:37: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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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출근시간 간당간당할때, 지하철까지 뛰어서 플랫폼 도착하자마자 곧바로 지하철 타고, 버스환승시간 기가막히게 타이밍 맞춰서 바로 탑승하고
    하차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 회사까지 도착했는데도 시간이 조금 남았을때, 피곤하지만 기분좋은 하루가 되더군요
  • 임**** 2021-07-15 17:27: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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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집에서 원격수업하는 아이들 아침에 저와 함께 늦잠 자버려서 수업시간 간당간당하게 줌수업 접속했네요. 요즘 열대야탓인지 밤에 자기도 힘들고 하루가 넘 피곤합니다.
  • 성**** 2021-07-15 17:22: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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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의 근무지는 언덕위에 있어 무조건 셔틀버스를 타야해요. 놓치면 20분을 걸어가야 한답니다. 8시 7분에 오는 버스를 타기 위해 지하철을 타고 내려서 빠른걸음으로 걸어가는데요. 아직 시간도 남았는데 저 멀리서 셔틀이 출발하려는 느낌이 드는거에요. 그 순간 가방을 부여잡고 열심히 뛰어서 셔틀을 탔답니다. 휴....정말...셔틀시간 ㅠ
  • 전**** 2021-07-15 17:16:3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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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매일 아침 출근길에 반복되는 대중교통 환승버스,지옥철 탈 때마다 너무 많은 인파로 간당간당 혹시나 못타면 어떡하지 하는 스트레스가 이젠 일상이 된 것 같아요 또한 퇴근길 버스 안에서 저녁에 시켜먹을 메뉴 시간에 맞춰 미리 배달앱으로 시켜놨는데 갑자기 차가 엄청 밀리거나 도로사정으로 집에 못가고 있을때도 간당간당 시계만 보며 조마조마 했던 경험도 몇번 했다는 ^^;;
  • 김**** 2021-07-15 17:13: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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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침 출근시간 지하철을 타러 내려가다가 지하철이 전 역에 도착했다는 안내를 보면 있는힘을 다해 뛰어내려가는데 문 닫히기 바로전 간당간당하게 타면 힘들지만 뿌듯합니다^^
  • 정**** 2021-07-15 17:09:3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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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혈압기운이있어, 매일먹던 약을 챙겨먹지않다보면 어느순간 핑 돌더라구요~
    근무중에도 가끔 업무량이 많을땐 정신이 간당간당한데, 얼라이브 영양제를 꾸준히 먹은뒤로는
    그런증상이 없어졌어요. 감사합니다.
  • 최**** 2021-07-15 17:00:4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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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열대야, 무더위에 기운은 점점 없고 무기력함에 제 몸도 마음도 간당간당한 요즘이에요! 몸이 굼떠지니까 결국 업무는 쌓이고, 상사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스트레스로 다가오면서 급격한 에너지 간당간당에 시달린 답니다. 혹사한 간을 미리 챙겨주지 못함에 미안하고 이제라도 얼라이브 밀크씨슬로 꼭 챙겨주고 싶어요^^
  • 강**** 2021-07-15 16:59: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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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가 지하철로 출퇴근을 하고 있는데, 어제 출근 때 지하철이 연착되어 지각할 뻔 했습니다. 역에서 내려 회사까지 엄청 뛰었네요 ㅎㅎ
    정말 간당간당 했었습니다.
  • 유**** 2021-07-15 16:48: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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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매일매일 직장에서 퇴근시간까지 간당간당하게 일을 힘겹게 끝네고있어요 이러다 회사에서 짤릴것같아요 매일이 간당간당 입니다
  • 이**** 2021-07-15 16:18: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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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침에 알람소리를 못듣고 평소보다 한시간 가량 잠을 더 자게 되었습니다. 세수, 머리도 못감고 옷만 바로 입고 허둥지둥 출근한 기억이 있습니다. 이때만 생각하면 온몸에서 땀이 다 나네요. 간당간당 순간들이 간혹 생기곤 합니다
  • 정**** 2021-07-15 15:45:5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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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자전거를 타러 한가에 갔다가 오는길이다 친구들과 나란히 한줄로 자전거를 타고 가고있엇는데 건널목을 만났다 건널목을 건너는중인데 내앞에서 빨간불이 들어와버렸다 아이고 큰일이다 친구들과 떨어져버렸다 친구들을 계속 같이가야 길을 아는데 큰일이다 빨리 초록불로 바꿔야하는 내 마음은 간당간당이다
  • 이**** 2021-07-15 15:42: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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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그저께는 유난히 일을 늦게까지 마무리하고 잔날이었습니다. 아침에 알람소리를 듣고 무거운 눈이 번쩍 떠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비몽사몽 하더군요. 급히 옷을 입고 양치를 하고 세수를 한 다음 더 졸려지기 전에 가방을 챙겨서 나갔습니다. 버스 시간을 보니 10분후에 도착이더군요. 벤치에 앉아서 잠깐 숨을 고르고 있던게 마지막 기억입니다. 누군가의 옷이 스치는 느낌에 눈을 뜨니 제가 타려고 했던 버스가 눈앞에 도착했더군요. 저는 급하게 일어나 카드를 꺼내서 탑승을 했지만 정말 아찔하더군요.자주오는 버스가 아니라 하마터면 대형지각을 할뻔했습니다. 정말 간당간당하면서도 다행이라 느낀 경험입니다
  • 정**** 2021-07-15 15:32:3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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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요즘 내가 사려고 하는것마다 물건들이 품절이 일어난다 내가 시간맞춰서 가도 내 앞에서 모두 팔려버리고 음식을 주문해도 내 앞에서 다 팔리고 정말이지 인생이 너무 간당간당하고 아슬아슬하다 버스탈때 엘리베이터 탈때 마다 정말 아슬아슬한 생활이 계속된다
  • 김**** 2021-07-15 15:17: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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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비오는 월요일
    평소보다 막히는 출근길에 한시간 먼저
    출발했지만 톨게이트에 사고까지 ㅠㅠ
    1분남기고 도착한회사 정말 이시대 직장인들
    힘듭니다
    월요일아침부터 직장인 목숨 간당간당 ㅎ
  • 정**** 2021-07-15 13:07:5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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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요즘 정말 체력이 간당간당합니다. 얼마전 회사 건물이전으로 이사를 했는데 정말 짐 옮기다가 이대로 쓰러지는 거 아닌지 간당간당 느껴졌습니다. 팔다리가 후들거린다는 게 이런거구나~ 싶었습니다. 내년이면 나이 40살인데 체력 잘 지키고 싶습니다! 그래서 건강한 엄마가 되고 싶은 큰소망이 있습니다:)
  • 산**** 2021-07-15 12:55:5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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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제 늦잠자고 아침 출근 그런데 계획도없는 이사님 즉석 회의.내용도 없고 요지도 없고 아 졸리다 졸려. 피로에 눈꺼풀이 간당간당했네요~:;;;
  • 정**** 2021-07-15 12:42:0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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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회사가 용인 한적한 숲속에있어서 버스가 40분에 한대? 다녀요.. 회사셔틀 놓치면 완전 지각인거죠ㅠ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온힘을다해 계단 내려왓는데 눈앞에서 닫쳤어요...... 다시 돌아가서 좌석버스 타기도 그렇고ㅠ해서 지하철 기다렸다가 탔는데 이제 내려서도 버스를 타야하는데 40분에 한대라서.... 특히나 택시도 수원과 용인 경계선이라고 안태워줘요ㅠㅠ 어쩔수 없이 등산을 택했고 30분정도 등산을 해서 8시 근무시작인데 7:55 도착했고 간당하게 지각을 피했어요 이날 지하철타고 버스타고 등산하여 출근시간이 2시간 걸렸답니다........
  • 임**** 2021-07-15 12:06:3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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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맞춰놓은 알람소리를 듣지못해서 지각이 거의 확정되다시피한 날 급하게 씻고 준비하고 엘베없는 3층에 사는 나는 거의 날듯이 3층을 뛰어서 내려온 후 더운날씨에 마스크까지 끼고 너무 힘들지만 버스도착까지 1분도남지않아서 정류장까지 또 열심히 뛰어가서 헉헉대면서 겨우 버스를 탔지만 자리는 만석이라 서서가는데 정말 체력이 간당간당함을 느꼈습니다. 요즘은 조금만 걷거나 뛰어도 체력이 바닥이라는걸 느낍니다. 저의 저질체력에 도움이 될 것 같은 밀크시슬! 좋은 이벤트에 참여하게되어서 영광입니다.
  • 권**** 2021-07-15 12:06: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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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코로나로 개인 건강이 많이 조심스럽고 걱정되는 요즘 딱 필요했던 영상과 제품
  • 김**** 2021-07-15 11:59:2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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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간 수치가 간당간당.... 회사 입사 후 잦은 회식과 야식으로 인해 1년 만에 20키로 이상 살이 쪘습니다 ㅜ
    건강검진 이후 간수치가 위험할 정도로 높아져 다이어트 중인데 얼라이브 밀크씨슬과 함께 화이팅 하겠습니다~!
  • 박**** 2021-07-15 11:52:5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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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오와 보고 또보지만 정말 제게 꼭 필요한걸 만났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예전에 비해 체력도 많이떨어진 것을 늘 느끼곤 합니다 마스크 끼고 일을 하다보면 금방 힘이 빠지고 어지럽고 전에는 전혀 그렇지 않았는대 요즘들어 그런 현상이 나타나요ㅜㅜ 밀크씨슬 꼭 먹어보고 싶네요 저에게도 꼭 기회를 주실꺼죠? 감사합니다 또한 코로나19로 많이 힘드실텐대도 유용하고 좋은 소식들과 이벤트 너무감사합니다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요 하시는 일마다 술술 잘 풀리시고요 힘내세요 화이팅!!
  • 이**** 2021-07-15 11:50:4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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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꿈에서도 간당간당 꿈을 꿔요 출근시간 늦을까봐 꿈에서도 시간에 쫒기는 꿈이요 겨우 일어나 챙겨서 나가면 버스시간 밀리면 전철까지 밀리는 상황 가는내내 조마조마 전철시간표 계속 업데이트 하면서 좀만 더 빨리 빨리를 외면서 내리면 바로 뛰어서 전철타러 뛰어가요 옆에서도 뛰고 뒤에서도 뛰고 아 저사람도 나랑 같은 전철 타는 사람이구나 동질감을 느끼면서 더운 날씨에 마스크까지 하고 간당간당 가슴 조리면서 뛰어요
  • 황**** 2021-07-15 11:43: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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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아침에 학원을 다른 지역으로 가요. 버스 1시간, 지하철 30분 걸어서 이동하고 기다리는 시간까지 더하면 2시간 정도 돼요. 왕복 4시간이 걸리는 거리예요. 배차 간격이 30분이라서 한 번 늦으면 바로 지각행이에요... 하지만 더 일찍 일어나는 건 상상할 수 없어요. 그래서 수업 시간 간당간당하게 남기고 들어왔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니에요. 잠을 자도 자도 너무 피곤합니다...
  • 윤**** 2021-07-15 10:46: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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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처음으로 딱 한번뿐인 재택근무날인데 갑자기 회사에 일이생겨서 출근해야될수도 있다고 일단 대기하고있으라는 연락을 받았어요. 간당간당하다못해 간추락이네요. 제발 부르지마라ㅜㅜㅜㅜㅜㅜ
  • 윤**** 2021-07-15 10:20: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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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회사에 늘 충전기를 두고다니는데 주말이 지나고 오니 제 충전기가 없어졌어요! 누가 주말동안 제 충전기를 가져갔어요 ㅠㅠㅠ 직장인에게 충전기는 생명인네 ㅜㅠㅠ 나쁜사람 ㅠㅠㅠ 그걸 확인한순간 제 간이 떨어졌어요 ㅠㅠㅠㅠ 간당간당 ๐·°(৹˃̵﹏˂̵৹)°·๐ 누가 내 충전기 가지고갔당 ㅠㅠㅠㅠ 흑흑흑 ㅠㅠㅠ
  • 박**** 2021-07-15 09:22:2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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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평소 술을 즐기진 않지만...술을 먹을때마다 요즘 간이 안좋단는 느낌을 많이 받아요..나이가들수록 간이 약해지는데...요즘 많이 피곤하고, 다크서클도 생겨서 꼭 필요한거 같습니다.
  • 이**** 2021-07-15 09:19:5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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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가 대학교 치위생학과지원했을때 대기순번1번이었거든요.자칫하다보면 취소자없어서 재수할뻔했어요. 진짜 끔찍한일이죠. 1번으로 간당간단하다가 결국합격이 됬고 현재 치과위생사 8년차랍니다 아주 다행이예요. 벌써 8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그떄만 생각하면 콩닥콩닥간당간당거려요
  • 길**** 2021-07-15 08:54:3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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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여새 얼굴이 누렇게 뜨고 동료가 간 안좋냐고 하더라구요ㅜㅜ
    밀크시슬이 너무 필요합니다!!
  • 김**** 2021-07-15 08:43:3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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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회사를 가려고 버스를 타려는데 버스가 오는게 보이는거에요. 그런데 신호등을 건너야 버스를 탈수가있는데 간당간당하게 신호등이 적색불로 바뀌고있더라고요. 숨차게 달려서 겨우 간당간당하게 버스를 탔는데 간당간당하게 지각을 했답니다. 정말 간당간당한 하루였습니다. 마음도 간당간당 제 몸도 간당간당하게 버티고 잇는 그러한 하루요.
  • 박**** 2021-07-15 08:01:5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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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비만이어서 간이 평소에도 안좋아서 직장에서 오랜 업무를 보고 있으면 피곤이 몰려오더라고요. 장시간 앉아있는데다 화장실도 눈치보면서 가야하고요, 그래서 몸이 더 고되서 피로누적되고 그런 상태에서 화장실 가기전이 제일 간당간당해요.
    그리고 화장실 갈 기회가 주어졌을때 막 뛰어가야해요.
    밀크씨슬에 평소 관심이 많았어요.
    이렇게 좋은 이벤트에 참여하게되어 영광입니다.
  • 하**** 2021-07-15 07:15: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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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직장 근처에 맛있는 식당이 있는데, 하루 한정 30팀만 받아서 점심 시간만 되면 줄이 어마어마해요! 고등학생 때 돌아간 것처럼 점심시간 되기 전 시계만 보고있다가 탁 튀어나가서 간당간당 줄 안에 들었을 때의 쾌감이란...! 직장생활 하문서 이렇게 잘 먹고 보신하는게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이자 제 몸과 정신건강을 위한 것 같습니다!!! 간당간당에서 가슴 졸이지만 간당간당을 이겨내는 힘! 피로를 이겨내는 건강한 간힘에서 출발하겠죠^^? 밀크씨슬도 알아봐야겠어요!!! 네추럴라이프 응원합니다😆💕
  • 김**** 2021-07-15 06:13:4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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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시간에 쫒기는 정신 노동자이다 보니 항상 긴장과 피로가 연속이네요 마감에 맞춰지는 간당-간당한 인생이다 보니 활력이 필요한 상황네요
    또한 잔고는 항상 간당-간당하게 카드값에 맞춰 빠지다 보니 휴 어렵당 ---
  • 이**** 2021-07-15 03:35:4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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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코로나로인해 데이트 시간도 간당간당...
    내 몸뚱이 하나 챙기기에도 바쁜 하루에 마음의 거리도 간당간당...
    밀크씨슬로 간당간당을 만땅만땅으로^^


  • 이**** 2021-07-15 03:04:3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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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코로나가 아무리 심각해져도 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사로 일하는 저는 재택근무도 꿈꿀 수 없습니다.
    높은 중증도와 바쁘게 일하면서 매일 굶으며 소변을 참아가며 일하고 있는데 정말 목숨이 간당~간당 하는 것 같습니다.
  • 김**** 2021-07-15 02:35:3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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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요즘 참 많이 힘듭니다.
    그야말로 직장 자체가 간당간당 합니다.
    다니는 회사가 코로나에 직격탄을 맞은 업종인지라
    다 같이 이 힘든 시기를 이겨내자는 의미로 급여도 삭감 되었구요.
    그나마 3개월여 밀려 받고 있는 실정 입니다.
    회사에 나가서도 멍~ 만 때리다 들어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이 없어 ㅠ
    그래도 사랑하는 와이프와 아이들이 곁에 있어 이 힘든 시기를 버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아빠라는 이름으로 , 가장의 책임감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업난, 실업, 경제난 등 이 가속화되면서
    모두들 일상이 마냥 즐겁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또한, 누군가를 만나고, 이야기하는 것이 불안하고, 염려되기도 하죠.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하여 언택트 하고 힘겨운 일상을 보내야하지만
    서로 간의 마음만큼은 온택트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주변 사람들에게 토닥토닥 ‘따뜻한 말 한 마디’를 건네보자구요!
    이제 백신도 맞고 하니, 곧 코로나도 진정 국면으로 들어 갈거라 기대하고
    다시 눈.코 뜰새 없이 바쁜 회사생활로 돌아 가기를 바래 봅니다.
    우리 모두 긍정으로 어기여차 으랏차찻 아자 아자 화이팅!
  • 김**** 2021-07-15 01:58:5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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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청소년보호시설에서 근무하고 있는 평범한 사회복지사입니다.
    그때도 여전히 평범한 회사생활을 하고있었습니다. 청소년들의 상담도 주 역할 중 하나라서 어김없이 청소년들의 깊은 고민상담을 하고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아이들과 대화를 진행중이었죠
    하지만 청소년들이 상담을 요청하는 대부분으 이유는 고민상담보다는 심심하거나 본인의 감정과 스트레스를 풀기위힌 해소수단입니다.
    저한테 짜증을 부리고 제멋대로 행동하는건 익숙하나 사람을 사람초럼 대하지않고 김정쓰레기통, 요구를 안들어주는 무능한 쓰레기, 청소년에게 당연히 물신양면 극진히 대접하지않고 제대로 일도 안하는 비겁한 어른취급하며 쌍욕과 더불어 하대하는 행동들에 퇴사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합니다.
    보람도 안생겨요. 그냥 내가 왜 이런 취급을 받으면서 이 아이들을 도와야할까 이 생각 뿐입니다.
    어른이 아무것도 모르는 애들을 위해 그정도는 이해하고 일해야지 생각할 수 있는게 몇년간 그런 태도와 취급을 받으면 아무리 사회복지사라도 정신적으로 피폐해지더라구요.
    회사생활 간당간당 합니다 진짜..
  • 김**** 2021-07-15 01:47:4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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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표를 호주머니에 넣고 다니던 그 시절,
    어제도 힘들고 오늘도 더힘들고 내일은 진짜 힘들것만같았던 그 시절.

    과장님.
    그 악명높았던 모모씨과장님.
    왜 그렇게도 날 괴롭히던지
    정말이지 계급장떼고 한판붙고싶었는데

    그건 꿈에서나 가능한 얘기고.

    어느날
    모모과장에게 죽으라 깨지고
    복수를 다짐하며 계획을 짰다.
    치밀하고 은밀하게.

    모모과장 의자에 물풀을 가득 부어놓았다.
    푸하하하
    그 다음 상황은?

    모모과장은 아무것도 모르고 의자에 앉았고
    바지에 물풀이 가득묻어서
    고래고래 고함을 쳤댔지.
    그런데 왜 도끼눈으로 나를 쳐다보며 고함을 치는지.
    아 ..xxx
    범인을 아는것 같았다.
    갑자기 주위모든것들이 멈추고
    쿵쾅쿵쾅 내 심장소리만 사무실에 울려퍼지고
    이미 내 손은 호주머니 속 사표를 만지작거리고
    간은 쪼그라들대로 다 쪼그라들어서
    순식간에 애들과 애엄마와 부모님과 기타등등
    얼굴들이 스쳐지나가고
    온몸에 식은 땀이 흐르는데
    목숨이 두개만 되었어도 사표를 던질것을
    간당간당 붙어있는 이 목숨을



    그 날 과장님께 자진해서 나의 바지를
    벗어 드리고 난 과장님의 물풀가득한 바지를 입고
    퇴근했다.
    범인은 결국 찾지 못했고
    그 날 이후 난 과장님의 라인이되어
    이쁨 받으며 직장을 다녔다.
    물풀얘기만 나오면
    지금도 간당간당했던 그 날의 공포가
    떠오른다.

  • 홍**** 2021-07-15 01:36: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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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가 팀장으로 책임지고 하는 프로젝트진행하는데 납품시간이 3시간을 남겨두고 저의실수로 도면에 문구를 잘못넣어서 출력 80 %한 상황에서 다시 수정하고나서 출력하는거까지 3시간내에 완료해야하는 정말 간당간당한 상황에서 우리팀원들과 잘맞춰서 납품시간에 납품을 할수 있었네요~우리 팀원들 팀장 잘못만나서 정말 고생많았네요 함께 밀크씨슬 함께하고 싶어요
  • 김**** 2021-07-15 01:26: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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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조무사 입니다. 요즘 백신때문에 너무 비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그래서 점심도 교대로 먹는데 최근에 코로나 4단계로 격상됨에따라서 점심시간이 1시에서 3시로 변경되었어요ㅠㅠ점심시간이 평소보다 2시간이나 늦춰지다보니 정말 체력이 간당간당해요..늦잠이라도자서 아침밥 못 먹는 날에는 3시넘어서 첫 끼를 먹는거예요ㅠㅠㅠ정말 체력이..ㅠ간당간당..쓰러지기 일보직전에 식사를 합니다
  • 박**** 2021-07-15 01:19: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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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 출근하는데 긴장대고 설래서 밤잠을 설치고 기대감에 부풀려서 아침에 출근준비하는데 오늘따라 화장을 하는데 아이라이너가 잘안그려지는거에요 그래서 몇번수정하고 이쁘게보일려고 화장을 계속지웠다 했다 반복을하고 버스를타고가는데 긴장해서 그런지 잘못내린거에요ㅜㅜ 택시도 안잡히고 마음은 조마조마 우연곡절끝에 택시겨우잡았는데 출근시간 간당간당 하는거에요 기사님께 빨리좀가주시라고했는데 마음은 초초하고 식은땀뻘뻘 ~겨우 시간에 맞춰서 도착했지만 땀을 뻘뻘 흘려서 그렇게 공들인 아이라이너 화장이 팬더가 대버렸어요
  • 김**** 2021-07-15 01:11:3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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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네츄럴라이프에서 댓글남기면 선착순1000명에게 선물준다는데 가입할때 추천인 쓰면 5000포인트 적립해준다고 해서 수소문해서 찾으니 이미 추천수 초과ㅜㅜ 다시 찾아서 가입하니 그 분도 추천수 초과네요ㅜㅜ 여러번 추천인찾아서 겨우 가입하고 이제야 글 남깁니다ㅜㅜ 이벤트도 간당간당 이벤트라 이 댓글도 1000번째 안에 들지 간당간당해지네요^^; 반갑습니다^^
  • 이**** 2021-07-15 01:01: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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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커피숍에서 비밀연애중인데 딸애가 남친이랑 들어오는게 아니겠어요ㅜㅜ
    급 머리를 탁자밑까지 숙이고 숨도 참고...
    '' 자기야, 왜 그래? 뭐 흘렸어? ''
    '' 쉿! 쉿! ''
    '' 내가 찾아주께. 일어나봐.''
    눈치없는 제 남친보소. 환장합니다.
    '' 내 딸. 저기 저기 쟤내들 둘 ''
    그제서야 사태파악하신 내 남친 .
    남친도 급 탁자아래로 고개를 쳐박고 ..
    하이고 둘이서 바닥에 얼굴맞대고 어쩔줄을 몰라
    '' 쟤네들 언제 갈까? 우리가 몰래 나갈까? ''
    내 남친 말도 안되는 소리로 속 천불나게만하고.
    딸이랑 딸남친은 우리자리와는 대각선쪽에서 아무렇지않게 꽁냥꽁냥..
    가슴은 콩닥콩닥 다리는 이미 쥐가나서 죽겠고.
    허리랑 목은 또 왜 그렇게 아픈것이냐고..

    '' 고객님, 무슨 일이라도? 도와드릴까요? ''
    흐미야 알바생이닷.
    커피숍 손님들 순식간에 시선을 우리에게로..
    콩볶던 가슴이 이제는 활화산이 되어 ..미쵸요오옹.
    '' 아무것도 아닙니다. 뭘 흘려서요.''
    울 남친 극적으로 임기응변하는거 보소..

    딸애가 화장실 간 사이 후다닥후다닥~~~
    걸음아 날 살려주우~~

    그런데
    지나고 나니 왜 그렇게 탁자밑에 숨어서
    꼼짝도 못했지??
    죄지은 것도 아닌데..
    엄마도 남친 있을 수 있는거 아닌가?!

    여튼 그 때는 가슴이 터질 것 같아서
    숨이 간당간당했다는 ~~~~

  • 김**** 2021-07-15 00:57:5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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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일도 많이 움직이는 고된 일을 하는데 월급만으로는 부족해서 아침에 녹즙배달도 병행해서 근무했습니다. 시간도 맞춰 배달해야하고 고객이 거의 회사원들이라 휴가, 연차 스케줄에 맞춰 제품 시켜야하고 요일별로 제품 다른거 들어가고....시간은 짧지만 신경 쓸게 많았던 부업 덕에 피로가 팍 쌓여서 몸이 피곤해지니 본업까지 간당간당하게 겨우 이어나가는 수준이 되더라고요. 결국 이렇게 하다간 몸이 너무 축나게 생겨서 부업을 접었습니다. 시간대비 수입은 괜찮았지만 접으니 마음이 너무 가벼워졌습니다. 이제 몸 건강도 더 신경쓰려고요.
  • 김**** 2021-07-15 00:22: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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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린이집 하원 시간에 맞춰서 나왔는데 엘리베이터가 윗층부터 한층씩 쉬고 있고 ..게다가 어린이집 버스는 아파트 앞에서 신호 대기중.. 겨우겨우 부리나케 뛰어서 버스 도착 동시에 간당간당 도착..엘리베이터 기다리면서 어찌나 맘이 간당간당한지..그래서 알람 5분 더 빨리 맞추는데도 빨리 맞준거 알고 또 간당간당한건 안비밀 ㅋㅋ
  • 김**** 2021-07-15 00:12:4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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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오늘따라 출근할때 자꾸 배가 아파서 화장실을 갔다 출근하니 겨우 간당간당하게 정각에 도착 ㅜㅜ 온몸에 땀이 주륵주륵 정말 간당간당했네요 ㅜㅜ
  • 강**** 2021-07-15 00:11: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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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처음으로 토익 시험을 보러 가던 날에 아침부터 배가 너무 아픈거에요~ 출발 직전까지 화장실에서 못나오다가 겨우겨우 출발은 했는데.. 버스에서도 참기가 너무 힘들고..ㅠㅠ 겨우겨우 버텨서 근처에서 내렸는데 걸어서 20분은 가야하는...!!! 정말 땀삐질삐질 흘리며 도착하자마자 화장실에 갔는데 입실마감시간은 다가오고.. 배는 계속 아프고 ㅠㅠ.. 입실마감 직전에 간당간당하게 고사실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배가 너무 아파서 듣기만 듣고 중도 퇴실했었답니다..ㅠㅠ 그 뒤로 직장생활을 시작하면서 종합영양제를 챙겨먹고 있는데 유산균도 같이 먹고 있답니다! 항상 피곤해서 겨우겨우 출근하는데 밀크씨슬도 챙겨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 조**** 2021-07-15 00:02: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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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오늘 도서관에 갔는데 회원 로그인이 안되는거예요 다행히 사서가 관리자이름으로 20분 컴퓨터 발려주셨는데 정말 간당간당 했어요 인쇄해야 할 프린트는 150장이 넘었는데 다행히 정말 간당간당하게 완료하였습니다!
  • 이**** 2021-07-15 00:01:5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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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오늘은 일주일 중 제일 피곤한 수요일이다 아침에 준비를 늦게 해버려서 회사에 지각을 할뻔했다 더운데 버스도 늦게와서 아침부터 엄청 뛰었다ㅠㅠ 간당간당하게 8:59에 도착했다. 지각하면 어쩌나 엄청 뛰었는데 다음부턴 꼭 일찍 나와야겠다
  • 박**** 2021-07-14 23:59: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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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오늘은 너무 피곤해서 늦잠을 잤다 알람시간을 맞추어 놓고 자는데 다시 눌러놓고 또 자버렸다 이런이런 이럴수가 다시 잠들고 9시가 다되서 일어나버렸다
    이제 회사가면 지각이다 정말 1분만 자려고 했는데 이게 왠일인가 정말이지 회사가는게 너무 힘들다 오늘도 간당간당 지각이다
  • 김**** 2021-07-14 23:54:4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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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12년전 변리사 1차시험 준비를 했어요 첫 시험에서 2문제 차이로 간당간당 떨어졌어요ㅠㅠ
    다음해에 열심히 했어야했는데 또 간당간당 2문제 차이로 낙방..또로록..
    시험 준비는 철저히 해서 컷트라인에 간당간당 맘 졸이고 후회하지 않기로 합시다!
    지금은 기사시험 공부하면 60점 컷트라인인데 88점 맞고 합니다
    클리프 행어의 스릴이 필요없잖아요?
  • 김**** 2021-07-14 23:53: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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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오늘 버스를 타려는데 버스카드가 안찍히는 거에요 ㅠㅠ 항상 사용하던 건데 안찍혀서 다른 거 찾고 있는데 뒷 사람들이 계셔서 너무 죄송했답니다. 다행히 여러번 찍어보니 되긴 하더라구요 자주있는 일은 아니지만 조심해야할 것 같더라구요 별일아닌 것 같지만 막상 그 상황되면 마음이 간당간당하답니다 ㅠ
  • 강**** 2021-07-14 23:38:5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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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출근시 항상 딱맞춰서 간당간당하게 도착하네요ㅎ 일어날때 조금 일찍일어나면 되는데 왜이리 피곤한지.. 커피 수혈도 해야하고 참 바쁜 아침입니당~~ 간당간당안하고 싶어용!
  • 이**** 2021-07-14 23:07: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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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회사에서 항상 피곤해서 점심 먹고 자는게
    습관화 되버렸습니다 자꾸 살도 찌고ㅠㅠ
    간때문이야~ 라는 노래도 있는데 정말 간때문일까요?
    출퇴근 졸음 운전도 간당간당하네요
    얼라이브 밀크씨슬 먹고 피곤 안녕 하고 싶습니다!
  • 조**** 2021-07-14 23:07: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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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슬아슬하게 유치원버스를 태웠어요 ㅎ
    아침마다 전쟁이네요
  • 손**** 2021-07-14 23:01:5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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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요즘따라 혈액순환이 잘 안된다고 느낍니다. 잠도 간당간당하게 자는듯 깨어있는 듯 들다가 푹 잠들지 못합니다. 술도 이전만큼 해독이 잘 안되는 것 같아서 간 건강이 정말 중요하다고 절실하게 느끼는 요즘입니다.
    오늘의 간당간당은 초록불 신호에 횡단보도를 건널 때 간당간당하게 배달하는 오토바이가 스쳐 지나갔습니다.. 배달하시는 분들 빠른 배달도 중요하지만 운전 더 주의하심 좋겠습니다.
  • 조**** 2021-07-14 23:00: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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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버스를 간당간당하게 탔어요
    그럴때 기분좋아요 ㅎ
  • 한**** 2021-07-14 22:59:3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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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직장 동생하고 다이어트겸 건강챙기자고
    퇴근후 저녁 줌바댄스를 시작했어요
    근데 자꾸 피곤해서 운동을 계속 해야하나 고민되요ㅠㅠ
    얼라이브 밀크씨슬 동생하고 같이 먹고
    호랑이기운 불끈 솟고 싶습니다!^^
  • 조**** 2021-07-14 22:55: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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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월급받았는데 스쳐지나가네요
    훅훅나가는데 잔액이 간당간당 ㅠ
  • 김**** 2021-07-14 22:51: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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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오늘 늦잠자서 지각할뻔했어요
    아침부터 엄청 뛰었네요 ㅎ
  • 안**** 2021-07-14 22:43: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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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오늘 출근 지문을 정확히 59분 59초에 찍었습니다!!! 엘레베이터 내리면서 달리길 잘했단 생각이 들어요. 얼마나 간당간당했는지 모릅니다^^ 출근은 간당간당하게~ 퇴근은 당당하게!!! 날이 더워서 아침 저녁 출퇴근길 육수뽑고 왔다갔다하면 몸이 녹초가 되서 집에 오면 정말 몸 컨디션이 간당간당합니다. 여름인데도 소화가 잘 안되고 혈액순환이 안되서 손발이 차서 간 건강 당장 챙겨야겠어요.
  • 이**** 2021-07-14 22:24:4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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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요새 직장업무가 엄청많아져서 피로도가 누적되었는지 체력이 딸려서인지 출근시간을 못맞춰 지각이 잦아졌어요 지하철에서도 졸다 결국 다른역에서 하차하는일도 빈번해지고 하루하루를 간당간당 보내고있어요 진짜 건강이 중요한거같아요 ㅜㅜ
  • 송**** 2021-07-14 22:12:5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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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간당간당한 기억이 뭐가 있을지 정말 많은 고민해봤는데 저는 화장실에 가고 싶었던 기억이 생각이 납니다 화장실을 가고 싶은데 하필 확실히 가고 싶은데 하필 주위에 상가가 하나도 없는 그런 시골 같은 느낌 응 그런 시골 같은 느낌의 곳이었어요 그래서 정말 많이 돌아다니다가 결국에는 많이 돌아다니다가 결국에는 작은 슈퍼를 하나 찾게 됐는데요 거기 하나 찾게 됐는데요 거기에 가서 화장실이 빌려달라고 해서 들어가게 됐는데 그때 참 마음이 간당했어요
  • 이**** 2021-07-14 21:59: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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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밖에서 뭘 먹으면 배가 아파서 외식하는 게 무서워요 분명히 맛있게 잘먹었는데 먹고 이동하면 배가 아파서 간당간당한 시간을 보낼 때가 많아요 집에서 먹을 땐 괜찮은데 외출하여 외식할 때 꼭 이러니 매번 간당간당하네요 영양제를 챙겨먹어야 하는건지 그렇다면 어떤 영양제를 먹어야 할지 감이 안와요
  • 강**** 2021-07-14 21:58:5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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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요새 코로나로 엄청 핫했던 코인에 저도 발을 들였다가 매초 매순간 조마조마 간당간당한마음으로 보냈네요 경험삼아 해봤지만 성격급한 저의성향으로는 속앓이를 많이했어요 시드로 한거였지만 일상에 지장이갈정도로 예민하고 다신 경험하고싶지않았던경험이네요
  • 이**** 2021-07-14 21:50:3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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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가 예민 과민성 대장증후군이라 늘 위태롭게 간당간당한삶을 보내고있어요 항상 긴장하거나 바쁠때 꼭 복통과 식은땀이 쭉쭉 뭘 쉽게 아무거나 먹을수도없구요
    이건 약으로도 고칠수가없어서 식습관이랑 영양제 챙겨먹어야할거같아요 꼭 바꿔야지요
  • 오**** 2021-07-14 21:48:5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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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주식하면서 제가 원하는 기업에 가격이 항상 간당해서
    매수를 못할 때가 많아요 백원 차이로 매수를 못할 때도 많아서 그럴땐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매도를 할때에도 백원이백원 차이로 매도를 못해서 슬퍼했던적도
    있어요~간당간당하게 구매한 주식이 대박치는 날이 오길
    바래봅니다 ! ㅎㅎ
  • 이**** 2021-07-14 21:46:5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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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학생들을 대상으로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최근 기말고사 기간이라 밤낮으로 교재연구하고 자료 준비하고 가르치고 하느라고 수면 시간이 불규칙했어요. 아이들 시험 후 성적이 좋기도 하고 나쁘기도 해서 감정 기복도 심해졌어요. 마음 불안증도 늘기도 하고요. 밀크시슬 먹으면서 다시 건강 회복 하고 싶어요
    현대인들은 다들 스트레스 받고 힘들긴 하겠지만 이를 슬기롭게 극복하는 일이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그 방법을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밀크 시슬을 소개하는 NaturalLife에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스스로 건강회복하고 코로나도 이겨내는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 문**** 2021-07-14 21:38:5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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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한푼이라도 더 벌어보고자 제태크를 시작!!
    요즘 한참 주식에 빠져있는 나! 주식장 열리는 시간은 왜 회사 근무 시간인지ㅠㅠ 주식창을 키며 간당간당 하게 상사 눈치를 보며 매수 매도하고 내가 산 종목이 올랐는지 또 간당간당 하게 상사들 후배들 눈치보며 주식 창을 키는 나의 간당간당한 직장생활.. 내가 물려있는 주식종목 백원만 오르면 탈출인데 간당간당 하게 오르지가 않는다ㅜㅜ
    우리나라 직장인분들 그리고 동학 개미들 간당간당 스트레스 받지말고 간 상하지않게 건강 지키면서 생활합시다♡
  • 이**** 2021-07-14 21:08:4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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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월급날만 손꼽아 기다렸다가 드디어 월급날이 다가와서 설레어하며 열심히 카드값 공과금 기타등등 금액을 계산하고 남은 금액을 보니 이게왠걸.. 있었는데 없어졌습니다 저의 월급은. 생각해보면 매달 월급을 받는데 이것저것 빼고나면 왜 항상 간당간당하게 남는걸까요. 오늘도 소소한 잔액으로 또 한달을 버티며 다음달을 기대하며 생활하는 직장인 여러분 모두 화이팅!
  • 주**** 2021-07-14 20:51: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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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업체에서 연락이 와서 빨리 일을 처리해야한다고 넘어와달라고 해서 퇴근길인데 다시 출근을 하고 업무를 처리를 하였습니다
    기운이 너무 없는데 대중교통이 마감되는 시간이라 뛰어갔는데
    막차가 들어오고 있어서 마구마구 뛰어가 겨우 탑승했네요
    뛰지 않았으면 못탈뻔했어요 간당간당하게 타서 빈자리에서 쉬면서 왔네요 너무 힘든 날이였어요
  • 이**** 2021-07-14 20:45:3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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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장염 걸렸을 때 화장실이 너무 급한데 차가 막혀서 화장실을 못 가고 있었어요. 식은 땀을 흘리며 한계까지 참고 참다 휴게소를 발견하고 간당간당하게 화장실에 도착 할 수 있었어요.
  • 문**** 2021-07-14 20:44: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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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린이집차량운전하는데 노란차라서 천천히 달려야하고 모든신호는 주황불에서 빨간불로 바뀌고
    차량시간 정확하게 도착해야 하는데
    마음이 간당간당 시간이 간당간당!!
    이 간당간당한 마음때문에 수명단축되는 듯!!!
    매일 내일은 5분만 더 일찍 준비해서 나오자
    하는데 그게 매일매일 안되는 건 무엇때문인지..
    하지만, 사람이 간당간당하지 않는 마음이 없다면
    재미도 성취감도 없겠지라는 생각이 들고ㅋㅋ
    하지만 건강을 위해 간당간당말고 여유여유있게^^네츄럴라이프와 우리 삶이 여유있게^^
  • 채**** 2021-07-14 20:42: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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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날씨가 너무 더운날에 대중교통을이용하는건너무 힘드네요 마스크까지써야하고 사람이 없으면 앉아서 가는데 출근길은 사람이많아서 앉아가기 힘드네요 요리조리 눈치 보다가 운좋게 자리에 앉았는데 깜빡졸아버려서 문이열리는지도 모르고있다 누가움직이는것에 놀라 급하게 뛰쳐나왔는데 버스 문닫이는소리를들으며 겨우 내렸네요 지각할뻔했네요
  • 임**** 2021-07-14 20:35: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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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신입인데 항상 업무마감시간 지키기가 버거워서 간당간당하게 제출합니다 ㅠㅠ 항상마음졸이고 긴장상태라서 매일매일이 피곤하네요. 빨리빨리 배우고 잘 해내고 싶지만 항상 마음만 굴뚝같네용 ㅠㅠ 언젠가는 배테랑이 될 날이 오겠죠?? 희망을 품고 오늘도 존버합니다!!!
  • 안**** 2021-07-14 20:29:4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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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처음 혼자 살아보는거라 나갈 돈이 많아 월급이 간당간당합니다.
    역시 자취 할 때는 돈을 모으기가 쉽지않네요.
    또 요즘 너무 더워서 에어컨 키는게 필수인데 전기세가 많이 나갈까 걱정입니다. 처음 일하는거라 체력이 많이 떨어져요.
    체력이 떨어진 사회초년생 제 자신에게 밀크씨슬 선물해주고싶어요.
  • 최**** 2021-07-14 20:21: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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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회사까지 집에서 1시간거리ㅜㅜ 알람을 맞춰놔도 끄고 다시자기때문에 늘 10개이상 2분단위로 맞춰놔요ㅠㅠ
    겨우겨우 마지막알람에 간당간당 일어나고 부랴부랴 머리감고 이닦고 근데 문제는 화장입니다 이건 부랴부랴 할수가없어요 그래서 최대한 마지막시간까지 신중을 가한후에 간당간당 집밖을 나서고 엄청 뛰어서 지하철타고 근데또하필 비나 날씨때문에 멈추거나 해서 대기해야될때가 있어요ㅠㅠ 심장 두근두근 ㅠㅜ 하지만 늘 간당간당 출근성공 한답니다!!
  • 이**** 2021-07-14 20:21: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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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애들 학교 등교시간에 늦을까봐 부랴 부랴 나왔는데 하필 신호란 신호는 다 걸리고 마지막 신호에서 역시나 겨우 간당간당하게 통과했어요.ㅜ.ㅜ 아~~~힘들어요..
  • 박**** 2021-07-14 20:14:5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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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출근시간에 늦을까봐 항상 간당간당 합니다 아침에 눈뜨기 정말 정말 힘들어요
    여름이라 덥고 준비시간도 더 걸려요
    오늘도 늦어서 택시를 탔어요 그동안 쓴 택시비 생각하면 눈물이 나네요
    얼라이브 밀크씨슬 새로 나왔네요 얼라이브 먹고 화이팅 하고 싶어요
  • 박**** 2021-07-14 19:51: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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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피곤함이 가시지 않아 아침잠이 정말 많은 저는 출근길이 항상 간당간당 합니다.. 개운하게 일어나서 여유롭게 출근준비 하고 싶은데 매일매일 간당간당하게 도착하느라 아침마다 기운빼고 허겁지겁 준비하고 나가는 제 습관을 얼라이브 영양제로 개선할수 있으면 너무 좋을거 같아요.. 직장인들에게 너무나 필요한 영양소 보충이 필요한거 같네용
  • ㅇ**** 2021-07-14 19:50: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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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대회 다 뿌수자 !!!!!!!!!!!!!!!!!!!!!! 비키니 화이팅
  • 정**** 2021-07-14 19:50: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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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장마철이라 그런지 집이 너무 습해 조금이라도 방심하면 곰팡이가 필까봐 간당간당 합니다 ㅠㅠ
    환기 필수! 건강 관리도 필수!
  • 서**** 2021-07-14 19:47:4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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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여름이라 너무 덥고 체력도 떨어져서 출근시간에 항상 간당간당하게도착해요
    여름 출근길은 정말 힘들어요
    어제도 늦잠자는바람에 늦을뻔 했답니다 준비하는데 시간은 촉박하고 샤워했는데이마에는 땀이 송글송글 마음은 급하고 빨리 여름지나갔으면 좋겠네요
  • 강**** 2021-07-14 19:47:3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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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진료 예약 해놨는데 병원이 거리가 있어서 한시간 전에 출발해야되거든요. 그래도 씻고 준비하고 나가려면 2시간 전에는 일어나야하는데 하필 잠을 설쳐가지고 눈 떠보니 1시간 10분 전인거에요ㅠㅠ근데 또 제가 유분이 많아서 머리는 떡져있고 도저히 머리를 안감을수도 없어서 5분만에 세수하고 머리감고 머리는 물기만 대충닦고 옷갈아입고 집에서 뛰쳐나왔어요. 다행히 횡단보도 타이밍이 도와줘서 딱딱 건너서 버스정류장 도착하니 마침 내가 탈 버스가 도착!!!!간당간당하게 진료시간 맞춰서 진료 잘 받고 왔습니다^^
  • 권**** 2021-07-14 19:46:4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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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허리목 디스크에 협착증이 왔네요 늘 피곤하고 무겁고 아프고
    건강이 얼마나 소중한지..
    슬픈나날들입니다
    아침에 일어나기힘든시간들
    저뿐만 아니라 부모님도 너무 아프셔서 잘걷지도 못하시니 불효막심입니다
    도와드리기는 커녕 짐덩어니니까요
    요즘 시국도 좋지않은데 병마와 싸우고 있네요

    모두 건강 잘챙기시길바랄게요^^
  • 임**** 2021-07-14 19:45: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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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상하게 출근하려하면 배가 살살~~~
    화장실가도 시원하지 않고
    막상 출근하면 식은땀
    바로 화장실 직행 아슬아슬 급하게 해결하는데
    장이 건강하지 못한가 고민이 많이 되네요
    아침에 식사를 못해서 그런지
    충분한 영양섭취가 안되는 느낌
    피로도 풀어주고 영양도 섭취하고 싶네요
  • 이**** 2021-07-14 19:42:3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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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요즘출근할때 항상 간당간당하게 지각은 안하고 도착하는데 눈치보여서 죽겠어요 ㅠㅠ 전에는 안그랬는데 요즘 더운 여름이라서 그런지 더워서 잠도푹못자고 아침에 일어나기도 힘들어요 ㅠㅠ
    간당간당한 출근의 연속 ㅠㅠ피하고싶네요
  • 이**** 2021-07-14 19:36: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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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엘레베이터를 자동으로 잡아놨는데 애기가 안나가겠다고 울고불고 결국 여러번 엘레베이터 를 놓치고 나서 할머니부터 아저씨 아주머니까지 골고루 기다려주셨는데 미안해서 먼저 가시라고 했는데 갑자기 엘레베이터로 들어감 문이 닫힐 간당간당한 사이에 겨우 탑승했네요 죄송한 마음이였는데 기다려 주셔서 감사한 날이였는네요 애기땜 힘들었지만요 간당간당하게 안탔으면 늦을면했네요
  • 윤**** 2021-07-14 19:34: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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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지하철 탈 때 항상 간당간당하는 거 같습니다.
    출근시간 저 많은 인파를 뚫고 들어갈 수 있을까 혹여나 지하철을 놓쳐 지각은 하지 않을까 간당간당..
    지하철을 내려서는 죽어라 뛰는데 체력이 간당간당..
    일을 시작려고 보면 이미 바닥난 체력에 정신이 간당간당..
    퇴근후에는 집에와서 강아지 산책시켜야하는데 체력이 간당간당..
    요즘 여러모로 체력이 간당간당한 하루를 지내고 있습니다..
    진짜 해가 갈 수록 체력이 떨어지는게 느껴지네요 건강을 위한 영양섭취 필요한 시기인 거 같습니다.
  • 박**** 2021-07-14 19:30:5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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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외출하려고 나왔는데 눈앞에서 타려던 버스가 지나가더라고요
    날도 더운데 버스놓치고 약속시간에 늦을까봐 열심히 달렸습니다
    마침 버스가 빨간불 신호에 걸려서 대기하고 있어 얼른 버스에 탔어요 3초만 늦었어도 놓칠뻔했는데 간당간당하게 탑승했어요
  • 전**** 2021-07-14 19:26: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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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피로하고 축쳐져있어요 조금만 움직여두 금방 피곤해지고지쳐서 육체피로에 시달립니다 체력이많이딸리는것같아요 간당간당한 하루를지냅니다 보다 건강한영양제를 충분히섭취해야할때인것같아요*^ㅡ^*
  • 윤**** 2021-07-14 19:24: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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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열심히 노력해도 이제는 나이를 먹어서 남들을 따라가기가 간당간당하더라구요. 배로 노력은 하는데 체력도 간당간당하고 노력에 비해 결과는 잘 나오는 것 같지도 않고 날은 더욱 더 더워지니 여러모로 앞선 의욕에 배해 몸이 잘 따라주지 않아 체력보충이 필요하다 절실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 박**** 2021-07-14 19:19: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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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잠이많아서 아침에 출근준비할때마다 간당간당해요
    십분만 더 자야지하다가 눈떠보면 어느새 20분이 지나있고 그래요
    아침시간은 왜 이렇게 빨리갈까요 준비할게 많은데 아침마다 눈이 잘 떠지지않아요 얼라이브 밀크씨슬 먹고 간당간당 생기충전하고싶네요

  • 최**** 2021-07-14 19:17:4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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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요즘 계속 간당간당하게 출근했네요 알람소리도 못듣고 잘때가 많아서 출근시간마다 간당간당 넘 힘들어요 악의 힘을 빌려서라도 개운해지고 싶네요 ㅜㅜ 영양제는 필수예요 ~~
  • 하**** 2021-07-14 19:16:5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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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일은 많고 체력은 딸려서 간당간당한 상황들이 자주 발생하는 것 같아요
    오늘은 출근 버스를 타려고 하는데 아쉽게 놓치고 말았어요
    매번 아슬아슬하게 도착해서 버스를 타고는 했는데 결국 오늘은 버스 시간에 간당간당하게 도착하는 바람에 결국 놓치고 말아 슬펐던 하루였러요
    간당간당한 체력을 영양제로 보충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 요즘이에요
    영양제를 먹으면 체력 보충에는 어느정도 도움이 되겠죠? 퇴근 후에 잠만 자는 날들에서 벗어나고 싶은 날들입니다

  • 황**** 2021-07-14 19:14:3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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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요즘 체력이 진짜 간당간당 해요.
    아침에 몸이 무거워 버티고 버티다 일어나서 출근시간도 간당간당
    스트레스받아 시도 때도 없이 먹다보니 몸무게도 최고치 간당간당
    집안일도 미루고 미루고 한계까지 가서야 해서 넘치는 설거지와 빨래 간당간당

    모든건 체력부족 때문!!

    간당간당한 내 체력 보충이 필요해요
  • 윤**** 2021-07-14 19:13: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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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출근시간 늦장 부리다가 간당 간당 시간 맞춰 나갔는데 평소에는 늦게 오던 버스가 저 멀리서 버스가 보일 때 진짜 심장이 콩닥콩닥했어요. 마음은 급한데 몸은 따라주지 않고 버스는 점점가까워지고 아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면서 빠르게 움직이는데도 느린 내가 너무 싫더라구요. 그래도 힘을 내서 조금 더 빠르게 움직여 간당간당하게 버스를 타서 지각은 면했습니다ㅎ
    출근길은 누구에게나 힘든거 맞겠죠..?
    힘든 출근길을 오늘도 버텨낸 내 자신에게 토닥토닥해주고싶어요
  • 이**** 2021-07-14 19:10:4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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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침 버스 출근길이 간당간당해요 횡단보도를 건너기만 하면 되는데 저어기서 오고 있는 버스! 눈앞에서 지나쳐 가버리는 버스를 보면 야속해요 5분 일찍나가서 이런 일 없게해야겠어요 뛰어다니지 않고 당당하게 걷는 직장인이 되려면 좀 더 부지런해져야 겠어요!
  • 홍**** 2021-07-14 19:08:4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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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간당간당 버티는 순간 정말 많죠ㅠㅠ 회사 사람들이 괜히 오지랖 부리며 잔소리할때,회사에서 상사한테 이유없이 깨질때, 일할때 내 잘못이 아닌데 동료가 잘못을 나에게 덮어씌울때 제 인내심이 간당간당합니다ㅠㅠ 이럴 때는 밀크시슬이 참 도움될거같아요
  • 이**** 2021-07-14 19:07:4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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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요즘 계속 간당간당하게 지각을 면했어요 자도자도 넘피곤해서.. 출근시간마다 간당간당 넘 힘들어요
  • 정**** 2021-07-14 19:07: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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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과제 제출만 되면 그렇게 하기가 싫어져요.
    공부나 그런 건 괜찮은데 ㅠㅠ 과제만 유독 그러네요! 왜일까요ㅋㅋㅋ 놀고 싶어져서 그런가
    그래서 매번 마감 시간에 간당간당하게 제출합니다.
    앞으론 미리미리 잘 해야하는데 또 지금 이러고 있네요!
    과제하러 가야지..!! 간당간당하지 않고 미리 제출하는 날까지 화이팅!!
  • 신**** 2021-07-14 19:06:5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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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29세 디자이너 직장인 입니다. 평소에는 바쁘지만 어쩌다 가끔 일이 많이 없어서 오늘은 드디어 칼퇴하겠구나!! 싶은 날이 있는데요. 그럴 때 시간 맞는 친구들이랑 급번개 저녁 약속을 잡고 슬그머니 가방싸고 있으면 퇴근시간 10분 간당간당하게 남겨두고 디자인 요청해주시는 기획팀..!!.. 이 있어요. 내일 출근하자마자 디자인 넘겨야된다면서 데드라인까지 정해주는데... 그럼 저보고 야근하란 소리잖아요ㅠㅠ퇴근 10분 남았는데ㅠㅠ휴ㅠㅠ심지어 미안한 기색도 없이 본인들은 기획안 넘겼으니 칼퇴라면서 룰루랄라 떠나가는 모습 볼 때마다 퇴사 욕구 간당간당해집니다ㅠㅠ이런 일 반복 될때마다 야근해야될 것 같으면 기획안은 나중에 주시더라도 일정이라도 미리 말해달라고 하는데, 맨날 제 말은 귓등으로도 안듣고 매번 저만 약속 취소하고 처량하게 야근하는 패턴 반복이에요. 전회사에서도 그러더니 이번 회사에서도 또 그러네요. 디자이너의 숙명인걸까요ㅠㅠ이런 간당간당한 업무 요청에 지친 저에게 밀크시슬 셀프 선물하고 싶네요
  • 욤**** 2021-07-14 19:06:3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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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출근할때 한번 환승하는데 내리자마자 버스가 눈앞에서 지나가버렸어요 ㅠㅠ 20분넘게 기다려서 겨우 탔는데 버스기사님은 내맘도 모르고 세월아 네월아 천천히 운행하시니 제속은 까맣게 재가 되었어요 그날 결국 아슬아슬하게 예상했던 5분넘어 출근했네요 ㅠㅠ
  • 조**** 2021-07-14 19:06:3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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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직장과 집과의 거리는 버스로 2시간거리입니다

    매일밤 스트레스를 핑계로 야식에 술을 먹다보니
    아침마다 폭식으로 인한 대변을 보는데요

    아침에 보긴하지만 정확히 시간이 일정치않아서
    출근길 버스에서 신호가걸리면 그 순간부터 심장이 간당간당 거립니다

    배가 부글거리기 시작하면서 내가 여기서 설마 실수하게되면 실장님께 연락해서 연차를 써야하는건가?
    버스에 있는사람들은 날 뭐라생각할까?
    집에는 택시타고 가야하는건가?
    하느님 예수님 부처님 알라신 힌두교의 소까지 불러가며 저 정말 착하게 살테니 이번만큼만 실수 안하게 해주십쇼🙏

    늘 이렇게 간당간당 심장이 쫄깃거리다가 결국 중간에 더이상 못참고 식은땀을 흘리며 하차하여 근처 주유소와 공중화장실로 직행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체되면 지각인지라 재빨리 처리하고 택시타고 직장까지 도착해야하지요
    또 그때까지 간당간당 거리며 출근합니다

    우여곡절끝에 직장에 도착하면 벌써 기진맥진 다크서클이 퀭하니 하루를 시작한답니다

    직장에 저만 그런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저처럼 대변때문에 고생하는 동료들이 많더라구욥ㅎㅎㅎ

    늘 피곤하고 스트레스를 폭식과 술로 이겨내기에 생긴 웃기고도 슬픈 스토리입니다

    대한민국 직장인 화이팅!
  • 박**** 2021-07-14 19:06: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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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요즘 출근시간은 빨라지는데 퇴근시간은 한없이 늦어지고 있어서 너무 힘들어요 거기다 휴일없이 계속해서 출근하고 일하다보니 에너지가 간당간당해요 이젠 거의 내가 일을 하는건지 일이 나인척을 하는건지 구분도 안되고 그저 하루하루를 연명하며 피곤에 쩔어있곤 합니다ㅠㅠ 간당간당하게 버티고 있는 이세상 모든분들 같이 힘냅시다!!
  • 백**** 2021-07-14 19:06: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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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매일매일 달라지는게 이제야 몸에 느껴져요 ㅠㅠ 그게 간 때문이라는것도요! 그렇다고 남들 다 하는 행사 회식 안갈수도 없는게 슬프네요 ㅠㅠ 회식 참여도 간당간당하게 버티고 있고 피곤해서 아침 출근도 간당간당해여! 나를 도와주는 영양제들 없이는 더이상 건강도 간당간당~~!
  • 김**** 2021-07-14 19:06: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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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직장인인데 아침마다 울리는 알람을 몇번씩 꺼버리곤 해서 출근길이 항상 간당간당해요ㅠㅠ 아침은 물론이고 우유 한잔도 못먹고 그대로 집을 나간답니다 그렇게 급하게 나가도 버스정류장에까지 항상 달려가요ㅠㅠ 다행히 버스가 떠나기 전엔 도착하지만, 앞으로는 여유롭고 느긋한 출근길이 될 수 있도록 스스로 노력해야겠어요!!!
  • 안**** 2021-07-14 19:06: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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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중요한 약속자리에 늦을 때와 출근시간에 지각할것 같을 때가 제일 많이 겪는 간당간당한 순간이에요 그 1분 1초때문에 그 다음 겪게될 상황이 너무 아찔하지요 저도 항상 약속시간을 잘 지키려고 노력하지만 변수가 많이 일어날때는 항상 마음 조리면서 갑니다ㅠ 특히 출근시 사무실 도착전 엘리베이터 기다릴때가 가장 마음이 조리네요!
  • 곽**** 2021-07-14 19:05: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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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녁 8시까지 귀가하려고 노력하는데 사람들과 어울리다 보면 매일 간당간당하게 귀가하네요. 미리 집에 전화해 주면 되는데 그 전화하는게 뭐가 그리 귀찮은지... 안 하고 가다보면 8시 넘고 9시 넘고 그러다 또 다투고 그러네요. 간당간당한 라이프...이제 끝내야 할 때겠죠. 밀크씨슬이 간당이를 먹어야 할까봐요(?) 간당하지 않으려면요. ^^;
  • 한**** 2021-07-14 19:04:5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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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출근용 버스가 꼭 저희 동네 앞에서 인원이 간당간당...항상 마음 졸이면서 일찍 나오는데 하나라도 놓치는 날에는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ㅋㅋㅋ피곤하고 지각 간당간당 제 마음도 간당간당해요 ㅠㅠ 하필이면 고속도로 초입에 살아서 항상 이럴수밖에 없네요 열심히 일해서 자차 한대 마련해서 편안한 출퇴근 하고 싶어요 그래서 오늘도 그걸 목표로 화이팅합니다 ㅋㅋ우리 모두 화이팅
  • 이**** 2021-07-14 19:04: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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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회사에서 출근시간이 9시인데 요즘 간당간당하게 도착해서 늘 마음이 조급하네요. 일찍 일어나야하는데 너무 피곤해서 ㅠㅠ 출근시간이 간당간당합니다.
    야근이 반복되어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게 너무너무 힘들어서, 정신차리고 일찍 일어나려고 해도 그게 쉽지가 않아요. 매일 아침마다 간당간당하게 출근시간 맞춰서 출근하고, 사무실에 간당간당하게 도착하면서 간당간당하게 살아가고있어요. 어휴 정말 먹고살기 힘드네요ㅋㅋㅋ
    그래도 시간내에 출근하려고 노력을 계속 해봐야겠죠. 간당간당한 일상이지만, 앞으로는 여유롭게 출근하려고 노력하려고 합니다!
    모든 직장인들 파이팅입니다! ^^
  • r**** 2021-07-14 18:59:3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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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병원이나 약국에 내 신분증이나 카드 놓고
    그냥 와 버릴때도 많아요 그래서 전화 자주오네요 ㅋㅋㅋ ㅋ그리고 출근하거나 어디 외출할 때 집에 매일 집키나 지갑 놔두고 와서 중간에 나왔다가 다시 집으로 돌아갈 때 많아서 이거 때문에 지각하고 짜증나네요ㅜㅜ
    자꾸 챙기는데 하나씩 빠져있음.😨
  • 이**** 2021-07-14 18:58: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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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이 졸업식이였는데 자꾸 일이 생겨서 늦었어요. 늦으면 혼자 있을 아이 생각에 마음이 급해지고 최대한 서둘려 갔네요. 결국 좀 늦었지만 그래도 식이 끝나기 전에 도착했어요. 간당간당하게 세이프 좀 늦었지만 그래도 아이 졸업하고 같이 사진 찍고 할 수 있어서 다행인 시간이였어요. 간당간당하지 않게 준비했는데도 가끔 그렇게 시간 아슬하게 되는 일들이 있네요 ㅎㅎ
  • 최**** 2021-07-14 18:57: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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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침마다 출근전쟁 10분상간으로 막히고 덜막히고 늘 간당간당하게 살아갑니다 스트레스를 덜받아야하는데 간당간당한 제 건강이 버텨줄지 의문이네여
  • 오**** 2021-07-14 18:55:4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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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50대 주부입니다. 요즘 기억력이 점점 떨어지는게 느껴지는데요. 뜨거운 냄비를 바닥에 내려둬서 장판이 탄적도 있고, 증상이 점점 심해지는 것 같아서 병원에서 MRI를 찍고 검진을 받았어요. 그런데 치매 초기라고 하네요. 20대인 아들 둘 장가가는 것도 아직 못 봤는데
    간당간당한 제 기억력이 야속하기만 합니다.
  • 양**** 2021-07-14 18:51: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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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항상 간당간당하게 살지 않으려고 미리미리 나가고 부지런을 떠는 편인데 중요한 일만 생기면 배탈이 나네요.
    정말 중요한 순간에 화장실을 다니다 보면 진짜 간당간당하게 일을 해결해야 될때가 많아요. 이럴때 정말 마음졸이면서 하고 있어요.
    마음을 편하게 먹고 긴장하면 안되는데 쉽지가 않네요.
    간당간당하게 시간 안넘기기 너무 어려워요
  • 곽**** 2021-07-14 18:50:5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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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친구 생일이라 저녁에 모이기로 했는데 오전부터 일이 밀려와 빨리 하고 퇴근하려고 미친듯이 했네요. 점심도 빵으로 떼우고 6시 퇴근을 위해 쉬지 않고 일해 다행히 제 시간안에 끝냈어요. 그런데 나가려는 그 때 팀장이 뭘 하나 부탁해서 거절못하고 (금방 끝내는거라) 하고 미친듯이 전력질주 했네요. 택시는 왜 이리 안 잡히는지.. 3명이서 모이는 거라 제가 늦으면 2명이고 생일인 친구한테 미안해서.. 하여튼 택시 타고 조마조마한 마음에 조금 늦었지만 간당간당하게(?) 도착 무사히 했어요 ㅎㅎ
  • 김**** 2021-07-14 18:47:3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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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늘 5분을 일찍일어나지를 못해서, 5분만 더 자야지 하면서, 간당간당하게 출근시간을 맞추고 있는 30대 직장인 입니다. 더이상 이렇게 살고싶지 않아 간당이 간절히 필요한 요즘입니다.
    날씨도 너무 더워지고 기운빠지는 하루하루를 보내고있는데 간당님 모셔오고 싶네요 간에게 활기를 불어넣어 주고싶습니다
    더이상 5분만 일찍일어날 걸 하며 후회하고 싶지 않아요
  • 엄**** 2021-07-14 18:46: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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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서비스직에 일하면서 4교대 하는 직장이라 직장 동료들끼리 함께 먹게 되었습니다. 저녁 11시 퇴근후 다음날 새벽 6시 출근날에는 몇시간 잠을 잘수 없어 항상 피곤 했기에 동료 여자분들과 함께 나눠 먹다 단체 구입도 하게 되어 좋은 제품 이벤트 참여 해봅니다
  • 김**** 2021-07-14 18:44:4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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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간당간당했던 순간은 직무적성에 필요한 추가 자격증을 취득하는데 직장인이다보니 아무래도 전업으로 공부할수가 없어서 최대한 시간날때마다 짬짬히 공부해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나중에 시험 결과날 채점해보니 0.7점 차이로 컷트라인을 넘겨서 붙었더라구요 직장 상사분들도 시험보는걸 알고계셨기에 결과들도 엄청 물어보셨는데 당당히 합격했다고 말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던 순간이었습니다 승진을 위해 꼭 취득해야하는 자격증이었는데 전업수험생들 사이에서 간당간당하게 합격한 짜릿했던 순간이었습니다
  • 신**** 2021-07-14 18:44: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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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회사에서 오후 3시만 되면 정말 미치도록 눈이 감겨요 그시간에는 늘 커피를 많이 마셔도 귀신같이 눈이 감겨요 아마 저의 에너지가 그때 간당간당 타임 같아요 그순간이 오면 업무능력이 저하되고 집중력이 흐트러져요 마치 hp가 다 닳은 게임 캐릭터 같아져요 오후 3시가 저에겐 늘 간당간당 타임입니다 한번도 안찾아온적이 없는 것 같아요 오늘도 왔다 가셨어요 저의 hp를 깎아먹으러..하지만 퇴근시간 되면 회복됩니다!!^^
  • 박**** 2021-07-14 18:42: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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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민원 응대 하는 일을 하고 있는데 민원인들의 폭언, 규정에 맞지 않는 것들을 우김.. 등을 겪다보니 이제 전화벨소리만 울리면 간당간당해요 ㅠㅠ 너무 건강에 좋지 않은것 같아서 심호흡하면서 마음을 차분히하려고 노력중입니다
  • 최**** 2021-07-14 18:41: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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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침마다 5분더를 외치는 나 알람도 5분단위로 10번해놓음 항상 간당간당 아슬아슬 출근하고나면 하루가 넘 피곤해요 간도 휴식이 필요함
  • 송**** 2021-07-14 18:40: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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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6시에 일어나서 천천히 준비하고 8시에 출발하면 딱 8시50분에 회사에 도착하는데 오늘 이상한 기분에 눈떠보니 8시더라구요! 허겁지겁 머리빗고 어제 빨려고 냅둔 옷 그냥 주워입고 마스크 끼고 뛰어나와서 출근하니 8시 59분에 회사 도착했어요 9시 정각부터 지각비 시작인데 정말 간당간당 했죠 아침부터 간당간당 스펙타클한 하루였어요 눈뜨자마자 그 쎄한 느낌이 얼마나 두렵던지 생각도 하기 싫어요ㅠㅠ
  • 유**** 2021-07-14 18:39: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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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20대 후반 청년입니다. 취업준비를 위한 시험, 자격증, 공모전, 인턴 등을 위해 지원하고나서 만족할만한 성과가 나왔을까, 합격했을까 항상 간당간당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르바이트나 월급으로는
    집이나 살 수 있을까 싶어 뛰어든 주식시장에선 저 역시 개미 중 한명이었고, 내가 산 종목이 내려가진 않을까 간당간당 마음졸일때가 많네요
  • 김**** 2021-07-14 18:38:4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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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모처럼 친구들과의 모임 약속! 늘 모이던 장소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바로 앞에서 놓친 버스에 지하철의 지연시간에 약속 시간까지 간당간당..! 결국 이건 백프로 늦었다싶어 미리 나 늦는다는 카톡을 보내놓고 허둥지둥 달려갔지요 그런데 이게 웬열..10분이 지났는데 아무도..아무도 오지 않았어요! 난 누굴 위해 후다닥 왔는가..사실 다들 너무 친하고 편한친구들이라 뭐 10분정도 늦고 그런건 애교로 봐주기로 암묵적 합의??가 된거같아요 너무 늦을경우엔 커피한잔 쏘는걸루다가^~^
  • 양**** 2021-07-14 18:33:5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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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근무중에는 절대 자리를 비울 수 없는 직종이라 늘 은행업무 보는게 간당간당해요 마감시간 5분전에 부리나케 내려와서 횡단보도를 2개를 건너야 하는데 신호가 계속 걸리는날은 아무리 바쁘게 뛰어도 마감시간에 간당간당합니다 그러다 결국 횡단보도 건너편에서 은행문에 철문 내려오는걸 목격할때도 있어요 ㅎㅎ
  • 김**** 2021-07-14 18:32: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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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출근 시간이 간당간당해요. 퇴근하고 아이 어린이집 찾으러 가는 시간이 간당간당해요. 일을 되도록 제 시간에 마무리해서 아이를 일찍 찾아야겠어요. 맞벌이를 하고 있어 아내 보다 먼저 퇴근해서 아이를 찾아야겠어요.
  • 김**** 2021-07-14 18:28:4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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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밥과 반찬 국을 끓여 밥을 준비하면 음식이 항상 간당간당해요.손이 작은편이라 조금씩하니까 항상 넉넉하지 못해 한소리 듣네요.이젠 좀 넉넉히 준비해서 다들 배불리 먹여야겠어요..ㅎㅎ 모두들 기대하라고~
  • 박**** 2021-07-14 18:28: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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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벤트1 참여합니다



    아들과 시험점수 잘보면 가지고 싶은거 사준다고 약속하고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을 보기도 했고 아들도 기대를 하고 열심히 하던데 막상 약속했던 점수에 간당간당 약간 모자라서 아들은 원하던거 못 얻고 저는 열심히 한 아들 응원차 용돈을 줬네요
  • 한**** 2021-07-14 18:27:4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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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이가 항상 간당간당하게 어디에 매달려 있어요. 보는 저는 속이 타들어가네요 조금만 발을 잘못디뎌도 떨어질거 같은데 늘 걱정이에요. 지켜보고 있다가 너무 위험하면 못하게 하는 편이구요. 그 외에는 눈 못떼고 지켜봐야 하는거 같아요. 모든 엄마들이 항상 맘 졸이며 간당간당한 마음으로 살지 않을까해요.모두 화이팅입니다~~!!
  • z**** 2021-07-14 18:25:2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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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장기간 서서 근무하는 직업이다 보니 매일 9시간에 가끔 추가근무 하니 피로가 온몸에 싸이네요.다음날 출근길 알람에 시간마춰서 가는데도 엘베가 느려서 간당간당,사람이 많아 탑승못해서 간당간당 ,돌발상황이 생겨 간당간당,암튼 출근전부터 간당간당한하루입니다
  • 박**** 2021-07-14 18:21:5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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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벤트1 ㅡㅡ

    토스트 3000원정도 하는 상품을 500원에 구입할수 있는날
    오전중에는 못 사고 오후에 사야 하는데 내가 갈때쯤 막판이라 품절될랑말랑 간당 간당 해서 못 살까봐봐 불안 했는데 다행히 살수 있어 얼마나 좋았던지요
    소확행 입니다
  • 최**** 2021-07-14 18:20:5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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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와이프가 시킨일을 다하긴했는데 늘 간당간당하게 마무리를 해서 욕을 듣는편이에요 맡은시간안에 일을하려고하다보니 그런거 같기도하고 그런데 간당간당한개 대한민국 누구나의 인생같은데요 대한민국 모든사람들 화이팅!!!
  • 라**** 2021-07-14 18:19:5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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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연입니다. 날이 더워 더위를 먹었는지 입맛이 없고 물을 많이 마시게 되는것 같습니다. 물만 많이 마시다 보니 물배가 차고 기력도 많이 떨어져서 알아보니 기력을 높이는데 간약이 좋다고 하여 복용하려고 합니다. 요즘 같은 더위에 기력이 나아지기를 바래봅니다..
  • 강**** 2021-07-14 18:15:2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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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가게를 하는데 아침 출근길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기력이
    간당간당 합니다! ㅎㅎ
    밀크씨슬이 간에 좋다고 하는데,
    얼라이브+ 밀크씨슬 먹고 기력 충전
    하고 싶은 마음에 댓글 남깁니다!
    좋은 이벤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네츄럴라이프 더욱 번창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 한**** 2021-07-14 18:13:3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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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이 픽업시간이 간당간당해요.학교보내고 운동갔다가 집에와서 씻고 집안일하고 그러다보면 시간이 모자랄정도에요.간당간당하게 맞춰서 픽업가면 불안하고 그래요~시간은 왜그렇게 빨리가고 집안일을 해도 해도 끝이 없답니다...
  • 최**** 2021-07-14 18:12:5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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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미리 준비하려고하지만 항상간당간당한 생활을 하고있어요 잘 까먹는 성격이라서 버스타러가면 우산이 안보이고 우산한손에 챙기면 핸드폰이 안보여서 하나는 늘 어디다 두고 댕기게 되네요 학교때도 그렇고 회사다니면서도 위에서 업무지시한거 급하게 하다보면 다른일이 다 간당간당 ,,,,,, 인생이 간당간당한 곡예타는 느낌이에요
  • 조**** 2021-07-14 18:07:4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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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냉장고를 열어보니 간당간당한 유효기간들 냉파에 지쳐가네요 대용량으로 사지않겠다고 결심여러번했는데 온라인으로 구매하다보니 하나씩 사질못하니 좀비싸도 낱개로 된걸을 구매하는게 건강이나 환경을 위해서 좋을거 같아요
  • 민**** 2021-07-14 18:03:4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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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통장에 잔고가 간당간당~ 휴직을 했더니 월급 잔고가 비워갑니다. 납부 고지서 납일 마지막날 간당간당 납입 세이브하면 안도의 한숨 돌립니다.
    구멍이 날까말까 간당간당한 양말과 속옷을 버리지 못하고 주워 입으며 짠순이 모드로 살다보니 냉장고엔 오늘 먹을 양식도 간당간당~ 욕실엔 샴푸, 치약, 휴지도 간당간당! 스릴넘치는 하루하루 지내다보니 체력과 마음의 에너지도 간당간당합니다. 생활에 맞춰 억척스러워지다보니 남편과의 사랑도 간당간당해지는 이 짠내나는 현실! 아~~~슬프다!!!!
  • 이**** 2021-07-14 18:02: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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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기프티콘 사용 만료일을 잊고 있다가 간당간당하게 사용했습니다. 요즘 자꾸 무엇인가를 깜빡깜빡하게 되어서 간당간당한 일이 아주 많습니다. 출근 후 휴대폰을 집에 두고와 지각을 할 위기에 처한다던가, 자동차 키를 두고와서 중요한 미팅에 늦을 뻔 한다던가 하는 일들 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영양제를 먹으면 조금 나아질까요?
  • 최**** 2021-07-14 18:01:5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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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배달일을 하다보니 시간에 늘 쫗기게 되네요 앱을 먼저보고 먼저 배달을 따야되다보니 늘 시간에 쫗기면서 간당간당하게 식사하고 화장실가고해요 시간이 돈이라 어쩔수없다고는하지만 건강때문에라도 적당히 일해야겠어요
  • 유**** 2021-07-14 18:00: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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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교대근무해서 회사앞에서 방을얻어 자취를 합니다 밤근무 후 패턴이 바뀌어 해가뜨면 잠을잡니다 그러다 오전근무로 또 바뀌었는데 밤 꼴딱새고 해뜰무렵 잠이드렀죠 오분만 오분만하다 결국 출근 시간 오분전에 벌떡 깼고 세수도 못한채 있는 힘껏 달렸습니다 간당간당 1 분 남기고 도착해서 상사한테 혼나지는 않았어요 정말 간당간당하게 무사히 도착했지만 세수도 못한 몰골은 간담이 서늘해지는 몰골이라 그날하루가 간당간당 아슬아슬 했어요
    그이후도 5분만 10분만 많이 하지만 저날처럼은 지각 안해요 교대근무는 진짜 힘들어요
  • 이**** 2021-07-14 17:57:3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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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작은 식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요즘 배달 주문이 늘어나서 배달시간에 맞춰 음식을 내드리지 못할때 마다 어찌나 간당간당한지...손님들께 예상 배달시간을 미리 말씀드리고 제 시간내에 배달을 완료하기 위해 매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간당간당하게 배달 완료했네요! 매일 간당간당한 삶이지만 기운내서 일하고 있습니다.
  • 송**** 2021-07-14 17:57:3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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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파트에 들어서서 화장실이 너무 급해서 집에 가려고 엘리베이터 집에 갈려고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데 아주 꼭대기 층부터 한층 한층 계속 멈추는 거에요ㅜㅜ 엘리베이터가 계속 멈추니 일층까지 도착하기는 엄청 시간이 오래 걸려 그걸 기다리는 제마음과 가고있던 시간은 거북이같았어요 엄청 시간이 오래 걸리고 그래서 제가 화장실이 너무 가고 싶은데 정말 참고 그랬어요 너무 가고 싶은데 정말 참느라 힘들었습니다 그럴 때 그때 제 마음은 간당간당 했지요 정말 급박한 정말 급박한 시간이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 고**** 2021-07-14 17:56: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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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혈압때문인지 사는게 늘 간당간당해요 남을 배려하고 살아야하는데 저를 배려하고 살아요 한날은 걷기조차 힘든컨디션에 간당간당하게 늦게 출근길에 교통카드 잔액조차 간당해서 진짜 식은땀이 줄줄한적이 있어요
  • 이**** 2021-07-14 17:55:4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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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2시간 통근길에 버스타고 지하철타고 세번 환승하는데
    하나라도 늦게 오면 지각할까봐 간당간당한 경험 자주 있어요. 하지만 지각은 여태까지 2번 했어요. 학교다니면서 지각을 한번도 안 했는데!!!
    예상도착시간보다 15~20분 정도 더 일찍 나와서 출발합니다ㅠ 왕복 5시간 정도 되니 피로가 쌓여 제 간도 간당간당하네요.
  • 김**** 2021-07-14 17:55: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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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지금 지하철을 타지 못하면 지각에다 시말서까지 써야 할텐데 지하철 만원이라 타지 못하는 간당간당한 상황~ 내 마음은 쿵쾅쿵쾅 , 지하철 푸시맨이 좀 밀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번달에도 지각을 여러번해서 오늘도 지각하면 이사님이 그냥 안 넘어갈거 같은데 진짜 간이 콩알만해지네요. 이럴땐 드론택시가 간절히 생각나요
  • 박**** 2021-07-14 17:55: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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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하는 당신에게

    하루 하루 아이 키우면서 일하고.. 너무 너무 정신 없이 달려와보니... 벌써 이렇게 11년차 부부가 되었네..
    늘 우리는 간당간당하게 살아온것 같아

    11년 전에 결혼한지 얼마 되지 않아..
    모든 것이 힘들고... 어떻게 아이를 키워야 하는지 잘 몰라서.. 많이 울기도 했는데 ...
    벌써 우리 냥냥이가 살 초등학교 3학년이네 감사하게도..

    앞으로 중학생이 될꺼고, 사춘기 시작일텐데 당신과 부딪히지 않아야 할텐데 걱정돼.
    저번에 아이가 버릇없다고 버럭 화냈을때
    아이도 놀랬겠지만 당신도 화내서
    속상했을거야! 우리 앞으로도
    힘내서 아이가 행복할수 있도록 노력하자!

    당신 지금 새직장 들어가서 너무 힘들텐데
    내색않고 더 열심히 해주어서 너무 고마워.

    우린 돈이 많지 않지만... . 지금은 그냥 이대로 감사하고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어...

    당신도 이대로 우리 아들 그리고 내옆에서 그대로 건강하게 지내 주고.. 나도 이대로 당신을 늘 사랑하는 마지막 여자가 될게^^ 앞으로 더 많은 삶을 같이 하자!


    그리고 당신이 요즘 많이 힘든거 알아.. 하지만 그냥 아무것도 모르는 아내인것 처럼 있을꺼야.. 나까지 남편한테 힘드냐고 자꾸 하면 당신이 더 힘들어 질까봐... 그렇게 하고 싶지 않아..

    있잖아 우리... 지금처럼 그냥 열심히 살면, 그럼 힘든 일도 다 해결될꺼라고 생각해..
    난 긍적마인드 이니깐... 서방이 청혼할 때 안굶게 하겠다고 했던말.. 난 지금도 믿고.. 앞으로도 평생 믿을꺼야.. 그러니깐... 힘들어 하지말고 고민하지 말고... 서로 소중해하는 마음만 지키면서 평생 살자

    11년동안 수고 했고.. 앞으로도 더 수고 해달라는 말 미안하지만...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우리 앞으로 서로 수고 하고 살자...

    지금 우리 모든것이 간당 간당하고 힘들어도
    우리가 함께면 잘 이겨낼수 있을거야!
    11년 전에도 사랑했고... 지금도 사랑하고 있는거 알지...고마워^^
  • 정**** 2021-07-14 17:54:3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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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이가 10살 8살 4살 셋이라 아침 시간은 항상 전쟁이라 마음이 간당간당해요
    일어나서 설겆이해놓고 잔거 정리하고 주변정돈 좀 하고
    신랑 밥 차려주면서 초등 아들 둘 등교준비시키고 동시에 4살 막내 쉬뉘여주고 안아주고 밥먹일라치면 항상 마음이 간당간당 졸이게 되네요
    오빠들 등교시간 비슷하게 어린이집차가 올 시간이라 엘리베이터가 혹시라도 늦게와서 차 놓칠까봐 마음이 얼마나 간당간당한지 ㅎㅎ
    세아이 키우는 아침풍경은 항상 마음 졸이며 간당간당하답니다 ^^
  • 김**** 2021-07-14 17:53: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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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지하철 승무원입니다. 저희 사업소는 열차도착시간 10분전에 승강장으로 향합니다. 그리고 열차가 도착하면 교대하고 열차에 탑승합니다. 그날따라 배가 쫌 아파서 화장실에 있느라 늦게출발했는데 그날따라 엘레베이터가 거의 모든 층에 서는 겁니다.(사업소가10층에위치). 열차위치를 계속확인하고 또 확인하며 계속 식은 땀을 줄줄 흘렸고 엘레베이터 내리자마자 죽을 힘들 다해 뛰었습니다. 승강장내려가니 열차가 진입중이더군요 땀이 거의 폭포같이 쏟아졌습니다. 더 열심히 뛰어서 다행히 정시에 교대는 했습니다.지금 생각해봐도 정말 무섭네요. 꿈에서라도 이런일이 안생겼으면 좋겠어요
  • 이**** 2021-07-14 17:52: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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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체력이 간당간당하다는 걸 느끼고 있어요. 두 사람 몫을 혼자서 처리하다보니 업무가 너무 많아 도무지 잠을 잘 시간조차 없더라구요. 이러다간 정말 수명이 간당간당할 것 같은 기분마저 느끼고 있는데요. 요즘들어 체력까지 급격히 떨어지고 있어서 영양제로 겨우겨우 버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뉴트리라이프 영양제로 체력과 일을 모두 되찾고 싶어요!
  • 조**** 2021-07-14 17:51: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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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항상 5분만더가 입에 붙어서 지각이 끈이지 않네요 간당간당한 하루일과가 시작과 더불어시작하고 끊임없는 업무량에 간당간당한 직장생활을하네요
  • 송**** 2021-07-14 17:49:0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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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자격증 시험을 치러 갔는데 시험이 너무 어려워서 정말 그래서 정말 골치가 아팠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풀고 한 열심히 풀고 결과가 나중에 나왔는데요 그 때에 나왔는데요 그때 결과에 점수를 보니 아주 점수가 간당간당해서 다행이고 운이 좋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신기했습니다
  • 최**** 2021-07-14 17:47:4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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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요 몇 년간 좀처럼 풀리지 않은 피로가 단순히 나이탓인가 했어요. 20대 한창때는 밤새고 놀고 일하러 가도 조금 잠오는 정도였지요. 퇴근하고 밤에 자고 다음날 일어나도 개운하고 피로가 쌓이는것도 전혀 못느꼈었구요. 그런데 한 살 한 살 먹다보니 이제는 밤부터 8시간 9시간 심지어 12시간을 자도 잔것같지도 않고 정말이지 체력이 3년 쓴 휴대폰처럼 충전해도 금새 방전되는듯해요. 휴대폰은 배터리를 새로 갈면 그래도 또 오래 쓰겠지만 사람은 어떻게 해야 새 배터리마냥 에너지가 충전될까요? ㅠㅠ 매일매일 체력배터리가 간당간당합니다.. 청춘을 되돌릴 수 없다면 지금부터라도 잘 관리해야하는데 심신배터리가 다 간당간당해요. 날씨가 더워지면서 열대야로 밤새 또 뒤척이다보니 잠을 더 못자고 악순환의 연속입니다.
    요즘 제 라이프 전반이 다 간당간당 그 자체예요. 회사생활도 제 체력도 정신력도ㅠㅠ 벌써부터 이러면 50대되고 60대 되면 어찌 버틸까요? 이제라도 그동안 괴롭혔던 제 몸건강을 챙겨보고싶은데 너무 늦은건 아니겠지요?ㅠㅠ
  • 김**** 2021-07-14 17:47: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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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침에 늦잠자서 늦게 일어났는데, 대충 씻고 아침밥도 그르고 뛰쳐나왔어요. 회사까지 어떻게 도착했는지 기억도 안날 정도로 버스타고 전철타고, 뛰어서 왔는데, 1층에 엘리베이터 줄이 거의 드라이브 쓰루 줄만큼 길게 늘어서 있을때 필요할 것 같았어요. 밀크씨슬 간지세트 정도만 있었다면 완전히 릴렉스~ 모드도 가능했을꺼라 생각되네요.
  • 최**** 2021-07-14 17:45: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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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남편과 연애할때 일본여행을 갔다가 돌아오는 길이었습니다. 공항으로 가는 지하철운 탔는데 한참가다 느낌이 이상해서 알아보니 반대편을 탔더라구요...얼른 내려서 다시 반대편을 탔는데 계산을해보니 최대한 빨리 도착해도 비행기 출발 30분전이겠더라구요ㅠ다음날 출근도 해야되고 항공사 전화해보니 마지막편이라 다음날 예약해야하는데 비용도 많이든다하고 눈앞이 아찔했습니다. 일단 내리면 달려보자하고 내리자마자 미친듯이달려가 카운터에 사정을 말했더니 프리패스하는 길이 있더라구요 항공사 직원과 미친듯이 뛰었습니다. 다행히 1박2일로 온거라 배낭달랑 매고와서 비행기출발전 아슬아슬하게 수속하고 탈수있었어요 .. 그때 생각하면 아직 아찔하네요
  • 김**** 2021-07-14 17:43:2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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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친구와의 약속 시간에 늦지 않기 위해서 일찍 일어나서 나갔습니다 외출을 하여 걸어가고 있는데 마침 들어가고 있는데 마침 교통카드를 챙겨오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어가지고 안 왔다는 것을 알게 되어 가지고 집으로 다시 되돌아가 지하철을 타로 돌아가는데 지하철을 타러 돌아가는데 지하철 시간 이 간당간당해서 마음이 졸였던 사건이 있었어요
  • 강**** 2021-07-14 17:41:4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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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침 출근시간이 간당간당해요.
    아침에 안떠지는 눈 겨우 떠서 허겁지겁 준비하고 나왔는데 엘리베이터가 내려가고있으면 속이 터집니다. 저희집 엘리베이터가 진짜 느려서 한번 타는데 이삼분씩 걸려요.ㅜㅜ 일,이분 차이로 지하철을 타고 못 타는데 못 타면 지각이라서요. 오늘도 간당간당하게 뛰어서 지하철을 탔네요
  • 강**** 2021-07-14 17:40:5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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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이가 있어서인지 언제 회사생활 간당간당한지 몰라서 늘 조급한 마음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뛰어난 실력이 있는 후배들은 점점 올라오고 있네요 오늘도 여전히 간당간당 회사생활 눈치보면서 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 유**** 2021-07-14 17:40:5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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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여유롭게 출근하고 싶어 평소보다 알람시각을 30분일찍 맞췄습니다. 알람소리를 듣고 잠에서 깨보니 평소보다 이른 기상이라 너무 눈이 안떠지더군요. 절하는 자세로 엎드린체 멍을 때리다가 그만 스르륵 잠이들었어요 . 그러다가 잠이 들었단 사실에 깜짝 놀라며 깨서 핸드폰을 보니 세상에 평소보다 십분늦게 일어났어요. 서둘러 씻고 옷을 입고 나갈 준비를 했죠. 전등이랑 환풍기를 껐는지 기억도 안나고 정말 후다닥 나왔어요. 나오면서 버스시간을 보는데 버스가 2분 남았더라구요. 횡단보도를 하나 건너야하긴 하지만 도보상 정류장까지 2-3분 정도 걸려요. 문제는 신호이죠. 딱 횡단보도앞에 도착해서 버스가 오는 길을 보니 저 언덕에서 버스가 오는게 보였어요. 마음같아서는 무단횡단을 하고싶었지만 차들이 많아서 할수가 없었어요. 조마조마하게 보고 있는데 버스는 점점 가까이 오고 신호는 바뀔생각이 없더군요. 버스가 정류장에 도착하고 손님을 태우는걸 보는데 아 오늘은 지각이구나 싶었어요. 그런데 버스가 문을닫고 출발하기직전 신호가 딱 바뀌는거에요. 부리나케 뛰었고 버스기사님은 다시 문을 열고 절 태워주셨어요. 버스배차가 긴편이라 정말 놓치면 큰일이었는데 타는 그순간까지 간당간당했어요
  • 이**** 2021-07-14 17:36: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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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무실에서 오후만 되면 체력이 간당간당합니다 왜 이렇게 피곤하지 모르겠어요 상사분들 눈치도 보이고 왜 이렇게 하품은 계속 나오는지 ㅜㅜ 그래두 퇴근시간때까지 꾹꾹 참으면서 미래를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 박**** 2021-07-14 17:34: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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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벤트 1 참여

    코로나로 인해 집에서 수업을 하니 생활 패턴이 밤.낮이 바뀌어 아침에 늦게 일어나는 날이 많아 수업을 제 시간에 못 듣고 한시간 늦게 들어가 지각 처리 되는 날이 많아
    오늘도 시계 알람을 5개나 맞추고 잤는데도
    오늘도 수업을 간당 간당하게 들어갔네요
  • 김**** 2021-07-14 17:32:4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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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친구와 마트에서 만나기로 약속하고 외출을 하였습니다. 그날따라 습하고 무더운 날씨에 금방이라도 비가 올듯한 잔뜩 흐린 날이었습니다. 우산을 챙겨간다는것이 약속시간에 쫒겨 미쳐 가지고 가지 못했어요. 다행히 약속시간에 맞게 도착하기는 했지만 우산을 깜빡했다는 사실을 알고 여전히 흐린 하늘을 보며 마음이 급해졌어요. 무조건 빨리 가야된다고 생각하고 물건도 대충사고 밖으로 나오니 하늘은 어두컴컴해지기 시작했어요. 그때부터 마음이 간당간당하여 전속력으로 걸어서 지하철을 타고 왔어요. 역 계단을 올라오는데 비가 한두방울 내리기 시작했고 집까지는 10분 거리. 비 맞는걸 싫어하는 저는 앞뒤 안보고 뛰어 무사히 집에 도착했어요. 소나기를 잘 피하기는 했지만 이날 저는 마음도 간당간당 했고 몸도 간당간당 했던 하루었어오.
  • 차**** 2021-07-14 17:31: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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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출근 시간에 맞춰서 나왔는데 이상하게 그날따라 타야 할 버스가 예정시간보다 빨리 와서 아슬아슬하게 놓치고 다른 버스를 타고 겨우 맞춰서 다시 환승을 해야 하는데 간당간당하게 타야 할 버스가 뒤에 따라와서 내리자마자 호다닥 갈아타야하는데 갑자기 앞질러서 가버렸어요ㅠ
  • 최**** 2021-07-14 17:27:2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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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집에서 회사까지 출퇴근거리가 너무멀지만 오래다니던 회사이기에 15년째 출퇴근하고있습니다 너무피곤해서 아침에 오분이라도 더자게되면 출근시간이 간당간당 하여 지각하게되어 부장님께 눈치밥을 먹습니다 그래서 새볔에 지각할까 긴장되어 계속 중간중간 눈이 떠져서 잠을 제대로 자지못합니다 회사다니는분들 모두 그렇겠지만 피곤해도 자식들보며 다시 에너지충전하고 열심히 회사다닙니다 모두들 화이팅
  • 박**** 2021-07-14 17:27: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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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여행 중에 집에 계신 부모님께 갑자기 연락이 왔는데 저의 반려견이 상태가 안 좋아 보인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저녁 식사도 마저 못 먹고 먼길을 달려온 기억이 납니다. 가는 길에 어찌나 속이 간당간당하고 몸이 하얗게 질리면서 식은땀이 나던지요. 집에 간신히 도착해서 상태를 확인하고 바로 병원에 갔었지요. 오는 길에 불안함과 걱정에 오만가지 생각을 했던 것이 몸 컨디션에도 영향을 미치나봅니다.
  • 안**** 2021-07-14 17:26: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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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회사출근시간이 9시인데 버스타고 출발하다보니 가끔 제시간에 나가도 버스가 제때에 오지않을때있어서 매일 간당간당하게 도착합니다. 사장님이랑 벌써 나오셨는데 뒤늦게 출근해서 뻘쭘했어요 특히 눈이오는날은 더 지체되어서 일찍 출발해야겠더라구요ㅠㅠ 겁이 많아서 운전은 못하겠고 시골쪽이라 전철은 아직 공사중이라 버스로만 매일 출근해야하니 출근시간 지키기가 간당간당하네요ㅠ 일찍출근한날은 마음이 편하지만, 사장님이나 다른직원분들보다 늦은날은 맘이 불편합니다.
  • 백**** 2021-07-14 17:24: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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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침에 눈뜨면 아이들 깨워서 아침 차려놓고 대충 그릇 정리해놓고
    동시에 재빨리 씻고 화장하고 옷입고 아이들 준비물 빼놓고 가는건 없는지 확인해서
    한명한명 챙겨서 학교에 유치원에 데라다주고
    회사에 출근하면 항상 시간이 9시 1~2분전으로 간당간당ㅎㅎ
    열심히 눈치 안보는척 당당하게 살고 있습니다.
    맞벌이 아내이자 엄마이자 회사직원으로서 놓치고 전부 싶지않아요
    밀크씨슬 먹고 지치지 않고 다 잘해낼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 이**** 2021-07-14 17:22: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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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시험 때문에 지하철을 타고 시험 장소로 가고 있었는데 가던 도중에
    갑자기 화장실이 급해져서 화장실을 갔다가 다시 지하철을 타느라
    시험 시간에 간당간당하게 입실했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
    일찍 나간다고 나갔었는데 다음부터는 더 일찍 나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 김**** 2021-07-14 17:20:2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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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벤트1 ))


    집에 쌀이 떨어져서 온라인 마켓에 배송을 시켰는데
    택배파업으로 쌀은 오지 않고 한곳에 머물러만 있고
    밥은 해야 하는데 점점 떨어져 가는 쌀가마니를 보며 얼마나 마음이 조급하고 간당간당 하던지 미리미리 시킬껄 하는 마음이 절실히 생각나는 하루 였네요
  • 김**** 2021-07-14 17:18:4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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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침에 아린이집 등원시키기 전 마음이 조마조마
    신경이 예민
    간당간당하게 원에 진입합니다.
    휴우 오늘도 간당간당하게 성공했습니다.
    여유있게 준비해도 늘 쫓기듯 촉박하게 골인하네요.
  • 최**** 2021-07-14 17:16:2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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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회사에서 회의 중이었는데 아침에 밥을 잘 못먹었는지 속에서 부글부글 끓고 가스가 나오려는 느낌에 참아야지 하면서도 속이 간당간당해서 혼났어요. 계속 참아보기는 했지만 도저히 안되겠어서 휴대폰에 연락이 왔다는 핑계로 조용하게 잠시 회의 자리를 박차고 나가서 화장실까지 전속력으로 달려 해결했네요. 아직도 저 혼자만 알고 있는 이야기인데 그 때 생각하면 지금도 속이 간당간당해요 ^^; 지금은 이런 불상사를 예방하기 위해서 아침은 꼭 속편한 음식을 먹고 회사에 출근하려고 합니다. 다들 아침에는 부담없는 가벼운 식사로 드시길! 아니면 저처럼 불안 불안&간당 간당한 사태가 생길 수도 있으니까요~
  • 박**** 2021-07-14 17:15: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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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벤트 1)))

    어제밤 뭘 잘못 먹었는지 출근길 갑자기 배가 아파오는데
    출근하러고 버스는 탔지..출근시간은 가까워지지 ㅜㅜ
    회사앞서 내려 급하게 화장실 찾아 들어가 볼일보고
    나왔는데 8시55분 9시 출근이라 IC 체킹 해야 하는데
    엄청 뛰어 올라가 간당간당하게 출근체크 했네요
    왜 볼일은 이럴때 소식이 오는지ㅜㅜ
  • 이**** 2021-07-14 17:14: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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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8시 30분까지는 가야하는데 매번 지각합니다. 간당간당하게 회사에 도착해서 어느날은 사장님이 먼저 나와있던날 있어서ㅠ 눈치가 보였어요ㅋㅋ 어느날 한마디 하시더라구요 요즘 좀 늦는것 같다고ㅎㅎㅎ 알람도 맞춰놓는데 화장하는시간도 그리 얼마 안걸리는데 뭐땜에 이리 늦는지... 다음부터는 30분 더 여유있게 일찍 일어나서 준비해야할까봅니다.
  • 한**** 2021-07-14 17:13: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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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매일 하루하루 간당간당 살아가는 것 같아요. 일에도 간당간당 하루살이처럼 하는 것 같아 제일 고민입니다. 요즘 ;;;;
    일도 잘하고싶고 육아도 잘하고 싶고. 가족들 지인들한테도 잘 하고 싶은데 말처럼 쉽지가 않네요.
    제인생이 진짜 간당간당 한것 같아요.
    조금만 실수해도 무너질 것 같아요. 이렇게 살고 싶지 않은데;;;;
    그래도 힘내서 잘 해보고 싶습니다.
    간당간당한삶이 아닌 다 잘 해내고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그러기위해서 제가 더 노력해야할것 같습니다
    괜시리 글이 심각해지는것 같네요. 그래도 여기에 이렇게 쓰니 마음이 조금 가벼워지는것 같습니다.
    모두 힘내서 다 행복해집시다^^;;
    다 좋은 일만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 백**** 2021-07-14 17:07:4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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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버스를 타고 집에 가는데 화장이 급해서 참고참다 간당간당하게 집으로 뛰어들어가서 실수 안했어요 ㅠㅠ 얼마나 마음이 초조하고 불안하던지 심장이 터질듯이 콩닥거리며 뛰어간 생각하면 지금도 아찔해서 손이 덜덜 떨린답니다 ㅠㅠ 급하게 가니깐 다리도 아프고 여기저기 쑤셔서 그날 몸져 누웠답니다 ㅠㅠ 휴 다음부터는 바로바로 가야겠습니다 ㅠ
  • 소**** 2021-07-14 17:07: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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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희 아파트가 버스 2개 노선의 종점이에요. 출발하는 곳이어서 그런지 가끔 기사분들이 시간보다 몇분 빨리 출발하시거든요. 출근하려고 나와서 104번을 타야하는데 104번이 먼저 출발해서 꽁무늬만 보이는거에요ㅠ 107번만 남아있어서..107번은 사람 많이 타는 번호로 환승해서 가야하고 그럼 또 시간이 촉박한데.. 그래도 아 이거라도 타야지하고 가는데, 104번이랑 107번이 같은 노선으로 가다가 갈라지거든요. 그래서 다다음정류장에서 104번에 사람이 탄다면 환승을 할 수있지않을까, 충분히 탈 수 있을 거 같은데 초초해하면서 기다리는데 정류장에 사람들이 많은거에요! 냉큼 버스 부저 누르고 환승찍고, 간당간당 104번으로 환승해서 직통으로 제 시간안에 출근했어요! (기사님들도 황당했겠죠..?ㅋㅋ)
  • 박**** 2021-07-14 17:06:3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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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사는 곳은 경기도 양평이지만 다니는 직장은 멀고 먼 서울입니다. 문제는 거리가 멀다는 것도 있지만, 자동차가 없는 저에게 교통수단은 지하철과 기차 2가지뿐입니다. 그런데 지하철은 기차에 비하면 걸리는 시간이 2~3배 더 걸리기 때문에 기차를 탈 수 밖에 없습니다. 더불어 기차 간격도 30분~1시간이기 때문에 놓치면 바로 지각입니다. 그래서 매일 오늘도 내일도 놓치면 안 되지 생각하면서 양평역으로 달려갑니다. 그러다 역에 어떤 기차가 정차해있으면 제 기차가 일찍 온 것은 아닌지 마음조리며 더 빠르게 달려가는데 제 기차가 아니면 다행이다 싶지만 땀은 비오듯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며칠 전에 일찍 온 기차가 제 기차가 아닌가 싶었는데 제 기차여서 다리가 후들거릴 정도로 달려서 간당간당하게 겨우 탔습니다. 지각하지 않아 다행이라는 마음도 잠시뿐 내일도 지각하면 안 되지라는 생각이 바로 들 정도로 간당간당하게 버티며 저는 오늘도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 홍**** 2021-07-14 17:06:2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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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버지 병원 외래 때문에 3주에 한번 씩은 병원에 아침에 채혈 검사를 진행하는데 오후에 진료가 있어도 채혈 때문에 아침 7시까지는 도착해야하니 새벽 4시에 일어나야 했어요.
    길면 3주, 짧으면 1주에 한 번씩 방문했던 적이 종종 있었으니 아침마다 채혈시간에 늦으까봐 간당간당하게 도착해서 아버지 외래 진료를 무사히 마치고 있었어요.
    17일에 병원 근처로 제가 이사할 예정이라 19일에 있을 외래부터는 조금 여유로울 수 있을 것 같아 다행입니다. 전 날 제 집에서 하루 묵으시고 30분 전까지 준비하고 병원에 가면 되니 이제 걱정을 한시름 덜었네요. ㅎㅎ
  • 유**** 2021-07-14 17:06: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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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출근날마다 맨날 늦잠을자서 간당간당하게 회사에 도착하는데 ㅎㅎ 그래도 지각은 다행히 안하네요 ^^ 전날 잠은 안오고 다음날은 왜이렇게 피곤한지~ 밀크시슬 먹고 힘내서 아슬아슬하게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겠어요 !! 얼라이브 영양제로 건강을 좀 챙겨봐야겠어요~
  • 고**** 2021-07-14 17:05:4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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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침에 온라인으로 회의를 들어갈때 시간체크가 되요 그런데 자꾸 스팸메일이 오면서 9시에 들어가서 체크가 되야되는데 9시 1분에 체크가 되다니 너무 슬픕니다 이런일이 왜 나한테만 일어나는지 정말 간당간당한 회의가 되네요 앞으로는 이런일이 없어야 할텐데 정말 이지 내일은 8시 30분에 회의가 들어가서 이런일을 만들지 말아야겟어요
  • 고**** 2021-07-14 17:03: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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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코로나가 시작되면서 병원에 가는것도 운동을 하는것도 시장에 가는것도 힘들어지는 요즘입니다. 코로나 백신주사를 맞고나니 조금은 안심이 되지만 그래도 코로나가 무서운거 같아요. 뉴스에서는 매일매일 환자가 많이 나온다는데, 간당간당해도 쉴수없는 자식들이 걱정이 되네요. 어서빨리 안정화가 되어 자식들이 마음놓고 살 수있는 날이 되면 좋을것같습니다.
  • 임**** 2021-07-14 16:59:3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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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침에 아이들 셋이서 등교하는데 늦잠자서 지각시간 간당간당한데 꼭 이런날 아이들이 동시에 응가마렵다고 ㅠㅠ 화장실 두개여도 한명이 모자라서 애가타고 속이타고 스트레스로 간이타고 ㅋㅋ 간당간당 지각시간은다가오고 ㅠㅠ 흑흑 😭 얼라이브 여양제로 제 건강을 챙겨야 할 시간이죠 이시간이 바로! 그래야 버팁니다ㅋㅋ
  • 이**** 2021-07-14 16:57: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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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코로나시국에 5살 2살 손녀 둘을보고있는 할머니입니다 정말이지 손녀들 밥먹이고 씻기고 놀아주고나면 하루하루가 어떻게가는지모르고 지나가네요 정말이지 밤이되면 녹초가 되어서 에너지가 간당간당합니다 그리고 어떻게잠을자는지도모르게 잠이들어서 다음날 또 전쟁을시작합니다 그래도 이쁜손녀들 애교보며 에너지충전하여 다시 힘을냅니다 손자손녀보는 우리나라 할머니들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 김**** 2021-07-14 16:55: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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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요즘 날씨가 더워서 출근을 할때 기운도 없고 지각을 할까봐 간당간당하네요 일할때도 무지 피곤하고해서
    운동하면서 체력도 키우면서 건강 지킬수 있도록 노력은합니다 요즘 더욱 간당간당 한거보니 밀크시슬등 영양제 챙겨먹어야 할 때인거 같네요
  • 조**** 2021-07-14 16:54: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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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길어진 코로나로 인해 매일매일이 간당간당합니다. 자영업자에게는 출구없는 터널같은 대유행시기네요.부디 이번에는 모두들 자중하고 조심해서 이시가 빨리 지나가면 좋을것 같습니다.또한 코로나로 인해 몸이 조금만 안 좋아도 덜컥 겁이 납니다. 이럴때는 얼라이브를 꾸준히 먹고 몸건강을 챙기는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것을 잃는것과 같다고 하니까요.
  • 임**** 2021-07-14 16:52:4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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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1994년 11월 20일 결혼식날 올림픽대로에 차가 많아서 결혼식에 하객들과 함께 버스로 오시던 우리아빠...간발의 차이로'식장 도착해서 무사히 결혼 할 수있었는데..올림픽대로가 막힌이유가 무너진 성수대교를 구경나온 차들 때문이었답니다.
  • 심**** 2021-07-14 16:52: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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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거리가 먼 곳에 직장이 있어 버스 배차간격이나 버스가 평소와 다르게 막히면 출근길이 간당간당 해집니다 ㅜㅜ 같은 시간에 나와도 항상 다른 시간에 출근하게 되는 놀라운 마법.... 버스가 막혀서 지하철 시간이 간당간당해지면 혹시라도 놓칠까 뛰어가는 직장인의 삶... 직장과 먼 사람들은 다 공감하실거에요 ㅜㅜ 직장인분들 다 함께 힘내요! 화이팅 해보아요 :)
  • 김**** 2021-07-14 16:51: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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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대학교졸업한지 얼마안된 신입간호사입니다 아직 부족한 임상 경험과 삼교대근무로인해 누적된 피로로인해 에너지가 간당간당하네요! 그만두고싶을때도 한두번이 아니지만 그래도 완쾌해서 나가시는 환자들보면서 에너지 받아 다시한번 힘을얻고 병원에출근하고 환자들을 보살핍니다 우리모두 항상 건강하고 행복합시다 그리고 코로나가사라질때까지 모두함께 힘내요
  • 안**** 2021-07-14 16:48: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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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간당간당한 순간이 있었죠 오늘 확진자가 너무 많아서 남편이 어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결과 문자가 오질 않는거에요. 확진자면 전화가 오고 음성반응이면 문자가 온다고했는데.. 결국..문자가 왔네요^^
  • 선**** 2021-07-14 16:46:3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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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최근 졸업하기 직전에, 대면 시험이 다 끝나고 마지막 과목은 시험 대체 보고서 제출이였어요. 대충하는 성격은 아니지만, 마지막 시험이 끝난 것과 동시에 긴장이 풀려서! 평소답지 않게 미루고 미루다가 결국 제출날 당일날까지 끌고가서 급하게 마무리를 지으며 완성도도 아쉬운데 늦게 제출하게 생겼네! 하고 제출버튼을 누르니 0.2초 차이로 제한 시간 내 제출 완료되었다고 뜨더라구요..아주 간당간당 했어요~ 학점은 잘 나와서 그나마 다행이였었네요
  • 허**** 2021-07-14 16:45:4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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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예전에 공항버스를 타고 인천공항까지 출근을 했어요
    저희집앞엔 공항버스가 없어서 일반버스를 타고 공항버스정류장까지 가는데 평소 20분이면 도착하는데 그 날은 토요일이라 차가 엄청 밀려서 30분이 지나도 공항버스정류장에 도착을 못했어요 버스가 30분에 한 대 오는데 결국 그걸 놓쳐서
    지각안하려고 택시타고 공항버스 쫒아가서 겨우 탔어요
    그 때 정말 간이 쪼그라드는 느낌이었어요
  • 이**** 2021-07-14 16:45:3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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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코로나 전 괌 여행을 갔어요.들뜬 마음으로 비행기를 타고 숙소가서 편하게 쉴려고 입국수속을 들뜬 마음으로 밟고 있었어요.음~~~기본질문을 하고 통과할려는 그 순간 여권검사하는데 삐익~~~소리가 나더니 낯선 남자들이 저를 외딴곳으로 데려갑니다ㅜㅜ. 그곳은 제가 임의로 문을 열수도 없고 질문도 따로 할 수 없는 소위 우리가 세컨더리라고 부른는곳이었어요 . 거기 가 있는 나도 걱정이지만 저의 짧은 영어가 더 걱정이었어요 ㅜㅜ
    다들 인상이ㆍㆍㆍ나를 잡아먹을것 같았거든요.
    제가 잡힌 원인은 김치를 신고 안해서 걸렸던 거고 거기서 농수산물 신고서에 김치 들고왔다 신고하니 금방 풀렸어요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간당간당 짜릿찌릿하네요
  • 장**** 2021-07-14 16:45: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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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친구를 만나러 가는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버스가 막 달려오더니 제 앞에 섰어요 줄을 서고 기다리는데 제앞사람까지 태우고 사라졌어요 아주 아슬아슬 간당간당하게 제 앞에서 제가 못타게 되었어요 슬프네요 1분만 일찍 집에서 나왔다면 이런일이 없었을텐데 정말이지 간당간당한 하루인거같아요
  • 김**** 2021-07-14 16:44:5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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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회원가입이나 미션을 수행하면 보상을 주는 이벤트에 자주 참여합니다. 어제는 선착순 100명 안에 들어야 되는 이벤트를 참여하려고 했는데 이미 99명이 참가한 상태였습니다. 다행히도 재빨리 미션을 수행하여 100명 안에 들었고 간당간당하게 최후의 1인이 될 수 있었습니다.
  • 용**** 2021-07-14 16:44: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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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희 학교는 취업을 할려면 갖춰야하는 자격증이 있었습니다. 그 자격증이 없으면 취업 추천을 해줄수 없는 근데 졸업전 그 자격증 시험 마지막 시험이 될때까지 저는 그 자격증에 매번 낙방을 해서 끝끝내 마지막 시험을 앞두고 있던 그때 이번만은 반드시 합격하리라 낮과 밤을 새워 결국 시험 당일 저는 건곤일척의 승부로 열심히 문제를 풀었습니다. 시험 종료를 앞두고 아직도 풀지 못한 5문제가 남았습니다. 모두 틀려버리면 합격을 장담할수 없는 상황 저는 결단을 내려야 했어요, 1개라도 맞출 확률을 높이기 위해 1줄로 나란히 찍기로 했습니다. 시험 종료후 그 5문제중에 3문제를 맞춰서 겨우 턱걸이로 마지막 시험에 자격증을 따고 간당간당하게 취업에 성공할수 있었어요. 운도 실력이다 아자아자
  • 오**** 2021-07-14 16:41: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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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침 출근할때 늘 간당간당해요 이상하게 집에서 다 준비했다고 생각하고 나서면 꼭 빼놓고 나온물건이 생각나서 다시 들어갔다 나왔다 하게 되네요 일찍 나선다고 해도 자꾸 잊어버리는 물건이 생각나서 출근 시간이 늘 간당간당 합니다. 꼭 늦으면 차들과 엘리베이터 모두 도와주지 않죠 슬프게두요.
  • 이**** 2021-07-14 16:40: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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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직딩맘으로써 주말엔 육아를 하고, 평일에는 퇴근하고 토익공부 중입니다. 학원시간을 맞추려고 밥도 말아먹고 신호를 뚫고 간당간당하게 도착하여 맨 끝자리 앉아 공부하고 있습니다.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일하고 싶어, 자기 개발중이라 회사에선 티도 못내고 일과 병행하다보니 피곤이 더 쌓이는거 같아요 , 내츄럴 라이프 밀크씨슬과 함께 이겨내서 , 직딩맘도 해낼 수 있다는 거를 보여주고 싶습니다.
  • 이**** 2021-07-14 16:38: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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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요즘날씨가너무더워서 계단오르기가너무힘들어요ㅠ
    제가 엘레베이터가없는빌라 5층에살고있는데 하루에평균두번정도외출을해야해서 힘이많이후달리고 간당간당
    올라간답니다ㅠ
  • 이**** 2021-07-14 16:37: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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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요즘 코로나다보니 긴급보육 때문에 최대한 아이랑 같이 있다가 어린이집에 데려다주고 출근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입히려고 하는 옷을 안 입겠다고 드러눕거나 밥 안 먹고 이것저것 인형 가지고 놀고 있고, 이빨도 안 닦고 거울보면서 물놀이 하고 있으면 시간이 훅훅 가서 정말 삐질삐질 땀이 나네요. 말 안 듣는 아이 데리고 열심히 집에 나와서 어린이집을 걸어가면서 아이는 뭐가 이리 호기심이 많을까요? 엄마는 출근도장 제대로 찍어야 하는데 그러지도 못하고 정각에 맞춰서 겨우겨우 출근하고 있습니다. 빨리 코로나가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마음도 몸도 간당간당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한**** 2021-07-14 16:36:5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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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매일 아침 출근길이 간당간당입니다 버스 시간도 제멋대로이고
    자동차가 없어서 만원인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도 힘듭니다 특히 아침 7시에 일어니기가 너무 힘들어요 그래서 아침 식사를 하기가 간당간당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 고**** 2021-07-14 16:36: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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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여행다닐때 항상 여유있다고 생각하면서 다니는데 다니다 보면 시간이 간당간당 아쉬울때가많아요~얼마전에 엄마랑 여행다녀왔는데 다닐곳중 하나를 포기햇는데 대중교통으로다녀 시간 지키기어려워서 아쉬웠어요~빨리 장농면허를 탈피해야하는데 너무 힘들었어요~더운날 엄마 지치게하는거같아서요~간당간당탈피하고싶어요ㅎ
  • 박**** 2021-07-14 16:33:4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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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얼마전부터 공모주에 관심이 가서 웬만하면 거의 청약을 하는 편입니다. 공모주 마감이 4시인데 업무를 하다보면 꼭 잊어버리게 되는데 3시 50분경에 생각나서 정말 간당간당하게 청약을 한 적이 많습니다. 보통 청약은 2일간 진행되는데 이제부턴 첫날 아예 청약을 해놓고, 다음날엔 확인과 함께 비례도 고려해봐야겠습니다. 매번 왜 그렇게 공모주 청약만 하려하면 까먹는지 업무가 우선인지라 일에 몰두하다보면 어쩔 수 없을 때가 많긴 하지만 이젠 염두에 두고 잘 체크해야겠습니다. 공모주 청약하는게 나름 소소한 재미거든요.
  • 김**** 2021-07-14 16:32:1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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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더운 날씨에 밖에서 일하는 우리 신랑 요즘 체력이 간당간당하네요 요즘처럼 폭염 날씨에 체력도 간당간당 더위이겨내면서 일하려고 정신력과 싸우다보니 정신도 간당간당 그런 힘들어하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는 내 마음도 간당간당하네요ㅠㅠㅠ간 건강 밀크씨슬 챙겨먹고 올 여름 더위와 폭염과 싸워 이겨내어봅시다
  • 조**** 2021-07-14 16:31:3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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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재택근무 하려고 간당간당 5분 남기고 컴퓨터 켜는데 컴퓨터가 갑자기 업데이트 할때! 시간은 없고 재택근무 시작 시간 전에 업무시작 메신저는 남겨야하고~~~ 마음이 진짜 간당간당이에요 지각하면 어쩌지ㅠㅠ 나는 분명 5분 전에 자리에 앉았는데 억울하기도 하고 아이 조금만 더 일찍 일어나서 안전하게 컴퓨터 틀껄 반성도 하고~ 재택근무 안그래도 일 열심히 안한다고 생각하실텐데 지각까지 하게될까봐 정말 간당간당!!
  • 이**** 2021-07-14 16:29: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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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매일 아침 출근길이 간당간당입니다 버스 시간도 제멋대로이고
    워낙 교통이 막히는곳이라 단 하루도 빠짐없이 간당간당 출근이네요
    첫 차개념이 없고 제가 타는 버스가 가장 빠른편인데도 항상 간당간당 출근이에요
    직장을 옮기든 이사를 가던지 해야할거 같네요ㅠ_ㅠ
  • 박**** 2021-07-14 16:29: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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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은행원입니다. 사람을 대면할 수밖에 없는 직업이라 간당간당해요 ㅠㅠㅠ 마스크를 너무 오래착용하니 귀도 아프고 ㅠㅠㅠ
    답답하고 ㅠㅠㅠㅠ 정말 고생합니다. 소리 전달이 잘 안되니 화내시는 어르신들도 있고 ㅠㅠㅠㅠㅠ
    어서 코로나 공포 속 간당간당 없어지길!
  • 김**** 2021-07-14 16:29: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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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월요일 아침. 열대야로 잠을 뒤척인 나머지 알람을 못 들었네요. 일어나서 본 시계는 7시가 아니라 8시..내가 잘 못 본건가 싶어 다시 한번 봐도 8시인걸 보고 온몸에 소름이 돋았습니다. 씻지도 못하고 옷만 갈아입고 급하게 시동키고 달려나갔습니다. 오늘따라 신호등은 다 걸리고 앞 차는 느리게 가고 아주 미치겠네요. 시계를 보니 출근시간 9시까지 남은 건 10분이었습니다. 1초 1초가 살떨리고 차장님께 전화오는건 아닌지 조마조마한 가운데 드디어 차가 움직이네요. 처음으로 과속을 해봤습니다..아무 생각 안들더군요. 간당간당하게 8시 59분에 들어가 인사드리고 자리에 앉으니 분명 하루의 시작인데 끝난것만 같은 이 느낌. 다들 아시죠?
  • 김**** 2021-07-14 16:28:3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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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침에 아이들학교보내고 일가는데 시간이 간당간당해요.
    아이들은 늦지않게 보내는데ㅡ저는 매일 순간이 불안하네요.. 그래도 늦지않고 출근시간안에는 들어갑니다..가끔 딱맞게 출근해서 눈치보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오늘도 버텨봅니다..출근하는 모든분들 힘내세요
  • 박**** 2021-07-14 16:28:1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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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출근할 때 지하철과 버스를 3번이나 번갈아 타야해서 교통사정상 밀리는 날이면 간당간당 출근시간이 다가와서 아예 새벽에 집을 나서곤 합니다
    출근지옥을 너무 겪고 나니 회사에 도착하면 기진맥진해서 힘이 빠진곤 해요~~아침은 당연히 못먹고 가고요.
    피곤하니 속이 비었음에도 커피 먼저 마시게 되고 수면부족과 함께 모든게 질환이 되었어요.
    매사에 스트레스 안 받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간당간당 이제는 겪고 싶지 않아요.
  • 최**** 2021-07-14 16:27:4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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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선별진료소에서 근무하고 있는 보건소 직원입니다ㅠㅠ
    직원 점심 식사 및 소독시간에 간당간당 맞춰서 오시는 검사자분들이 계시지만 끝까지 친절하고 안전하게 검사 받으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많은 의료진들과 관계자 분들이 오랜시간 무더운 날씨에 고생하고 계십니다ㅠㅠ 백신 접종이 조속히 이루어지고 하루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 국민들의 평범하지만 소중한 일상을 되찾아 드리고 싶습니다!🥰
  • 김**** 2021-07-14 16:27:3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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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홍콩 여행 중에 돌아오는 비행기를
    제1, 제2 공간을 잘못 알고 기다리다 이상해서 직원에게 물어보니 있던 공간이 아니라해서 간당간당하게 달려가서 입국수속하고 비행기를 타고 잘 도착한 적이있습니다.
    지금도 생각하면 식은땀이 날 정도로 비행기를 놓치는 생각하니 아찔합니다.
  • 배**** 2021-07-14 16:27: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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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바쁜 현대인 피로와 싸우며 간당간당 한 하루의 시작
    쌓이고 또 쌓이는피로 만성피로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으아~~~~~~~~~
  • 이**** 2021-07-14 16:27:0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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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1인 사업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혼자서 일주일을 쉬는 날 없이 버텨내다보니 건강이 간당간당..함이 느껴지네여 밀크씨슬과 함께 건강생활 되찾고싶어요~ 몸이 안좋아짐이 느껴지니 건강관리의 필요성을 느끼는 시기가 왔네요
  • 이**** 2021-07-14 16:26: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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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술먹은 다음날이면 아침 알람이 왜이렇게 안들리는지 씻지도 못하고 버스 정류장으로 달려가는데
    꼭 이럴때면 버스들이 신호도 안거릴도 빠르게 온단말이죠? 예상 시간보다 빠르게 와서 버스타러 전력질주..정말 간단간당하게 세이브 ! 술먹은 다음날은 너무 힘드네요
  • 황**** 2021-07-14 16:25:5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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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알람도 잘안들리고 일어나는것도 너무 힘드네요
    일할때도 전보다 체력도 금방 떨어지고 기력이 많이 딸리고
    금방 끝내거나 수월하게 끝낼 일도 요즘은 간당간당하네요
    내몸은 내가 챙겨야지 된다는 생각이 강해서 자주자주 챙거먹겠습니다!!좋은 제품 많이 파세요
  • 윤**** 2021-07-14 16:25:3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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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요즘 날씨가 더워서인지 너무 지치고 힘이 드네요~
    아침마다 일어나기 힘들어서 운동 gx 수업에도 겨우 간당간당하게 들어 갑니다 운동도 제대로 못하고 겨우 마치고 집에 와서 아이들 끼니 챙기려 하다보면 땀이 운동할때보다 더 줄줄...... 숨이 턱턱 막히는 날씨에 정말 지치네요 간영양제 밀크시슬 복용하면 잠에 취해 피곤에 쩔어 사는 저에게 도움이 되는지 먹어 보고 싶어요
  • 오**** 2021-07-14 16:25: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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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몇 년 만에 같은 분야에서 활동했던 선배와 약속이 있어서 버스를 탔는데 평소면 40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시간인데, 그날따라 도로가 정체돼서 1시간 30분 이상이 소요됐어요. 다행히 집에서 일찍 나와서 망정이지 안 그러면 완전히 늦을 뻔 했는데 간당간당 약속시간 3분 전에 도착했어요. 그런데 웬걸 선배가 10분이나 늦었지 뭐에요. 혹시 몰라서 약속이 있는 날은 예상 시간보다 일찍 출발하는 편인데 이런 습관을 갖고 있는 게 일상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간당간당 하며 불안한 건 정말 싫습니다.
  • 김**** 2021-07-14 16:25: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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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진심 살떨리는 경험 제대로 했어요. 엄청 중요한 프로젝트가 있어서 무조건 시간내에 가야 했었거든요. 다행이도 전철이 환승시간에 맞춰서 딱딱 와주는 바람에 열차 승차시간에 늦지않고 출발직전, 간당간당하게 도착했답니다. 맘을 졸입니다 모두5명의 아이가 타는데 한명이라도 늦으면 다같이 맘졸이면서 기다립니다 어서 학교를 가서 간당간당 졸이는 시간이 끝내지길 바랍니다 ^^
  • 전**** 2021-07-14 16:24: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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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중학교 고등학교 아이들과 함께 일 하고있는 학원 강사입니다. 학원에서 일하다보면 아이들에게 치이고 학원 다른 선생님들에게 그리고 원장님 뿐만이아니라 학부모님들에게도 이리저리 치이며 치열하게 살고 있습니다. 수업도 너무 많고 상담이나 여러 일들이 많아서 항상 퇴근시간도 간당간당하게 맞춰서 퇴근하거나 야근을 하게 되는데요 그런 저와 저의 학원선생님들에게 밀크씨슬을 함께 나누고싶습니다!저희 학원선생님들이 받아보시면 너무너무 좋아하실거같아요!!
  • 이**** 2021-07-14 16:24: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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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전철에 사람이 많은 출근길 아침
    내려야 하는데 사람들에 막혀 바로 못 내리고
    힘을 써봐도 꿈쩍 안하시는 앞에 계신 분들
    겨우 겨우 소리를 크게 내어 비켜주세요 소리지르고 빠져 나옵니다.
    정말 진땀나는 출근길이에요.
    아침에 여유롭게 전철을 타고 싶어요.
    그럴려면 한참 일찍 일어나서 움직여야 하는데
    아침에 5분이라도 더 자려고 하다보니 쉬운일이 결코 아니에요.
    오늘도 출근길은 버거웠지만 힘내보려 합니다.
  • 임**** 2021-07-14 16:24:0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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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에어컨을 켰다가 껐다가 베개 위 수건 한두번씩 갈아주고
    기온이 좀 내려가면 에어컨은 끄고 선풍기 바람 조절하고 수면과 부실한 식사로 몸이 피로한데 각종 영양제나 비타민을 챙겨 먹으려고 노력해요. 건강은 꾸준하게 챙겨야 하니까요.
  • 정**** 2021-07-14 16:23:3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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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매일8시40분출근시간을간당간당하는데요 밀크시슬먹고일등으로출근하고싶습니다
  • 나**** 2021-07-14 16:22:5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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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너무 더워 점심을 먹고 간당간강한 당 충전을 위해 별다방에 커피를 사려 들어갔는데 그날 따라 커피사는 직장인이 길게 줄이 서 있네요 점심시간 짬을 내서 땀흘리며 당충전의 기쁨을 느끼려고 온 시간과 수고를 뒤로하고 가야 하느냐, 아니면 당충전하고 오후를 힘차게 보내야 하느냐?를 고민하는데 무서운 선배의 전화가 오네요. 어딘데 자리에 없냐고? 이모가 커피한잔 사준다고해서 테이크아웃 기다리고 있다고.... 다행히 겨우 시간을 벌었네요. 있지도 않은 이모의 핑계로 오후의 간당간당 불안함 없이 잘 마무리 했네요. 없는 이모 고마워요!!
  • 김**** 2021-07-14 16:22: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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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지방에서 서울로 첫 출장을 갔는데 길은 잘 모르고 차는 밀리고 1분1초가 불안하고 초조한데 같이간 동료가 갑자기 복통을 호소하며 화장실을 찿는데 화장실이 어디있는지도 모르고 보이는 주유소에 들어가서 동료는 화장실로 뛰어가고 저는 가득차 있는 주유구를 열어 만원치 주유를 했습니다. 간신히 약속시간 안 늦고 미팅을 마칠수가 있었습니다
  • 김**** 2021-07-14 16:22: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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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여기는 시골이라 매번 버스를 간당간당하게 탑니다.
    무조건 손을 들어야지 서주고요
    잠깐 핸드폰을 봤다 하면 차 놓치고 30분 넘게 기다리지요
    오늘은 손을 들고있음에도 지나쳐서 당황
    어떻게 할까 고민중인데 정차하던 버스가 태워주시겠다고
    추월해서 탔습니다
    간당간당 타니까 더욱 스릴있지만
    간당간당은 힘들어요 ㅠㅠ 한번에 버스 편히 타고 싶어요!
  • 박**** 2021-07-14 16:21:5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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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회초년생 아들 어제 늦게 귀가 하더니 오늘 출근시간 간당간당 맞춰 겨우 일어났네요. 코로나이후 회식 횟수는 줄었지만 바쁜 회수업무, 일에 지쳐 늘 피곤해하는 아들에게 밀크씨슬은 바쁜아침에도 꼭 먹여 보냅니다..
    아들아 이렇게 무더운 날 마스크까지 착용하고 출퇴근, 몸도 마음도 정말 힘들겠지만, 기운내서 오늘도 화이팅하자..엄마,아빠는 항상 널 응원하고 있단다. 알지?
  • 남**** 2021-07-14 16:21:4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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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얼마전 하동 짚라인을 타러 갔었는데 줄 하나에 간당간당 메달려 날라다니는 모습을 보니 나도 탈수 있을까 불안하기도 하고 재미 있을것 같아서 부럽기도 했어요
    나혼자산다에서 짚라인 타는거 보고 너무 타러 가고 싶어서 무작정 갔는데
    막상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날라 가는걸 보니 정상에 올라가는 내내 내 심장은 떨어질듯 간당간당하고 간이 쪼그라들더라구요
    예약해둔 시간이 있어서 미룰수도 없고 용기내서 탔는데 정말 너무 너무 신나는 추억 만들었네요
  • 황**** 2021-07-14 16:21:4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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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일모레인데 아직 시작도 안한 이리 있네요. 늘 닥쳐야만 하는 습관 고칠수 있을까요. 간당간당 늘 불안초조하게 지내는 습관을 바꾸고 싶습니다 노력하면 되겠지요~
    밀크시슬이 간에 좋다고 들었어요 간영양제라고들 하던데 밀크시슬 먹으면 간이 좋아져서 피곤함도 사라질지 궁금해요~~ 한번도 안먹어본거라서 밀크신슬 먹어보고싶어지네요~~
  • 손**** 2021-07-14 16:20:5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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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건강해야만할수있는일을하고있어서건강관리에특히더관심을기울여야하는데요즈음은날씨탓인지,나이가들어가고있어서인지매일매일피곤을느끼는경우가많아졌습니다.피곤이느껴질때마다체력이간당간당해지고정신력까지도간당간당해지는느낌을받아서밀크씨슬먹어야할필요성을강하게느낍니다.주변에서도밀크씨슬권유를자주하고있기도하고스스로도밀크씨슬먹어야할생각을갖게됩니다.
  • 송**** 2021-07-14 16:20:5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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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오랫만에 친구들과 모여 술한잔하는데 차는 가져갈수도 없고 지하철 끊어지기 전까지만 술마시고 오라는 마눌님의 어명으로 급하게 한잔하고 있는데 점점 시간이 흘러가고 있다 회사마치고 이렇게 한잔할때는 왜 이렇게 시간이 잘가는지모르갰다 빨리 가야하는데 친구녀석은 눈치없이 계속 붙잡고 시간이 간당간당하다.늦게 가면 분명 불호령이 떨어질텐데 ㅜ 아 이 녀석아 ㅋㅋㅋ
    택시타는 건 절대 안 된다는 와이프때문에 급하게 술마시는 내 모습이 어찌보면 너무 불쌍하다 하지만 다 같이 잘살자고 하는 일이니까 말 잘들어야지 ㅎㅎㅎ 여보 내가 돈 많이 벌어줄께 택시 좀 타면 안될까 하고 물어보고 싶다 언제나 간당간당하게 술마시는 내 모습 ㅋㅋ
    처량하네요 그래도 우리가족을 위해 알뜰하게 사는 여보 사랑해요 고마워요
  • 박**** 2021-07-14 16:19:4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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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첫 출근날 교통사고가 나서 그냥 갈테니 보험접수만 해달라는데도
    계속 기다리라며 지금 가면 보상 못해준다고 붙잡고 있어서..너무 불안했어요
    간신히 빨리 처리하고 출근하기는 했는데 첫 출근날 지각할까봐 마음이 콩닥콩닥
    정말 간당간당하게 세이브 했습니다
  • 김**** 2021-07-14 16:19:4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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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월말 마감시간은 다 되어가는데 본사에서 승인이 안떨어져 마무리도 못하고 계속 시간은 지나가고 땀은 점점 삐질삐질나고 겨우겨우 간당간당하게 마감 했네요.
    월말 마감은 매달 하는거지만 정말 힘들어요
    승인 빨리 안해주는 본사가 너무 야속하기까지 하더라구요
    그래도 또 한달이 지나갔습니다
  • 이**** 2021-07-14 16:18: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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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다같이 먹음 좋은데 다 시간이 다르니
    환자서 바빠요.. 완전 간당간당~
    출근시간이 바쁘니 제 몸도 못챙겨서 건강도
    간당간당~ 진작 몸좀 챙겨야 했네요^^
    매일 스스로와 약속한 마감 목표가 있지만
    실행보다 미루는게 쉬우니
    업무시간과 회의시간엔 졸음과 싸우느라 간당간당
  • 이**** 2021-07-14 16:18:0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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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지갑이 간당 건강이 간당 이러다 일생이 간당일까 정신을 차려 봅니다. 무엇을하면 간당이는 하루를 채울수있을지 고민하는 요즘이네요 . 간당이는 지갑은 소비를 줄이려고 노력중이에요. 책도 보고 영상도 보면서 슬기로운 사람이 되어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건강의 간당은 더욱심하네요. 숨쉬기 운동만 하고 있던 일생을 타파하고 간당이는 건강을 잡아보고자 운동을 시작합니다. 홈트에 진심이고 싶어서 목표를 정해 보았어요. 하루하루 성취하는 기분을 만끽하며 건강도 챙기고 싶습니다. 간당이는 건강을 더욱 좋게해줄 간건강에 밀크씨슬의 도움도 받아야겠네요.!! 나이들수록 더 중요해지는 간건강 밀크씨슬 도와줘 ~!!
  • 이**** 2021-07-14 16:16:4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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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열심히 뛰어가서 간당간당하게 전철 탑승해서 힘들게 하루하루를 버텨가는 제 자신이 너무 안쓰러워요ㅠㅠ 밀크씨슬 먹고 힘내서 아침에도 기운 팔팔하게 일어나 여유로운 출근 준비를 맞이하고 싶어요! 모든 직장인들이 피곤한 월요일을 시작하지 않도록 밀크씨슬로 도와주세요!
    여러모로 몸이 여기저기 안좋은데 저좀 도와주세요
    밀크씨슬 먹고 힘내고 싶네요.
  • 정**** 2021-07-14 16:16: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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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더운 날씨에 냉방병까지 겹치니 더운 여름에 체력소모가 크네요. 복직 후 업무 스트레스는 많이 줄었지만 , 어린이집과 학교에 보내 놓은 아이들이 걱정이 되어 마음이 간당간당 합니다. 스트레스 때문에 살이 쪄가는 저와 신랑의 건강도 걱정입니다. 도무지 빠지지 않는 이 살들을 어떻게 할까요? 내장지방과 대사증후군이 너무 무섭습니다.
  • 박**** 2021-07-14 16:15:4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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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외출하다가 배탈이 나서 지하철 화장실에 갔는데 앞에 계신분이 화장지를 손에 엄청말고 계시더라구요..내눈앞에 펴쳐진 광경에 진짜 배속도 간당간당 화장지도 간당간당..지금 생각해도 너무 끔찍해요..
    공용으로 쓰는 화장지 뒷사람을 위해서 아껴씁시다..
  • 노**** 2021-07-14 16:14:5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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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지칠줄모르는열정으로모든일을씩씩하게하던내가어느날부터몇시간정도일을하고나면지쳐서,피곤해피곤해라는말을입에달고살게되었어요.피곤해라는말을입에달고살게되면서내나이도어쩔수없구나라는생각을하게되었고내체력도이제는간당간당하다는생각이들어밀크씨슬을먹고싶어졌어요.피곤을느끼게되었을때는간건강이좋지않다고하기에특히나더밀크씨슬을먹어야할것같아졌어요.
  • 장**** 2021-07-14 16:14:5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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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학원시간에 다가온다 그런데 엘리베이터에 우리집위층에서 섰다 그런데 내가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르지않고 기다린다 너무 긴장된다 빨리 타야지하는순간 엘리베이터가 내려간다 정말 간당간당 타는줄 알았던 엘리베이터는 순식간에 내려가버린다 너무 슬픈 하루의 시작이다
  • 이**** 2021-07-14 16:14:4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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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타 지역에서 모임이있어서 술을 먹고 막차 탈 시간이 다 되어가는데
    꼭 마지막에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나와서 아 막차 타야되는데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다가
    막차 타러 뒤어가느라 정말 간당간당.ㅋㅋㅋㅋㅋ바로 앞인데도 택시 타고 날아가서 탔어요 !
  • 이**** 2021-07-14 16:14:4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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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점심때 잠을 자도 9시면 피곤해요.. 진짜 몸이 축축쳐지고 의욕상실. 잠을자도 피로가 풀리지않아 밀크시슬 추천받았는데, 이런이벤트가 있네요 꼭 당첨됐으면좋겠어요ㅜ
  • 전**** 2021-07-14 16:14: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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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방학동안 참여하고 있는 프로모션에서 메니저분들이 공지를 늦게 주셔서 제출해야하는 시간까지 3시간정도의 시간밖에 없어서 정말 간당간당하게 ppt자료를 만들어서 제출했습니다.
    무슨일을 하든지 파트너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네요. 아직 진행중인데 잘 끝냈으면 좋겠습니다,
  • 김**** 2021-07-14 16:13:3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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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여름이라 시원한 디자인의 샌들을 비싼 돈 주고 큰맘먹고 구매해서 신고 나간 첫날~ 디자인은 너무 깔끔하고 세련되었지만 붙어 있는 큐빅들이 약해보여서 걷다가 혹시라도 떨어지지나 않을까 조심조심ㅎㅎ
    그런데 정작 떨어진건 큐빅이 아니었어요ㅠㅠ 샌들 고리가 신고 나간지 몇시간만에 간당간당하게 붙어서 곧 떨어질듯 말듯 심장 쫄깃하게 만들더니 결국은 툭~~~
    신발끈도 끊어지는 순간 간당간당하던 내 심장도 떨어졌네요^^;;
  • 이**** 2021-07-14 16:13: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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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버스 기다리는 것도 너무 힘든데 야외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얼마나 더 힘들지 걱정됩니다. 코로나가 점점 줄어들어야 하는데 휴가철이라 그런지 점점 더 확산 되고
    아침부터 마을버스 타고 지하철역까지 가는데 버스 기다리면서 시간이 간당간당해서 너무 마음이 쪼그라 들고 있어요
    코로나로 힘든시기 모두 다 힘내서 올 여름도 잘 이겨 보아요
  • 김**** 2021-07-14 16:12:4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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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안그래도 더워진 날씨에 체력도 간당간당한데..
    15년 몸담고 있는 직장에서 자꾸 약속을 지키지 않아
    계속 다녀야할지 이직을 해야할지 마음이 간당간당
    회사와의 연도 간당간당 끊어질 위기네요
    스트레스로 탈모가 생길지경...
    자꾸만 다운되는 저의 몸과 마음.. 밀크씨슬로 화이팅하고 싶습니다!!
  • 최**** 2021-07-14 16:12:3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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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안녕하세요. 저는 직장인 10년차 수많은 실수들을 해 보았지만 그래도 제일 최근의 간당사연을 이야기 하려 합니다. 간만에 안신었던 구두를 신고 출근하는데 지하철을 타고 내리려는 순간부터 구두 바닥이 떨어지려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뜨헉...몇걸음만 가면 회사인데 바닥이 떨어지면 끝!!! 조마조마하게 한걸음한걸음 간당간당 지금 생각해도 간당간당 소중한 한걸음 한걸음을 디디며 무사히 출근했답니다. 계속 같은 구두만 습관적으로 신다보니 버림받은 구두의 오열이었습니다. ^^
  • 손**** 2021-07-14 16:11: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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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오늘너무더워서점심시간에카페에서친구랑조금만쉬었다가들어가기로하고놀다가시간보니점심시간끝나기5분전카페에서회사꺼지3분거리늦으면상사한테열라깨지기에전속으로뛰어2분전간신히도착했어요^^
  • 이**** 2021-07-14 16:09:4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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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성격이 급해서인지 소심해서 그런지 교차로 신호등 지나갈때마다 혹시 바뀌면 어쩌지? 바뀌고 지나가면 신호위반 딱지 떼이는건 아닌지 매번 가슴졸이며 운전합니다. 매번 매일 이렇게 살다가 졸도 하겠네요, 간 기능을 키워서 소심하지 않고 베포가 큰 사람이 되고싶네요
  • 하**** 2021-07-14 16:09: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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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곳에서 일을 시작한지 벌써 3달이 되어가네요 간당간당 이란 단어를 보니 그때가 바로 기억이 나네요 처음 입사날이였어요 사장님은 제게 오픈준비를 시작하니 8시반까지 오라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전날 긴장되는 마음이 너무커서 잠을 쉽게 자질 못해서 8시에 일어나버렸죠ㅜㅜ서둘러서 준비를 하니 8시20분.... 출근길이라 차도 막혀서 정말 간당간당 했죠 도착하니 8시35분 ..저는 출근 첫날부터 " 망했다 " 싶었어요 하지만 막상 도착하니 문도 안열려있었고 직원들은 한명도 출근하지 않았습니다 문에 붙혀진 시간표를 보니 일주일 중 그날 월요일만 9시반에 오픈이더군요ㅜㅜ 사장님께서 잊으시구 제게 잘못된시간을 전달해줬던겁니다!! 저는 너무나 다행이다싶었죠 사장님의 실수전달 덕분에 저는 첫날 지각을 면했습니다!!
  • 황**** 2021-07-14 16:08:3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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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옷도대충 주워입고 차를 운전해서 가면서 면도하고 물로 세수하고 간당간당히 회사에 도착했는데
    일찍 일어나서 조금 더 잘 수 있단 행복한 기분으로 다시 잠들었다가 괜히 고요한 느낌에 깨보니 아슬아슬한
    너무 피곤해서 몸도 무겁고 일어나가기 힘들어서 큰일이에요 밀크시슬은 안먹어봤는데 피곤함이 사라질까요
  • 전**** 2021-07-14 16:08: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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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르바이트 가는데 버스가 좀 읽찍 가버려서 다음 버스로 아르바이트 하는 곳에 가게 되었어요. 마음이 얼마나 조마조마 하던지요.
    이 더운날에 버스에서 내려 15분거리를 뛰어가서 늦지는 않았지만 심장 쫄깃해지는 순간이였습니다.
  • 손**** 2021-07-14 16:08:0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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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외근업무가매우많고시외출장도잦은편이라서항상피곤하고지쳐있어서가족들이나친구들과의사이를원만하게이끌어나가지못해인간관계가간당간당해지고있다는생각이듭니다.원만하지못한인간관계,간당간당한인간관계를개선하기위해서밀크씨슬을먹으며간건강관리해야겠다는생각을합니다.업무도더잘하려면건강관리를철정하게하여활력넘치는체력을가져야겠다는생각도듭니다.
  • 곽**** 2021-07-14 16:07:4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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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집에서 육아를 하고있는 아이엄마입니다.늘 하루하루가 간당간당합니다. 아침에 아이를 깨워서 물을먹이고 머리를빗겨 어린이집을 시간맞춰보내야하고 남편밥상을차리고 싱크대에 던지다싶이하고 나가서 간당간당 아이 얼집 버스를태웁니다 숨돌릴틈도없이 빨래를 세탁기에넣고 그사이 설겆이를손으로 모두세척합니다. 그뒤 청소기로 먼지를 빨아들이고 물걸레질을시작합니다 점심을 먹는둥마는둥 재택근무도 좀 하고 잠시쉴려치면 아이를 데리러가야합니다 시간에 맞춰서 헐레벌떡 도착하면 태우고집에옵니다. 그뒤한시간정도열과성을 다하여 놀아주고 저녁밥을 차려줍니다. 남편에게도저녁밥을 차려주고 설겆이를또합니다. 아이를목욕시키고 잠자리에 듭니다 아 저의생활이 정말 초를다투는간당 간당의 대표아닐까요
  • 정**** 2021-07-14 16:06:4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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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날씨가 더워서 수도 사용량이 많아서 그런지 수압이 너무 약해져서 욕조 물 받으려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니 미리 좀 받아두려고 틀어놓고는 지인과 전화 수다를 시간 가는줄 모르고 떨다가 놀래서 욕실로 뛰어 들어가보니 욕조 물이 넘치기 일보직전 간당간당한 찰나에 잠궜네요 ㅎㅎ 시원한 강으로 떠나고 싶지만 코로나때문에 가지도 못하고 시원하게 샤워하고 먹는 수박은 꿀맛^^
  • 김**** 2021-07-14 16:06: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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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 체력이 간당간당. 저질체력이라 조금만 움직여도 피곤하네요.
    이제 덥기까지 하니 눈 앞이 캄캄 ㅜㅜ 운동이 답인 걸 알면서도 자꾸만 미루게 되네요. 건강을 위해 진짜 결심 해야 겠어요. 매일매일 조금씩!! 나를 위해서!!
    사고픈 건 많은데 제 통장 잔고도 간당간당ㅋㅋㅋ 월급도 스쳐 지나가고... 쓸데없는 지출만 줄여도 진짜 괜찮을 것 같아요.
    간당간당 얼라이브로 다시 태어나고 싶어요! ^^
  • 양**** 2021-07-14 16:05:3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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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버스로 한번에 쭉 타고 직장을 가는데 항상 지도로 실시간 검색하면서 가거든요. 근데 이상하게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유난히 막히거나 버스가 엉켜서 눈앞에서 놓치게 되는 일이 종종 있는데 그런날에는 정말 스릴러 영화를 한편 보듯이 손에 땀을 쥐게 되더라구요 하하.. 그래서 조금이라도 일찍 나와서 여유있게 버스를 타보려고도 하는데 참 직장인의 출근이 그러기 쉽지 않네요^^; 세상의 모든 직장인분들 응원합니다!
  • 김**** 2021-07-14 16:05: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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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포항시 해수욕장 발열검사소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어제는 폭염 경보 속에서 8시간 근무했답니다.
    3시쯤 되면 지열이 40도 정도 되더라고요 숨이 꼴딱꼴딱 넘어가고 아찔합니당 ㅜ 하
    얼려온 물이 간당간당 남았을 땐,, 아무나 붙잡고 물 구걸을 해야만 할 것 같답니다ㅠ
    함께 일하는 어머님, 아버님들과 밀크씨슬 나눠먹고 싶어요~!
  • 배**** 2021-07-14 16:04:3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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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날씨도 덥고 저질체력이라 걸어가다 쓰러질뻔 했네요
    간당간당한게 벤치 찾아 쓰러짐을 면하고는 건강의 중요성을 알았네요! 내추럴라인에서 판매하는 영양제를 먹으면 효과가 좋을 것 같아서 조만간 주문하려고 합니다!! 건강이 간당간당하면 안되겠죠!
  • 지**** 2021-07-14 16:03: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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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간당간당한일은 아침 출근준비할때입니다. 저같은 경우 편부 가정이라 제가 일도하고 밥도 하고 학교도 보내고 다 해야 합니다. 보통 주부처럼 다 아이들 챙겨야 하고 아빠처럼 일도하고
    다 챙겨야 하는게 정말 힘들어요 그래도 괜찮습니다. 아이들이 제 살아가는 힘이니까요. 간당간당한 매일이지만 화이팅 하겠습니다.

  • 한**** 2021-07-14 16:02:0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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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행사에 사용할 준비물을 미리미리 준비해두었는데
    택배파업과 내리는 비로 인해
    배송이 늦어지고 있다는 연락을 받으니
    마음은 조마조마 콩닥콩닥하였어요
    기사님은 언제오시려나 쫄면서 기다리는데 최대한 가능시간에 간당간당하게 도착해주신 기사님
    걱정가득했지만 너무 감사드려요
  • 황**** 2021-07-14 16:01: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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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날씨가 너무 더우니 건강이 간당간당 하네요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려면 몸에 좋은거 챙겨먹고 운동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올 여름 폭염이라는데 더위 안먹게 조심하시고 좋은 영양제도 챙겨 먹고 건강한 시원한 여름 나야겠어요 좋은 이벤트 감사합니다 지내는 습관을 바꾸고 싶습니다 노력하면 되겠지요~
  • 양**** 2021-07-14 16:00:5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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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출근시간에는 신호등 하나 걸리는게 큰일인데, 앞차가 거북이걸음으로 기어가면서 차간간격도 엄청 떨어져서 가고 옆차선 차들 계속 끼워줘서, 늦을까봐 마음이 간당간당했어요.
    안전운전도 좋지만 바쁜 출근시간에는 너무 민폐스럽게 운전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 마**** 2021-07-14 16:00:4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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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느날 늦잠이라도 자면 아침은 포기하고 , 저질체력으로 겨우 버스타고 가는데. 매번 어디 사고라도 안 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간당간당 회사에 출근합니다.
    더군다나 회사는 버스정류장에서도 한 10분 정도를 걸어가야하는데,
    이 더운 여름철 너무너무 힘드네요~
    회사 도착하고 나면 땀이 한 바가지~
    아침부터 뜀박질에 땀냄새까지 나고...
    아침마다 너무 두렵네요~
    아침잠이 원체 많을 뿐더라 , 시계를 몇개를 맞춰놓아도 항상 출근시간만 되면 전쟁이거든~
    다시는 이런 간당간당한 일을 겪고 싶지 않아요~
    팀원들과 얼라이브 밀크씨슬 먹으면서 간 충만해지고 싶습니다~
  • 노**** 2021-07-14 16:00: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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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하루하루세월이흘러가면서가장강하게 느끼는것은체력의한계가온다는것이에요.잠시외출을하는경우에도조금움직이면피곤해서지쳐볼일도제대로못보고돌아오는경우가빈번해져서내체력이이제는간당간당하다는것을느껴요. 다시젊었을때처럼활기를찾지는못해도편하게외출할수있을정도의체력은갖고살고싶어요.활기차게살고싶은마음간절하기에밀크씨슬꼭필요하다고생각해요.
  • 민**** 2021-07-14 16:00:0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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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일 간당간당한건 아침 일어나서 출근준비 할때입니다. 요즘은 생계비에 보태느라 신문배달을 시작했어요 많이는 못돌리고 100부정도 돌리는거지만 보통 신문배달은 새벽일찍 일어나야
    하기때문에 보통 새벽 4시반에 일어나서 준비합니다. 신문배달은 특히 비오는날이 매우 힘들어서 늦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출근시간 겨우 맞췄더라도 녹초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제 익숙해져서 지금은 괜찮습니다. 처음엔 간당간당 정말 힘들었어요.
  • 김**** 2021-07-14 15:59:3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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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다시 육아휴직후 복직하게 되었어요 아침에 아기 먹이고 입히고 어린이집까지 데려다주는데 어찌나 진땀이 나는지 혼났네요 다시 집에 와서 옷 대충입고 출근하는데 시간이 너무너무 간당간당한거에요 ㅜ 열심히 단거리 질주를 했답니다 그래도 1분 지각하고 팀장님한테 한소리 듣고 ㅜㅜ 땀은 한바가지 흘리고 젖은 상태로 업무 시작을 했답니다아직 업무도 미숙해서 눈치보고 있는데 지각을 하다니 ㅜ 혼날만 했어요 ㅜ 더 부지런해져야겠다 다짐하는 하루였답니다 그리고 진짜 시간관리도 잘하고 체력돤리도 잘해야겠다고 느꼈어요 조금 달렸다고 심장이 벌럴벌렁 터질것같더라구요 운동부족이 심각하다고 생각했어요 특히 육아맘 워킹맘들 할일도 많은데 좀더 체력보강해야 할것같아요 모두 건강하게 체력관리 해봐요 육아맘,워킹맘 화이팅입니다
  • 이**** 2021-07-14 15:58:5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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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책을 많이 다루는 직업을 가지고 있어 매일매일 손목, 손가락 관절이 살려달라고 아우성 치다보니 지쳐가는 제 간은 신경도 못쓰고 있었네요.
    제 간이 당장! 내게도 영양제를 달라!!!고 외치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지치지 않고 얼라이브~ 하는 생활로 간당간당한 순간들을 극복해 나가고 싶습니다.
  • 김**** 2021-07-14 15:57:5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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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자격증 시험을 보러 시험장에 가는데, 버스 정류장에서 걸어서 15분 거리라는 안내만 보고 갔어요. 처음 가는 동네인데 골목이 다 비슷하게 생기고 이름도 비슷한 거에요.
    지금은 로드뷰가 잘 되어 있지만, 그 때는 지나가는 분에게 물어 보는 방법 밖에 없어서 헤매다가 아슬아슬하게 시험장에 들어 갔었습니다.
    늦어서 시험장에 못 들어 갈까봐 심장이 간당간당 두근거렸습니다.
  • 유**** 2021-07-14 15:57:0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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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회사출근때문에 집밖을나서려는 그순간 배가너무아프고 신호가왔어요 버스시간표를봤을때 2~3분은 여유가 있을것같아 빨리해치우고자 화장실로 뛰어들어갔습니다
    그날따라 왜케 힘들고 아픈지 계속 시간보면서 땀이 주르륵 등 뒤로 땀줄기가 주르륵흐르고..결국 마무리하고 엄청뛰어서
    간당간당하게 버스타고 출근했네요.. 그날이후로 나갈라고만 하면 왜이렇게 배가아픈지...ㅠㅠ
  • 김**** 2021-07-14 15:56:4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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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지하철을 타고 출퇴근을 하는데, 노선이 좀 특이한 곳이라 하나 놓치면 10분 이상을 기다려야 해요. 그래서 지하철시간표 앱은 필수인데, 어째서 제가 시간을 확인할때마다 시간이 간당간당 한걸까요 ㅜㅜ 오늘도 간당간당한 지하철시간 맞추느라 하나뿐인 심장을 부여잡고 뛰는 내모습 ㅠㅠ
  • 윤**** 2021-07-14 15:55:2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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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가진건 젊은 몸과 열정뿐인 신규교사입니다.
    학교도 멀어서 1시간이 넘게 차를 타야하는 상황이라
    매일 6시 기상은 기본이고, 아이들이 집에가고나면
    매일 너무 ㄴㄴ힘들고 피곤해서 집에오면 쓰러지기가
    반년 째 일상이 되었네요. 주말마다 몸살은 기본
    점점 떨어져가는 체력에 아이들케어하느라 제 손은 다트고 습진도 걸립니다 화장실 갈 여유도 없이 초등학생들을 하곤합니다 ㅠㅠ 이렇게 열심히 일했지만…어제 백신예약으로 늦게자는 바람에 아침에 알람을 못듣게 되었고.. 2분 지각했는데 교장, 교감선생님께 딱 ㅎㅎ 걸려서 눈칫밥이네요. 간당간당 2분… ㅠㅠ 이런 피곤함응 덜어줄 밀크시슬이 간절합니다!
  • 김**** 2021-07-14 15:55:2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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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한 푼이 아쉬운 백수의 나날 중에 관리비 등 공과금 늦게 내서 연체료를 내면 너무 아깝잖아요. 관리비 내는 마지막 날 병원 갔다가 집에 와서 너무 피곤해서 잠이 들었다 일어나니 시간은 벌써 밤이 되고 부랴부랴 납부 하러 가니 이미 늦었네요. 과자 하나 사 먹을 돈도 아깝던 시절 자다가 일어나서 시계를 보고 간 떨어지게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호랑이 보다 무서운 게 가난 이라던데 만원이 안되는 돈에 마감 시간 간당간당해서 일어나서 깜놀했지요.
  • 김**** 2021-07-14 15:54:3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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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매일 오후 3시 정도만 되면 에너지가 간당간당해요. 하루종일 목놓아 말하고 가르치는 직업이다보니 아이들이 가고나면 에너지가 간당간당해지곤 한답니다. 이럴 땐 정말 누가 에너지 좀 확 끌어올려주면 안되나? 하는 바람이 들곤 한답니다. 체력도 안 좋아서 집에 오면 픽 쓰러져 잠들기 일쑤입니다. 특히 요즘은 더위에 더 지치는 것 같아요. 얼라이브로 간당간당한 순간들을 이겨내고 싶어요!
  • 강**** 2021-07-14 15:54: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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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월급 입금되고 며칠 지나지도 않았는데...
    띵똥~ 어디 얼마
    띵똥~어디 얼마
    이달은 또 얼마의 잔액으로 살아가야할지
    간당간당하지요ㅋ
    그래도 열심히 모으고 있고 무슨일이든 최선을 다하자 다시 다짐해보며 버팁니다~
    요즘 다들 힘드시겠지만 화이팅하시고 웃는일 많으셨으면 좋겠어요^^
  • 홍**** 2021-07-14 15:53:3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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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세무사 사무실에 근무하는 직원입니다.
    1월 3월 5월 7월 등등.. 주로 홀수로 세금 신고 때문에 바쁘게 지내는데
    매번 한정된 신고기한에 스케줄을 맞추느라 야근을 해도 간당간당 일을 끝마치곤 합니다.
    이쪽의 업계 특성상 어쩔 수 없단걸 알지만..슬프게도 야근은 빼먹을 수 없는 필수 요소가 되어버린 것 같아요.
    7월은 부가세 신고가 있어 일주일 후면 신고를 끝마치느라 또 야근을 해야하겠지요..!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밀크씨슬이 있으면 참 좋을 것 같아요~
  • 박**** 2021-07-14 15:52:5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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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가장 간당간당한 순간은 당연히 출근길인것 같아요 !! 아무리 아침에 여유있게 일어난것 같아도 준비하다보면 지체하는 시간도있고 변수도 생기기마련이고 지하철에 잘 타더라도 요즘엔 지하철 지연도 생기기 마련이라 출근시간보다 지나서 도착할까 항상 조마조마 간당간당한 마음입니다ㅠㅠ
    여유있는 아침 출근길 원해요 !!!!!
    밀크씨슬로 아침에 더 일찍 미라클모닝 하게되면 여유있는 아침이 찾아올수 있을까요 ??ㅎㅎ
  • 김**** 2021-07-14 15:52: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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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매일 매일 피곤하고 활력이 없어서 체력과 기력이 간당간당해요. 집앞 편의점만 다녀와도 기력이 간당간당해서 한참 누워있어야만 되어서 밀크씨슬이 매일 매일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신경써서 간건강을 챙기고 항상 간건강 관리를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나이 들어가면서 더 심해지는 것 같고 하루에도 몇번씩 내 체력이 간당간당하고 있음을 느껴요. 서글퍼지기도 하지만 스스로 노력해 간 건강을 챙겨야할 것 같아서 좋은 건강식품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요. 좋은 체력과 기력으로 활기차게 살고 싶어요.
  • 한**** 2021-07-14 15:49: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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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회사가 언덕을 지나가면 있어요 그래서 저질체력으로 항상 간당간당하게 도착을 합니다 요즘 여름이라서 더 힘들고 지쳐요
    그리고 요즘 10시만 되면 이상하게 졸려요 자면 새벽에 깨서 잠이 안오고요 아침 출근시간되면 늦게일어나서 지각하고
    밀크씨슬을 먹고 저질체력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 우**** 2021-07-14 15:48: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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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직은 알바로 용돈을 벌러 쓰는 관계로 제시간에 출근해서 도장찍는 것이 가장 간당간당하면서 점업주님 눈치보면서 하루하루 견디고 있답니다.
    오늘도 어제 저녁 칭구들과 한잔하다가 숙취때문에 늦게 일어나 허둥지둥,,업주님은 인상 쓰시고 술냄새 풍기면서 머하러 나왔냐고.ㅜㅜ
    사실 제가 간이 안좋아서 밀크씨슬을 꾸준히 복용하고 있는데, 마침 잘 됐네요. 이참에 이벤트도 참여하고 품질좋은 네슬레 밀크쎄슬도 구매하고..일석이조~~
    앞으로 네슬레 덕분에 간당간당, 조마조마할 일이 안생겼으면 합니다~~~
  • 박**** 2021-07-14 15:48:2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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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오늘 너무 덥는데 병원예약이 되어 있어서 아침부터 서둘렀다
    나가기 전에 지인한데 전화가 와서 한참 전화통화를 하였다,
    병원예약 이라서 빨리 통화를 하고 나가야 하는데 요즘 코로나
    땜에 너무 힘들다는 이야기를 계속하여 통화그만 하자는 말도
    못하고 계속 하다보니 정말 예약시간 간당간당하게 병원에 도착
    했다, 날도 덥는데 너무 뛰어서 병원도착하기도 전에 졸도할번
    했다는 이야기다~~
  • 최**** 2021-07-14 15:47: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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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인생 매 순간이 시험과 선착순에 간당간당 인생인 것 같아요 차선 꼴찌도 맘편히 참여하는 세상이 왓으면 좋겠어요 그럼 좀더 여유로워 질 것 같아요 오늘도 밀크씨슬로 불안한 마음 달래고 선착순 발표 기다립니다 ♡
  • 정**** 2021-07-14 15:46:5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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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워킹맘으로 살면서 오늘 아침도 분주하게 준비해서 아이들 등교시간에 늦을 뻔 했네요~ 아이들이 지각하게 되면 그와 동시에 저도 회사에 늦게 되니 늘 시간이 간당간당 조마조마해요~ 언제쯤이면 여유로운 아침을 맞이할 수 있을까요? 밀크씨슬 챙겨먹으면 불안불안했던 마음을 달래고싶네요^^
  • 김**** 2021-07-14 15:45:3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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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스좀비.... 핸드폰 없으면 못살아요 ㅠ_ㅠ 회사일하면서 핸드폰 보기.. 진짜 간당간당합니다 ㅋㅋㅋㅋㅋ
    누가 지나가면, 쳐다보면 간당간당. 내 간좀... 지켜주세요 ㅋㅋㅋ 간당간당...ㅋㅋㅋㅋㅋㅋ
  • 고**** 2021-07-14 15:45:3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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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지하철 타고 출퇴근을 해요. 화장하고 옷입고 준비하다보면 시간이 정말 빠듯해요. 지하철까지 땀나게 뛰어서 도착했는데 몇걸음 앞에서 문닫히고 출발해 버리는거에요. 놓치면 지각이거든요. 정말 초조하게 기다려서 다음 지하철 타서 직장 근처도착해서 내렸을때 직장출근시간 3~4분 전인거에요. 정말 젖먹던 힘을 다해서 죽어라 뛰어가지고 직장 도착했을때 출근시간보다 1~2분 늦게 도착했지만 그래도 늦지않게 도착했고 잘 넘어갔던 기억이있네요. 진짜 직장도착했을때 다리풀린느낌장난아니었어요.
  • 박**** 2021-07-14 15:45:3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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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회사일로 지방출장 갈 일이 많아 자가용을 끌고 가는데
    어떤날은 기름 잔여량 확인을 못 해서 기름이 간당간당
    떨어질라말라 하는데
    계속 달려도 주유소가 안 나와서 기름이 떨어져 차량이 고속도로에 서버리면 어쩌지 하는 조마조마한 경험이 많아
    출발전 항상 기름양 확인 한답니다
  • 홍**** 2021-07-14 15:42:5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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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오늘도 무더위 속에서 땀에지친 몸으로 아점을 겨우 해서 먹고.. 띵한 머리를 부여잡고 잠을 깨었습니다. 기운이 없지만 세수를 하고 머리를 감고 출근준비를 했습니다. 하지만 너무 피곤하고 몸이 힘들어 쉬었다 일어났다를 반복하다.. 출근 지각 하기 바로 전 시간대에 집을 나서 간당간당하게 버스를 타고 직장에 도착하였습니다. 이렇게 하루를 간당간당하게 버티고 있습니다. 밀크씨슬이 간절하게 필요한 요즈음입니다.
  • 백**** 2021-07-14 15:42:0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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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출근할 때 지하철과 버스를 3번이나 번갈아 타야해서 교통사정상 밀리는 날이면 간당간당 출근시간이 다가와서 아예 새벽에 집을 나서곤 했어요.
    출근지옥을 너무 겪고 나니 회사에 도착하면 기진맥진해서 힘이 빠진곤 했어요. 아침은 당연히 못먹고 가고요.
    피곤하니 속이 비었음에도 커피 먼저 마시게 되고 수면부족과 함께 모든게 악순환이 되었어요.
    퇴사후에도 건강이 안 좋아져서 수술도 하고 후유증으로 고생한 것이 몇달이나 되네요.
    매사에 스트레스 안 받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간당간당 이제는 겪고 싶지 않아요.
  • 김**** 2021-07-14 15:39: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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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간당간당 늘간당간당 입니다아이가어려서 전화벨소리를 진동으로놓았는데 잘때는 왜이리천둥번개같고 소리가 크게느껴지는지 간떨어질뻔햇어요.아이가예 소리에예민해서 과자씹는소리에도 간당간당 깰까봐 아주 조마조마 합니다
  • 최**** 2021-07-14 15:38:3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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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이 성적표 볼때 마다 마음이 간당간당 초조 불안 합니다 본인은 천하태평 이지만 부모맘읗 이렇게 모를까요 언제쯤 밀크씨슬 하나 챙겨주는 효녀가 될까요 그날을 기다리며 내손내가 결제하며 건강을 챙깁니다 감사합니다
  • 이**** 2021-07-14 15:38: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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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상할 정도로 매일매일 극도의 피곤함을 느끼고 있어요.
    제 간이 점점 간당간당 위험수위에 다다른 것은 아닌지 불안합니다.
    이제는 제 간을 지키고 싶고 피곤함과 무력감에서도 벗어나고 싶어졌습니다.
    직장 동료들에게도 추천해서 서로서로 간당간당 내 간 보호해서 매일매일이 생기넘치고 활기찬 일상 회복해볼까 합니다!!
    자고 일어나도 피곤하고 일하는 중간중간 특히 오후에는 더욱 극도로 밀려오는 피로를 몸으로 느끼면 간이 정말 간당간당하구나 절감하는데 이 순간들에서 벗어나길 바래요~
  • 김**** 2021-07-14 15:35: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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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항상 간당간당 조마조마하게 산답니다. 세상살이 다들 그렇겠지만,,그중 가장 간강간당하면 사는건 애들이 외출하면 별일은 없는지, 뭔일이 안생겼는지 여디서 뭐하는지 그런 자잘자잘한 일들에 매여있지오.
    이젠 다 커서 다들 제할일을 하는데도 여전히 걱정하며 조마조마하고 있답니다.
    애들은 이제 걱정하지말라고 하지만, 크켠 큰대로 또다른 걱정거리가 생기는건 어쩔수가 없답니다..
  • 이**** 2021-07-14 15:35: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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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요즘 날씨가 급격하게 습해지고 더워지고 시국도 갑자기 이렇게 돼서 몸과 마음의 힘이 간당간당 해요 ㅠㅠ 점심시간 후 업무 진행 할 때 지옥이에요. 하루는 정말 못이겨서 졸고 있었는데 누가 뒤에서 등을 토닥여 주는데 알고보니 팀장님..! 힘들지? 하면서 위로해주셨지만 순간 깜짝 놀라고 등골이 오싹해졌지 뭐예요...!
  • 정**** 2021-07-14 15:35:0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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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날씨는 폭염과 열대야에 더운 요즘. 기력도 쇠하여지고 몸도 늘어집니다. 주부로써 남편의 퇴근에 맞춰 식사 준비할 때 시간 채크하면서 마음이 초조해 집니다. 생각치 않게 일찍 퇴근한 날은 마음이 간당간당하며 분주해 집니다. 폭염으로 인해 움직임이 예전 같지 않습니다. 요즘 같은날 음식이 상하기도 쉬운데. 얼른 폭염이 지나갔으면 합니다
  • 김**** 2021-07-14 15:34:2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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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바로 어제있었던일입니다
    저번달에 컴퓨터자격증 필기를 합격하고
    어제는 실기시험날이었는데요
    아침부터 복습하고 바쁘게 움직여서
    출발하려는데
    "수험표랑 신분증 챙겼어?"라고
    가족이 물어봐서 너무초조해졌죠
    수험표를 완전히 잊고있었거든요
    그래서 바로 usb에 수험표파일저장해서
    출력소찾아서 수험표들고 수험장에갔습니다.
    수험시간직전에 간당간당하게 도착해서
    수험실에 입장을하기전 안내말씀을 해주시더라구요.
    "모바일수험표이신 분들은 폰켜고 들어오세요"
    알고보니 어플에 모바일수험표가 있더라구요.
    그걸 몰랐던 저는 2배로 긴장되고 간당간당한
    수험길이었어요
    저처럼 모르고 간당간당하지 마시길바라고,
    어떤일이든 간당간당한 순간이 와도
    끝까지 포기하지마시고 이겨내고 성취하세요!
  • 이**** 2021-07-14 15:34: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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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지금 새롭게 직장에 취업을 했어요. 집에서 생활 하다가 다시 직장생활을 할려고 하니 무척 힘들어요 .저희 상사분이 마음에 들어서 정규직 되기가 간당간당 해요 . 그래서 제 직장에서 잘 생활할수있게 체력을 키우기위해서 운동을 시작하려 합니다 요즘 유행인 필라테스를 하고
    체력과 제 실력을 갗출 공부도 병행해서 훌륭직장인이 되긴를 바랍니다 이런 제 마응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이 바람이 간당간당 하진 안겠죠
  • 강**** 2021-07-14 15:33:5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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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친구랑 어제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기로 했는데 친구가 너무 늦게 온거있죠. 첨엔 거의 맞게도착한다더니 자꾸 자꾸 늦어서영화 광고시간 빼고 거의 딱 영화시작 시간에 맞춰 간당간당하게앉아서 영화를 볼수 있었답니다 ㅎㅎ
  • 최**** 2021-07-14 15:32: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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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침에 눈 떴을때 8시반이 넘었을때
    와 지옥입니다
    이건 간당간당을 넘어서 내가 무슨 짓을 한 거지 내가 무슨 짓을 한 거지 맨 처음 자신을 자책하다가 다시는 자책하다가 회사에 어떻게 말을 하지 고민을 하다가 이러다가 회사 부재중 전화는 안 왔는지 손이 덜덜덜 떨며 보게되요ㅋㅋㅋ
  • 김**** 2021-07-14 15:31:4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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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오늘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널널하게 서류 작업을 하고 제출까지 슬슬 시간이 남아서 드라이브좀 갖다왔는데 오는사이 자동차가 갑자기 너무 막혀서 시간이 점점 조여오는 겁니다.
    거기다가 서류 작업했던 부분도 수정이 필요하다
    연락받아 불이나케 생생 안전운전이지만 빠르게 달려서 직장에 도착후! 아슬아슬 간당하게 서류 제출 및 작업을 끝냈다는 웃픈 이야기 였습니다.
  • 오**** 2021-07-14 15:31: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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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가 간당간당하게 느끼는 순간은 매일 버스를 타고 출근해야하는거에요! 결혼하면서 새로운 집에서 출퇴근중인데 예전 부모님과 살던 집보다 버스정류장이 너무나도 먼 거 있죠. 신호등 3개를 건너야 갈수있는거리에요ㅠ게다가 버스어플시간보다 빨리올때도 허다해서 진짜 엄청 긴장하면서 뛰어가요..제일 서늘한 순간은 마지막 신호등 앞에서 3분후에 온다던 버스가 내 눈앞을 쌩하고 지나갈때요..다음 버스 기다려야하는데 버스배차간격 얼마나 늦게요?아흑 생각만 해도 무서워요
  • 안**** 2021-07-14 15:30:3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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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다이어트를 열심히 해서 몸매가 좋아졌는데요

    요새 또 식욕이 간당간당 뚱땡이가 되려는지 벌크업의 기운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너무 무섭네요

    다시 간당간당한 마음을 부여잡고서

    운동과 식이 요법을 하려고 합니다 평소에 건강 식품을 잘 챙겨 먹기 때문에 밀크씨슬도 잘 먹고 있습니다 먹도 안먹고 차이가 커용
  • 강**** 2021-07-14 15:28: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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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춘기 딸아이 픽업시간 늦어질때 승질 낼까 무서워 신호대기 시간 마음이 간당간당 초조 불안 그 자체입니다 사춘기 중학생이랑 사은 것은 맘을 단단히 먹고 영양제로 보충은 필수랍니다
    딸과 영양제 나란히 챙겨 먹고 간당간당 초조한 마음 달래려 합니다
  • 김**** 2021-07-14 15:27:3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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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간당간당 이벤트도 간당간당 긴장합니다
    이벤트 내용보랴 선착순안에 들어야하니 마음이 간당간당 하네요
    엘리베이터 기다리는 시간이 싫어 간당간당 타기 위해 뛰어 버튼을 눌러 봅니다
    간당간당 성공하면 좋지만 그러하지 못하면 스트레스 올라 오네요


  • 지**** 2021-07-14 15:26:5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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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침에 출근을 지하철로하는데
    지하철이 파업하는바람에 예정된시간보다
    훨씬 늦게와서 마음이 조마조마한데
    사람이 꽉차서 못타고 다음차를 기다리는데
    목이 바짝바짝죽겠더라고요
    겨우간신히 탔는데 이번엔 화장실이 너무가고싶어져서
    클날뻔했어요
    간당간당하게 출근했네요
  • 김**** 2021-07-14 15:25:0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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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신혼집 냉장고 김치냉장고가 신혼여행기간까지 도착하질 않아서 조마조마!
    신혼여행기간중에도 전화하고 업체와 다툼까지 ㅜㅜ
    가서도 하루에 한번꼴로는 전화한듯하네요
    그럴때마다 이게 뭐하는건가...싶은;;
    그래도 부모님들 덕분에 신행기간동안 잘 받았고
    여행 마치기전에 정말 간당간당하게 받아서 잘 사용중~
  • 유**** 2021-07-14 15:23:5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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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고 싶은 물건이 있는데 통장 사정이 간당간당하네요. 지금 빨리 사고 싶은데 샀다가는 몇달을 거지처럼 지내야할거 같아서 걱정입니다. 좀 더 참았다가 사야할지 일단 지르고 간당간당한 생활을 해야할지 고민중입니다 질러야할까요?
  • 이**** 2021-07-14 15:22:2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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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친구랑 9시에 만나기로해놓고 10시까지인 줄 알고 여유부리다가 8시에 친구가 일어났냐고 전화온거에요
    아무준비 안하고있다가 깜짝놀라서 급하게 나가서 간당간당하게 약속장소에 도착했어요
    친구가 전화안했으면 완전 지각할뻔했어요ㅠㅜ
  • 이**** 2021-07-14 15:21:5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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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중고거래 약속시간 간당간당한데,
    연락은 없고, 화장실이 급해서 정말 난감한적이 종종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잘못해서 약속시간 늦었다간 중고거래 후기에 타격을 받기 때문에 여간 신경을 쓰여질 수 밖에 없습니다.
    화장실에서 볼일 보며 사정을 얘기하는 웃픈 사정이 있었지 말입니다. ^^
  • 천**** 2021-07-14 15:21:3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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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요새 아이들이 지방이라 온라인 안하고 고3은 일찍 준비해서 보내고 초등도 매일 학교가고 남편은 7시에준비 7시25분엔 나가야하니 새벽에 일어나서 밥하고 준비하니 저의 체력은 간당간당 ㅜㅜ 고3 새벽 공부시간까지 당번 서고 있으니 새벽되면 전 완전 방전이네요 ㅜㅜ매일매일이 간당간당입니다 ..윽 영양제 없인 못버텨요..대한민국 엄마 진짜 힘드네요 밥만 몇번을 차리는건지 내 청춘 돌리도 ㅋㅋ
  • 한**** 2021-07-14 15:19:5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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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그저께 아침에 출근하려고 집을 나서는데 갑자기 배가 살살 아파오더라구요. 화장실 들렸다 가면 지각 할것같아서 좀 참아보자고하고 지하철을 탔어요. 그때무터 점점 심해져 오는데.. 지하철 내려서 한걸음 한걸음 갈때마다 간당간당 터질것 같은 장이 회사1층 화장실에서 터지긴 했는데 화장실 들렸다올라가니 지각했었네요
  • 배**** 2021-07-14 15:19: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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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 최근 간당간당 했던순간은
    코로나 관련이에요
    요즘도 코로나로 회사 집만 반복하며 살았는데
    엄마 생신선물 산다고 제가 딱한번 백화점에 갔었거든요
    그날 오랫만에 가니 신이나서 제옷도 보고 밥도 먹고왔는데
    후에 확진자로 난리나서 놀라서보니 다행히 2일차이로 저랑 겹치지않더라구요 혹시나하고 검사도했는데 음성이었어요ㅠㅠ 얼마나 마음졸였던지요
  • 강**** 2021-07-14 15:19:1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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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친구 선물을 3일 남기고 주문했더니 도착시간이 너무 간당간당하더라구요 너무 늦게 출발해서 생일 당일 저녁에 만나기로 했는데 그날 낮에 간당간당하게 택배가 도착할거 있죠? 그래도 늦지 않라서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미리미리 시켜야해요 택배는
  • 이**** 2021-07-14 15:18:1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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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학원이 9시까지라서 집에서 7시 40분에 나가야하는데 깜박하고 전날에 매일 울리게해놓은 알람을 꺼놓고 다시 안 킨거에요. 그래서 알람이 안 울려서ㅠ 그나마 다행인건지 눈떠보니 7시55분이라 부랴부랴 옷 대충챙겨입고 택시타고가니 8시55분도착해서 다행히 지각은 하지 않았어요. 얼마나 놀랐는지몰라요ㅎㅎ
  • 안**** 2021-07-14 15:16:5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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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요새 너무 더워서 일 집중 집안일 집중 하기가 너무 간당 간당 한거 같아요

    ㅎㅎㅎㅎ 더위에 모두 건강 유의 하세요 건강과 간건강 만성피로를 위해서 밀크씨슬 매일 복용은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나이도 나이지만 건강식품 챙겨먹고 운동 안하고

    숙면을 취하지 않으면 체력이 너무 견뎌 내기가 힘이 듭니다

    건강해야 기운도 나구 일하는데 힘이 나는데요 ㅠ ㅠ

  • 성**** 2021-07-14 15:15:4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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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들이 집콕중이라 집에서 시험을 많이 봐요. 아들은 항상 뭐가 그리 느긋한지 이것저것 다 신경쓰며 문제 푸느라 늘 간당간당하게 시간이 다 되어서 지켜보는 제 심장이 멎을듯 간당간당합니다. 아들아 제발 집중해서 빨리 해라. 아빠가 부탁한다. 제잘
  • 우**** 2021-07-14 15:15:1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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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요즘 자꾸 약속시간을 간당간당하게 도착하네요. 다행히 늦는일은 거의 없지만 늦을까봐 항상 똥줄이 타요 ㅎㅎ 좀 미리 나오는 습관을 들여야할텐데 다들 약속시간에 일찍 도착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앞으로는 아예 약속시간을 10분 일찍으로 생각해서 출발해야겠어요
  • 윤**** 2021-07-14 15:15:1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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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작년까지 자격증 시험을 몇년째 준비중이었어요. 매번 간당간당한 차이로 떨어져서 정말 너무 힘들었어요. 그만 둬야하나..싶을정도로요. 점수차이가 확 나면 포기라도 할텐데 말이죠. 그래도 끝까지 버티는 자가 승리하나봅니다. 결국 합격을 했어요ㅎㅎ 간당간당한 차이로 붙긴 했지만 합격하니 세상을 다 얻은듯 했습니다^^!
  • 손**** 2021-07-14 15:15: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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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 인생의 간당간당했던 순간은 지금입니다. 100자인것을 못보고 그냥 지나쳤는데 지금 무지막지하게 빠르게 치고있습니다. 제발 1000명안에 들게 해주세요. 매일 이벤트할때가 간당간당한 순간입니다. 이벤트 지원할때가 가장 간당간당합니다. ㅠㅠ 제발 당첨되게해주세요.
  • 윤**** 2021-07-14 15:14:4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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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1시간도 훨씬 여유있게 출발한 면접장!
    인근에 도착했는데 길이 정말 요상요상하다 ㅜㅜ
    전화했는데 길을 안내해주시는 분이 신입직원이셨던듯...
    게다가 길치셨는지 길안내를 못하신다 ㅠ
    정말 인근에서 1시간이상 배회 ㅎㅎ
    결국 1,2분정도 지각했는데 다행히 이해해주셔서 좋은 결과~
    정말 간이 간당간당 ㅎㅎ
  • 이**** 2021-07-14 15:13:4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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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지하철이나 버스, 기차 등 대중교통 탈때 늘 간당간당하게 타게 돼요 미리가서 기다리는 습관을 들여야 하는데 간당간당해도 늘 타게 되니까 더 고쳐지지 않는거 같아요 항상 촉박하게 출발하니까 도로에서 천천히 가는 차나 신호에 걸리면 마음이 너무 촉박해서 다음부터 미리 나와야지 해놓고 늘 간당간당하게 타게 됩니다.
  • 장**** 2021-07-14 15:12:3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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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코로나 전에 해외여행 갔을때 일이에요. 프랑스 지방도시에서 파리로 가는 국내선을 탔는데 비행기가 연착을 했어요. 파리에공항에 도착한 후 한국 가는 비행기를 타야하는데 비행기가 연착하는 바람에 시간이 간당간당, 자칫하면 한국가는 비행기를 놓칠 위기일발의 상황! 하필이면 환승하는 터미널간 거리도 너무 멀고 중간에 검색대도 있어서, 비행기 놓친다고 양해를 구하고 간신히 검색대 통과하여 아이까지 안고 숨가쁘게 달려 다행히도 탐승마감 직전의 비행기를 마지막으로 탈 수 있었답니다.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 심장이 쫄깃쫄깃, 간이 간당간당하네요. 비행기를 놓쳤더라면 세사람 비행기값이 몇백 더 나왔겠죠. 비행기 환승 시간은 넉넉하게 해두는게 좋을거 같아요
  • 김**** 2021-07-14 15:12: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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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간당간당 이벤트 참여하며, 간당간당 선착순안에 들었으면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기 힝들어 아이들 깨우고 식사준비하면서 아이들 원격수업 늦지않게 하려고 늘 조바심 내면서 간당간당하게 수업 들어가는걸 봅니다.
    오늘도 이벤트 혹 늦지않으려고 간당간당하는 날 보며 미리미리 준비해야함을 느깝니다.
    그래도 오늘 이시간까지 아무탈없이 지난거 같아 그래도 마음이 놓입니다.
    화이팅 입니다.~~^^
  • 정**** 2021-07-14 15:12: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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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침에 알람이 안울려서 일어나니 8시 넘었고, 씻는둥 마는둥 머리는 물로 싹싹 빗어넘기고 옷은 대충 꺼내 입고 달리기 시작해서
    버스는 또 왜이리 안오는지.. 회사에 도착하긴 했는데 안타깝게 1분차로 지각 ㅜㅜ
  • 조**** 2021-07-14 15:11: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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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회사 생활 간당간당했던 순간은 회사에 들어간 지 얼마 안되서 월급이체를 했어요
    월급이체를 해야 되는데 대부분의 직원들은 수당이 직원들은 수당과 월급을 같은 통장으로 받는데
    한 번씩 어떤 분들은 월급과 수당을 다른 통장으로 받거든요 근데 저도 모르게 수당을
    월급 통장에 이중으로 보내버린 거에요
    와 난리가 나가지구 얼마나 혼났던 지요

    여러분 월급과 수당은 같은 통행에 받으면 안 될까요
  • 강**** 2021-07-14 15:11: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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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요즘 통장이 너무 간당간당합니다. 기본 생활비도 빠듯했는데 요즘 병원비까지 어마무시하게 드니까 정말 생활하기가 힘드네요. 언제까지 이렇게 간당간당하게 생활해야하는지 걱정이 크네요. . 어디서 지출을 줄일지
  • 정**** 2021-07-14 15:11:1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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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정말 예전 20대때는 새벽까지 회식하고도 다음날 출근정도는 쌩쌩했는데 요즘은 회식의 회자만 들으면 다음날 출근부터 걱정이에요~~ 술 해독력 좋은편이라 간이 쌩쌩하다 자부했는데 요즘은 정말 간당간당... 이젠 술 먹지 않은날도 조금만 늦게퇴근해도 피곤하더라구요... 간이 좋을때 미리미리 챙겼어야 했나... 후회도 되지만 지금부터라도 밀크씨슬 챙겨먹으면서 운동해야겠단 생각이 듭니다!
  • 이**** 2021-07-14 15:10:4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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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OMR 카드 작성하느라 간당간당 했던 시험시간이 떠올라요
    나름 중요한 시험이라 하나 하나 꼼꼼하게 생각하고 풀겠다고 집중하다가
    정작 답안지 작성 시간이 간당간당하게 남아서 정말 정신없이 체크했던 기억이 나네요
    가끔식 꿈에서도 그 간당간당했던 시험시간이 되풀이 되기도 합니다.
  • 서**** 2021-07-14 15:10:37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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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정각에 시작하는 이벤트를 59분40초에 알아채서
    부랴부랴 참여했는데 심지어 당첨!
    간당간당 이벤트도 천명 선착순 안에 들어야 하는데
    심장이 간당간당 거리네요 제발 당첨됐으면 좋겠당 ㅠㅠ
  • 구**** 2021-07-14 15:09:4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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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 제가 간강단당한 순간은 바로 지금 이 순간입니다. ㅋㅋㅋ 선착순이란 단어는 정말 심장이 쫄깃해지는 간당간당한 단어이지요. 그래도 가슴 두군거리며 재미있기에 또 도전하는거 같아요
    ㅎㅎㅎ 내츄럴 라이프 제게 에너지와 짜릿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김**** 2021-07-14 15:09:1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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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간당간당한 것들은 사회생활 인간관계도 조금 있는 것 같습니다
    까탈스런 상사나 동료와의 인간관계가 줄타기 하는것처럼 느껴질때가 있어요
    특별히 어려운 상황이 아니라면 나를 낮추는 법도 살아가며 터득하면서 원만한 인간관계를 형성해나가고 싶네요
  • 명**** 2021-07-14 15:07:2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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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침이 늘 정신없이 지나가서 매번 간당간당해요ㅎㅎ 남편 아침차리면서 코로나때문에 점심 도시락까지 싸야하고ㅠ 아이들은 학교보내야하니깐 깨우고..밥먹이고 옷입히고..아휴ㅠㅠ 남편 출근시간, 아이들 학교 등교시간 맞추느라 제가 진이 다빠져요. 일찍들 준비하면 편하게 갈수있는데~~어째 매번 간당간당하게 준비하는지!!!!
  • 김**** 2021-07-14 15:06:3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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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린이집 다니는 아들이 4시에 하원인데 일등으로 퇴근해보고 싶다고 잠자리에 누워 귓속말로 속삭이더라구요. 잠결에 엄마만 믿어! 하고 큰소리치고 다음날되서 부랴부랴 데리러 갔더니 저보다 먼저 들어가시는 다른 어머님이 보이는게 아니겠어요; 갑자기 실망하는 아들 얼굴이 아른거리는데 저도 모르게 그 어머님께 외쳤어요. "쉿!!!!!!!" ..ㅋㅋ 깜짝 놀라시며 돌아보시길레 대뜸 제아들 이름부터 큰소리로 불렀고, 그덕에 아들과 전날 밤에 한 약속을 지킬 수 있었답니다ㅎ 그때 생각해보면 정말 간당간당!한 순간이었어요^^;
  • 김**** 2021-07-14 15:06:3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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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집에서 회사까지 버스타고 한시간넘게 걸리는데 아침에 늦잠자서 8시10분에 일어났다. 핸드폰이 안울렸다. 씻지도 않고 부랴부랴 옷입고 택시잡아서 회사로 출근했다. 온몸에 땀이나고 늦을까봐 시계만 쳐다보는데 맘이 간당간당!! 도착하니 8시 58분ㅋㅋㅋ회사에서 씻고 힘든하루였다
  • 강**** 2021-07-14 15:06:2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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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지방 출장을 간다고 고속버스를 예약해두었다가
    너무 타이트하게 예약하는 바람에 터미널 도착 후
    바로달렸는데 버스가 출발하려고 문닫고있을때
    심장이고.. 간이고.. 철렁 내려앉을뻔했죠~
  • 김**** 2021-07-14 15:05:5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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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자격증 시험날 왜 늦잠을 잤는지도 모르겠지만 버스조차 눈앞에서 휙~!! 지나가버려 택시라도 잡아타고 조금이라도 일찍 가보려 애썼지만 도로는 왜 이리 막히는건지... 기사님 아슬아슬하게 저 늦지않게 데려다주기위해 골목 골목 누비며 운전하셨고 드디어 시험장소 도착해서 고사장까지 죽어라 뛰어 들어갔더니 시험관 들어오시기전 간당간당하게 도착해 무사히 시험 치뤘던 기억이나요
  • 손**** 2021-07-14 15:05:51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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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벤트 1000명에 들까말까 간당간당합니다.
  • 임**** 2021-07-14 15:05:1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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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출근 시간도 간당간당 하지만 혼자 자취 시작하면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지 못해서 요새는 건강이 간당간당 하네요 ㅠㅠ 코로나 전에도 배달을 이용했지만 요새는 식당도 맘 편히 못가고 더워서 밥은 하기 싫고 그래서 더 간편하게 배달 음식만 먹게 되는 것 같아요. 솔직히 집밥이 최고인데 그러다 또 먹으면 탈나고 건강도 안좋아지는 것 같고 습관이 안좋게 들었어요... 네추럴 라이프를 알게 되었으니 더 건강을 챙기고 싶어요!
  • 장**** 2021-07-14 15:03:4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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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이 학교보내고 오랜만에 회사출근 했는데(매일가는곳이아님)회사일보고 아이데릴러 갈라는데 그날따라 일찍 끝났다는딸 인제 1학년이라 혼자 다니지도 못하는데 너무 놀래서 부랴부랴 버스타러가는데 정류장에 서있는 버스~~~!!!막 떠나려는 버스 잡아 간당간당하게 겨우 도착했네요 더운 한여름에 뛰어다니시는 모든분들 모두힘내세요
  • 정**** 2021-07-14 15:01:52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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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코로나로 아이도 저도 집콕에 너무 힘들어서 ㅜ ㅜ
    밤에 육퇴하면 계속 남편이랑 맥주를 마셨더니..
    간이 안좋아졌어요. 몸이 안좋은거 바로 느낌이오는
    건강도 간당간당 간도 간당간당..
    이제부터라도 좋은거 먹고 운동하고 해야겠어오
  • 김**** 2021-07-14 15:01:36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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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 인생에 간당간당한 순간은
    자주있는것 같지만
    아무래도 아기가 생기길 기다리며 혹시나했던 순간인거같아요
    결혼은 했지만 오래 생기지않아 시간이 지나면 되겠지 했지만 오래걸리니 혹시 싶더라구요
    나이가 차서 자임시도해보고 시험관 바로하자했는데
    병원가서 확인하고 다음달 보고오세요
    했는데 바로 생겼어요ㅎㅎ
    내인생 최고의 간당간당이에요
  • 하**** 2021-07-14 15:01:3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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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요새는 매 순간이 간당간당한듯 해요. 코로나때문에 건강도 간당간당..일에 치여서 겨우 목끝에 차올른 상태에서 마감하니 회사생활동 간당간당ㅜㅠ 더불어서 제 생활은 엉망이라 뭐..간당간당하고 지내고 있어요. 정말 무너지지 않는게 신기할정도로 말이죠ㅜㅠ
  • 이**** 2021-07-14 14:59:5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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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이셋 엄마에요 . 아침마다 아이들 챙겨서 보내느라 부랴부랴 정신없고 아침밥 차려주고 옷이나 준비물 도시락 등등 챙겨주면 정말 시간 순삭이네요 . 준비하다가 아이들 가야할시간 간당간당하면 정말 마음이 졸여요 . 매일아침 간당간당한 일상이네요 . 건강관리해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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