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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마이 패밀리 데이! 가정의 달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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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주* 2018/05/28 23:50

    키워드 -배우자

    자기야! 육아하랴 나가서 일하랴 힘들지? 알면서도 매일 정신없이 아기 키우다 보니 자기에게 늘 짜증만 부리는 것 같네.. 미안하고 항상 고마워!
    앞으로도 내 옆에서 항상 든든한 신랑이 되어줘! 알라뱌^^
  • 김예* 2018/05/20 15:10 댓글 삭제

    키워드 : 배우자
    다음달부터 '오빠' 아닌 내 '배우자'가 될 여보!
    우리 지난 4년 동안 만나면서 이런 저런 일 진짜 많았다 그치?
    그런데 결국 이렇게 평생 함께 할 약속을 했네. 나 의리 지켰다! 자기도 의리 지켜줘서 고마워 *^^*
    이제는 진짜 사랑으로 믿음으로 건강하게 오래오래 남은 인생 잘 살아가자~!
    내 평생 반려자이자 배우자 여보야~ 사랑해!*^^*
  • 김대* 2018/05/14 12:23

    여보 갑자기 이런말 저런말 적으려니 눈앞이 조금 흐려지네..
    벌써 같이 산지가 5년째인데 애들 낳고 쉴새 없이 지나다보니 시간이 정말 흐르는 강물 같어.
    부부의 날 이라는거 있는 줄 알았어?
    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이런것만 챙기느라 전혀 당신이나 나를 생각하지도 못했네..
    꼭 부부의 날이 아니더라도 매일 부부의날이 되도록 조금이나마 노력해볼게.
    매번 마음만큼 잘해주지 못하고, 오히려 다투는 날이 더 많지만..
    그래도 사실은 그 누구보다 세상에서 아직 당신을 제일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어.
    항상 고맙고 고맙고 고마워.
    우리 지금까지 잘해왔자나 앞으로 50년은 더 건강히 살자
    고마워 여보..
  • 이종* 2018/05/08 18:19

    키워드 - 부모님
    취준중인 상황이다보니 항상 감사하고 죄송하고 뭐라 표현할 수가 없네요. 속마음은 그게 아닌데 겉으로는 표현도 애초에 안하는데 더 안하게 되고 그렇게 되네요. 부모님께 바라는건 앞으로도 항상 건강하셨으면 좋겠네요.
  • 신정* 2018/05/06 23:25

    키워드: 배우자

    5/21일이 부부의 날 인줄 결혼 한 지 7년이 되었는데도 몰랐어요~~
    싸우기도 많이 싸우지만 ㅠ_ㅠ
    결국엔 아플때나 사소한거 챙기는 것은 남편뿐이더라구요
    열심히 남편 건강 챙겨야 겠어요~~ ^^
  • 이경* 2018/05/01 00:33

    어버이날 부모님
    엄마 항상 받기만 하고 제대로 보답한 적이 없는 것 같아요
    어버이날에 찾아뵙지도 못하고 매년 전화만 드리고 지나가게 되네요
    엄마편이 되어서 얘기들어주지 못해서 미안하고 사랑한다 말도 하지않는 무뚝뚝한 딸이라서 미안해요 표현을 잘 못해서 그렇지 늘 감사한 맘 가지고 있어요 엄마 사랑하고 고마워요~건강하세요^^
  • 박소* 2018/04/24 19:41

    친정엄마..
    엄마, 아빠가 갑작스럽게 우리곁을 떠나 저기 하늘나라로 가신지도 벌써 3년째가 되네요..
    담담하게 엄마 일 하시면 서 여전히 저희들 챙기시느라 밭농사를 열심히 하시는 우리엄마
    담담하다가도 어버이날이 되면 엄마가 얼마나 쓸쓸하고 외로우실지 상상도 못하겠어요..
    엄마 늘 우리 곁에서 오래오래 건강하게 계셔주세요..
    저희가 아빠의 빈자리 채워드리도록 노력할께요...^^* 사랑해요..엄마....
  • 유아* 2018/04/24 13:16

    어버이날 부모님
    누구보다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보답해야할 우리 부모님께
    늘 잊지않고 선물하는 건강식품 한가득이에요
    이번에도 얼라이브포뮬러랑 칼마그네슘 득템하고 선물할꺼에요
  • 김가* 2018/04/20 12:38 댓글 삭제

    키워드 : 배우자
    항상 고생 많은 우리남편이 5월에는 연휴가 상대적으로 많아서 푹 쉬었으면 좋겠어요. 돈버느랴 육아 같이 도와주느랴 고생이 많아서 항상 안타까워요 ㅜ
    가정의달 우리 남편이랑 애기랑 같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 많이 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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